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1부

12화. [야설 회원투고] 언제까지나 - 12

노을진이야기꾼32026. 03. 26. 12:3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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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전체로 한참 문지르자 금세 훈훈해지면서 열기를 띄기 시작했다.손가락으로 보지 의 날개를 벌리며 골짜기로 스며들었다. 보지 겉이 미지근하게 따뜻하다면 엄마의 보지 속은 펄펄 끓는 물처럼 뜨거웠다. 안쪽에서 흘러나온 온천수 같은 뜨거운 물이 종 현의 손가락을 흠뻑 적셨다. 날개 안쪽 골짜기를 왕복하면서 긁어주자 금세 물이 넘쳐흘렀다. 물이 충분히 흐르자 종 현은 공 알을 찾아 다시 탐험을 했다. 이번에도 잘 잡히지 않았지만 종 현은 인내심을 가지고 근처를 집요하게 수색했다. 장시간의 수색에 공 알이 머리를 내밀기 시작했다. 아주 작은 머리였지만 그거면 충분했다. 엄마의 몸이 잘게 떨기 시작했다. 종 현은 한번 놓치면 다시는 못 잡는다는 각오로 공 알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다. 엄마의 떨림이 더 심해지더니 약하게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종 현은 고개를 들어 엄마의 얼굴을 보았다. 새벽의 어수룩한 어둠에 적응된 종 현의 눈에 입술을 물고 인상을 쓰고 있는 엄마의 얼굴이 보였다. 종 현은 보지 에서 물을 열심히 퍼 올려 공 알에 듬뿍 바르며 튕겼다. 엄마의 공 알은 작았지만 엄청 단단하게 솟아올랐다. 엄마의 숨소리가 쌕쌕거리며 종 현의 귀를 간 지 럽 혔 다. 종 현은 엄마의 윗도리를 위로 올려 버렸다. 그때 엄마가 눈을 떠 종 현을 바라봤지만 별 다른 제지를 하지는 않았다. 종 현은 입으로 엄마의 젖꼭지를 한 입 가득 물고 빨기 시작했다. 마치 아기가 젖을 빨듯이 힘차게 빨아 당기자 엄마의 팔이 종 현의 머리를 감싸 안았다. 엄마의 보지 공 알을 간 지르다 손톱으로 튕기면 그때마다 종 현의 머리를 안은 엄마의 팔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얼마나 오래 동안 그렇게 했는지 모를 정도로 종 현은 정신이 없었다. 엄마의 팔에 힘이 잔뜩 들어가더니 벌어진 다리가 점점 좁혀지면서 엄마의 신음이 크게 울렸다. 아~윽~~하~악~~~엄마의 보지 는 흘러나온 물이 넘치다 못해 줄줄 흘러내렸다. 비록 무성한 갈대로 인해 길에선 이곳이 들여다보이진 않는다곤 하지만... 툭 터인 야외에서 하늘을 보며 아들과 이런 행위를 한다는 것이 엄마를 절정에 올린 듯 했다. 그러나 종 현은 멈추지 않고 계속 공 알을 튕겼다. 엄마는 작은 소리로 뭐라 이야기를 하며 허리를 들었다 놓아다 하며 정신을 못 차리는 듯 했다. 어느 순간, 엄마의 팔이 내려와 종 현의 손을 잡았다. 하~아~~ 고마... 고마하자... 하~하~하~ 엄마가 거친 숨결을 내뿜으며 그만하자고 말했지만 종 현은 손을 빼지는 않고 움직임만 멈춘 채 엄마가 진정하기를 기다렸다. 잠깐 쉬었다가 다시 손가락을 움직이자 엄마가 심하게 흠칫거렸다. 종 현의 팔을 잡은 엄마의 손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종 현아... 엄마 마이 힘들다... 고마하면 안 되나? 엄마... 엄마...나..... 엄마가 눈을 슬며시 뜨더니 종 현을 올려다보았다. 아직 어둠이 채 가시지 않아 어두워 자세히는 안 보였지만 엄마의 눈은 축축하게 젖어있는 듯 했다. 종 현아... 이라마.. 이라마.. 안... 엄마... 쪼매 마 더 하 꾸마.. 종 현은 엄마가 제지하기 전에 얼른 손가락을 움직여 보지 속을 휘저어 버렸다. 니 를 믿는 데 이... 엄마 마음 알제... 오야... 안다... 엄마의 다리가 다시 벌어지면서 종 현의 다리를 건드렸다. 엄마의 손이 움직이더니 종 현의 허리를 잡더니 자신 쪽으로 당겼다. 엄마의 다리사이에서 엉거주춤하게 있던 종 현은 엄마의 손길에 따라 엄마의 몸에 포개어지듯 엎드렸다. 종 현은 백 미터를 전력 질주하는 것처럼 숨을 몰아쉬었다. 바지를 뚫을 듯 서 있는 종 현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 근처를 쿡 찔렀다. 엄마가 두 팔과 다리로 종 현을 꽉 끌어안았다. 종 현은 얼굴을 엄마의 얼굴 옆에 붙이고 엄마의 품에 안겨 들었다. 