언제까지나 1부

20화. [야설 회원투고] 언제까지나 - 20

노을진이야기꾼32026. 03. 26. 20:39 3
18px
팬티만을 걸치곤 방문을 나선다. 쪼매마 그대로 있 거 라... 종 현도 엄마가 두 번 째 관계를 끝내고 방문을 나서며 자신에게 말했듯이 방문을 닫기 전에 작게 말했다. 호호호..종 현의 말에 엄마는 입을 손으로 가리며 조그마한 웃음으로 응수한다. 종 현이 자신을 흉내 내는 듯 한 모습이 우스운가 보다.부엌문을 열고 솥에서 더운물을 받아낸 종 현은 일단 자신의 몸에 물을 끼얹어 땀을 씻어내었다. 그리곤. 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셔 가지고 들어 와서는 엄마의 옆에 앉아 땀으로 얼룩진 몸을 닦기 시작했다. 처음엔 자신이 한다며 종 현에게서 수건을 빼앗으려던 엄마는 종 현이 굳이 딱 아 준다고 고집을 부리자 할 수 없이 자신의 몸을 내맡긴다. 그러면서 무안한지 한마디 내뱉는다.에 휴~ 와 이래 몸에 힘이 없는지 모르겠다. 니 한 테 한번 안기고 나마 온몸에 힘이 하나도 없다. 흐흐흐.. 엄마가 내 정기 다 가져갔으면서... 종 현이 악당 같은 웃음을 흘리자 엄마는 곱게 눈을 홀 긴다. 종 현의 말이 싫은 기색은 아닌듯하다.거는 내가 하 꾸마.. 자신의 보지 물과 종 현의 좆 물이 범벅이 된 아랫도리까지 닦아주려 하자 엄마는 얼른 종 현에게서 수건을 빼앗아든다. 그곳까진 차마 아들에게 맡길 순 없는 모양이다.니 는 우 째 할 때마다... 참..마이도 해 났 데 이! 엄마는 보지 를 꼼꼼히 닦아내곤 종 현이를 닦으면서 놓친 부위를 한 번 더 닦아 낸다. 그리곤 비스듬히 일어나 몸을 돌려 치마를 입었다. 그런 엄마를 말끄러미 바라보던 종 현은 요위에 얹어두었던 여름용 이불을 벗겨 내 버린다. 항상 땀으로 담요가 얼룩이지자 엄마가 깔아두었던 것이다.격렬했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듯 담요는 많이 구겨져 있었다. 종 현은 구겨진 부분을 일일이 펴며 혹시라도 엄마가 누웠을 때... 결리지 않도록 하곤 담요를 반듯이 한다. 그리고는 자신을 물끄러미 쳐다보던 엄마를 끌어당겨 요위로 인도한다. 엄마는 스스럼없이 종 현에게 안겨 들었다. 한 손으로 팔베개를 하고 나머지 손으로 엄마의 허리를 당기면서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엄마의 풍만하고 매끄러운 엉덩이가 손에 느껴졌다. 종 현은 엄마의 엉덩이를 쓰다듬고 움켜쥐면서 장난을 쳤다. 그러다 엉덩이의 갈라진 골짜기로 손을 집어넣자 엄마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면서 골짜기가 오 무려 졌다. 딱 붙은 골짜기를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가르자 힘이 풀리면서 골짜기가 벌어졌다. 종 현의 큼직한 손이 그 사이로 파고들려 하자 엄마가 엉덩이를 뒤로 뺐다. 거는 하지 말 그레이! 오야, 하도 부드러워서 그란다. 엄마는 우 예 피부가 이리 보드 랍 노? 엄마 피부가 그래 곱나? 오야, 근데 엄마... 와 요즘 몇 킬로 나가는데?? 엄마가 살 쪘 다 꼬 놀릴 라 꼬 카는 기 제~아이다. 예전에는 엄마가 삐쩍 말라 가 꼬 안 돼 보였는데 요즘은 보기 좋아서 카는 거 아이가.. 여자의 몸무게는 비밀이랍니다. 엉큼한 아저씨~엄마가 종 현에게 장난스러운 말투로 말하자 종 현도 그런 엄마를 끌어안고 한참을 토닥거린다. 두 모자는 안방에서 들려오는 아버지의 코골이 소리를 자장가삼아 깊은 잠의 침묵 속으로 들어간다.엄마가 완전히 마음을 열고 속내를 좀 더 솔직히 말해주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원하며 엄마의 젖 가슴 을 주물럭거리다... 예전 엄마가 술에 취해 골아 떨어져 자신이 범하는지도 모른 채 잠들어있던 첫 맺음의 그 시절로 돌아간다. 꿈속에서... 엄마.. 여기 내 옆에서 자거라.. 괘 안 타.. 여가 편하다... 순 희가 잠이 들자 엄마에게 자신의 옆에 누워 라고 말했으나 엄마는 한사코 거부한다. 그런 엄마를 한참을 바라보던 종 현이 벌떡 일어나 엄마의 이불안으로 자신이 자리를 옮겨버린다.이.. 이 라지 마라.. 엄마 힘 든다...진짜 와 이 카 노.. 내 미치는 꼴 보고 싶어가 카나.. 엄마는 힘들 마, 나는 미치겠다.~"종 현의 목소리가 커지자 엄마는 얼른 손으로 종 현의 입을 틀어막는다. 어 무이 듣는다. 소리 좀 줄 아라..엄마 내 쫌 힘들게 하지마라. 엄마가 자꾸 이 카 마.. 내 진짜 미친 데 이..종 현이 비록 목소리를 낮추긴 했다. 하지만 조금도 말투가 누그러지지 않자 엄마의 태도가 많이 위축이 되었다. 엄마의 태도가 많이 누그러진 것을 느낀 종 현은 엄마의 목덜미 아래로 팔을 넣어 팔베개를 해주자... 처음엔 거부의 몸짓을 하던 엄마가 결국 종 현의 뜻에 따르려는 듯 저항을 멈춘다. 엄마.. 내가 엄마 생각 얼마나 많이 하는지 알제? 니 자꾸 이 카 마 엄마 힘 든다..엄마가 와 이 카 는데! 내 한 테 잘해주디 갑자기 와 그 카는 데?종 현은 정말 엄마가 왜 갑자기 자신을 멀리하려는지 이해 할 수가 없었다. 한순간 가슴 에 불을 질러놓고 갑자기 찬물을 부어버리는 듯 엄마의 태도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우리 이라마 안 된다 아이가.. 그라 마 와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안 된다고 카지 와 시작했는데.. 미.. 미안하다. 그래도 엄마하고 아들이 이라마 안 된다..그만 둘라 꼬 카마 엄마는 그만 둬라.. 그래도 나는 그만 못 둔다.종 현의 거친 말투에 움찔하며 경직되어 있던 엄마의 몸이 조금 풀어졌다. 엄마 피임약 먹고 있는 거 안다. 아 부지 때문이라고는 말하지 마 레이! 아이라는 거는 내 알고 있 으 끼네..종 현이 쇄기를 박는 말이 엄마의 저항을 완전히 제압함과 동시에 여전히 조금 경직되어 있던 엄마의 몸을 완전히 풀어버리게 했다. 엄마의 복잡한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며 다독여 줄 마음의 여유가 종 현에겐 없었다. 이미 세달 가까이 한 번도 엄마를 안지 못했고, 자위를 하려다가도 엄마를 무시하는 일이다. 라는 마음이 들어 애써 참아왔던 종 현이었다.내 엄마 마이 사랑한 데 이!처음으로 엄마를 좋아한다는 말이 아닌 사랑한다는 말로 고백을 하는 종 현이었다. 그러나 엄마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반응이 없는 엄마의 태도가 안타깝긴 하지만 일단 급했다. 정말 급했다. 아랫도리가 너무 급했다.엄마의 입술을 강탈하듯이 훑어갔다. 혀를 엄마의 입안으로 집어넣으려 했으나 엄마는 이빨을 꽉 다물고 벌려주지 않았다. 엄마의 그런 반응에 조금 짜증이 나려던 종 현은 엄마를 겁탈하는 듯 지금의 상황에 오히려 흥분이 가중되었다.엄마의 가슴 을 움켜주며 조금 주무르던 종 현은 얼른 자신의 옷을 벗고 엄마의 옷을 찢듯이 벗겨버린다. 엄마는 저항도 반응도 없는 뻣뻣한 나무토막 같은 느낌이다. 어둠속에서 빛나는 엄마의 하얀 알몸이 종 현의 눈을 어지럽힌다. 종 현은 엄마의 몸 위로 자신의 상체를 가져가 유방을 빨기 시작했다.아~흑~종 현이 유방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집요하게 빨아 당기자 엄마의 뻣뻣한 몸은 여전했다. 하지만, 입술 사이로 신음소리가 삐져나오는 것은 막을 수 없는지 엄마의 숨소리가 조금 거칠어진다. 신음 소리를 출발 신호로 받아들인 종 현은 한 손을 아래로 가져가 엄마의 아랫도리로 향했다. 두툼한 아랫배를 지나자 곧 까칠한 보지 털이 만져지더니 금방 둔덕을 넘어선다. 엄마는 아들의 손이 자신의 보지 를 훑으려하자 처음엔 두 다리를 꽉 붙이고 벌려주지 않고 있었다. 저항 아닌 저항을 하더니 스스로 의미 없는 저항이라는 것을 느꼈던지 잠시 주저하다 허벅지가 벌어졌다. 종 현의 심장이 터질 듯 뛰고 있었다. 엄마의 복잡한 심정을 고려해 최대한 부드럽게 엄마의 보지 를 쓰다듬었다. 손바닥 전체로 한참 문지르자 금세 훈훈해지면서 열기를 띄기 시작했다.손가락으로 보지 의 날개를 벌리며 골짜기로 스며들었다. 보지 겉이 미지근하게 따뜻하다면 엄마의 보지 속은 펄펄 끓는 물처럼 뜨거웠다. 한참을 그렇게 주무르며 유방을 빨았다. 엄마의 의지완 상관없이 안쪽에서 흘러나온 보지 물이 종 현의 손가락을 흠뻑 적셨다. 날개 안쪽 골짜기를 왕복하면서 긁어주자 금세 물이 넘쳐흘렀다. 물이 충분히 흐르자 몇 번의 엄마와의 성관계에서 알아낸 엄마의 약점이랄 수 있는 공 알을 찾아 다시 탐험을 했다. 처음엔 잘 느껴지지 않아 종 현은 인내심 가지고 근처를 집요하게 수색했다. 서서히 공 알이 머리를 내밀기 시작했다. 아주 작은 머리였지만 그거면 충분했다. 엄마의 몸이 잘게 떨기 시작했다. 종 현은 한번 놓치면 다시는 못 잡는다는 각오로 공 알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흐~ 흑~~ 아~~엄마의 떨림이 더 심해지더니 약하게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종 현은 고개를 들어 엄마의 얼굴을 보았다. 어수룩한 밤의 어둠에 익숙해진 종 현의 눈에 입술을 물고 인상을 쓰고 있는 엄마의 얼굴이 보였다. 엄마는 내 끼다. 남한테는 안 줄 끼라..종 현은 여전히 수동적인 몸짓을 하며 반듯하게 누운 엄마의 입술로 다시 입술을 가져가며 스스로에게 다짐하듯 말을 내뱉는다. 종 현이 자신의 입술을 빨며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자 엄마는 꽉 다문 이빨을 살며시 벌려준다. 그러나 여전히 자신의 입속으로 들어온 종 현의 혀를 맞아 적극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다.
회차 목록(48)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