종 현을 한참 안고 있던 엄마가 어떤 결심을 굳혔는지 팔을 내려 종 현의 바지를 아래로 내렸다. 그리곤 자신의 팬티도 내려 한쪽 다리에만 걸쳐지게 했다. 엄마도 종 현도 더 이상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이제는 더 이상 말이 필요가 없었다. 엄마도 종 현도 숨만 몰아쉬며 몸이 가는 대로 움직였다. 바로 엄마의 보지 에 자지를 꽂고 싶었지만 보지 구멍을 못 맞추고 한참을 버 벅 거렸다. 엄마가 엉덩이를 들면서 도와주었지만 계속 헤 멨다. 엄마도 종 현 이가 보지 구멍을 못 찾자 답답하고 애가 타는지 노골적으로 다리를 더 벌리며 허리를 들고 도와주었다. 엄마 못 안 들어간다... 엄마가 쫌 해도... 엄마는 종 현의 말에 바로 손을 내려 자지를 잡고 보지 에 자지를 맞추었다. 자지 끝이 뜨뜻해지며 엄마의 보지 로 조금씩 밀려들어 갔다. 엄마는 구멍이 확실히 맞은 걸 느끼고는 손을 올려 종 현의 허리를 잡더니 끌어 당겼다. 종 현은 허리에 힘을 주면서 최대한 천천히 엄마의 보지 를 음미하면서 밀고 들어갔다. 좆이 밀고 들어가자 엄마는 얼굴을 찡그리더니 턱을 들어 올렸다. 후...후... 아~윽... 와 이래 커 노. 엄마 아 푸나..괘 안타.. 조.. 좀 있 으 마 괘 안타.. 최근에 아버지와 한 적이 없는 듯 아니면 아버지보다 종 현의 물건이 훨씬 큰 듯 엄마의 구멍은 종 현의 자지를 수용하기엔 굉장히 좁아 보였다. 이로 인해 엄마는 조금은 아파하는 듯 했다. 엄마는 작게 앓는 소리를 내며 종 현의 허리를 당기는 팔에 힘을 더 주기 시작했다. 자지에 느껴지는 보지 속살의 느낌은 아주 자극적 이였다. 한 없이 미 끌 거리는 그 느낌과 보지 근육이 살 기둥을 욱죄듯 감싸자 종 현은 거의 미칠 것만 같았다. 끝까지 박아 넣자 엄마의 보지 가 좆을 오물거리며 물고 늘어졌다. 어 흑~~엄마의 보지 에 자신의 살 기둥을 박아 넣었다는 생각에 자신의 아버지처럼 짐승 같은 소리를 내며 그대로 좆 물을 싸 버리고 말았다. 허리를 발작적으로 튕기면서 엄마의 보지 에 씨앗을 잔뜩 싸질러 버렸다. 너무 강렬한 쾌감에 참을 수가 없었다. 엄마는 그런 종 현의 머리를 감싸 안 곤 자그마한 신음소릴 내며 머리를 쓰다듬는다. 헉 헉 헉~엄마의 따뜻한 품에서 가쁜 숨을 몰아쉬던 종 현은 다시 좆이 커지는 것을 느꼈다. 엄마도 그것을 느꼈던지 주위를 둘러보곤 종 현을 밀어낸다.쫌.. 있 으 마 사람들 댕긴다. 어서, 일 나라.. 흥분이 채 가시지 않았는지 발간 얼굴을 하곤 조금은 수줍게 말하는 엄마를 다시 한 번 안고 싶은 마음이 꿀 뚝 같았다. 하지만, 엄마 말대로 좀 있으면 사람들이 다닐 것이다.하~악~아쉬움을 달래며 엄마의 보지 속에서 여전히 발기해있는 자지를 뽑아내자 엄마가 자그마한 신음을 흘린다. 종 현의 자지를 뽑아낸 엄마의 보지 가 뻥 뚫린 듯 했다. 마치 동굴을 닮은 모습을 하고 있고 그 사이로 종 현이 쏟아낸 정액이 흘러나온다. 그 모습에 다시 한 번 울렁거리는 마음이 생겼다. 하지만 얼른 바지를 추 스리 곤 쓰러진 자전거에서 땀을 닦으려고 가지고 다니던 수건을 가져와 엄마의 보지 를 소중히 닦아내었다.그거는 내가 하 꾸마.. 종 현이 자신의 보지 를 닦자 부끄러운지 엄마는 얼른 종 현에게서 수건을 낚아챈다. 그리곤 종 현이 싸놓은 정액과 자신의 애 액으로 흥건해진 자신의 아랫도리를 조심스레 닦아내곤 팬티를 챙겨 입었다. 아참! 엄마 몸속에다 쌌는데, 또.. 얼 라 생기는 거 아이가?오늘은 괘 안은 날이다. 그라고.. 또.. 라니.. 종 현은 아차 싶었다. 엄마가 말해 줄 때까진 순 희가 자신의 딸인지 알고 있다는 것을 엄마가 눈치 채지 않게 한다는 게 또 이런 실수를 한 것이다. 이왕 이렇게 된 것 정공법을 택하기로 했다.순 희... 내 딸이라는 거... 내.. 알고 있다. 휴... 그랬나... 엄마는 착 찹 한 표정으로 종 현의 말을 듣더니 한숨을 쉬곤 더 이상 말이 없었다. 이미 종 현이 순 희가 자신의 딸임을 알고 있다는 듯 눈치를 여러 번 받았기에 엄마는 그냥 착 찹 한 표정이상의 반응은 없는 듯 했다.엄마.. 내.. 엄마 마이 좋아 한 데 이! 엄마로써도.. 여자로써도.. 엄마 알고 있 제? 앞으로 그라 마 안 된 데 이! 엄마는 너 그 아 부지 여자 아이가.. 안다.. 그래도 그 기 내 마음대로 안 된다 아이가.. 그래도 그런 마음 가지 마 안 된 데 이.. 알 았 제?엄마는 내 아도 낳았다 아이가.. 엄마하고 내 사이에 얼 라 까지 있는데 자꾸 안 된다 꼬마 카마 우야 라 꼬..종 현의 목소리가 조금 흥분한 듯이 커지자 엄마는 주위를 둘러보며 종 현을 달랜다.그래 알겠다.. 엄마도 종 현이 마이 좋아한다.. 그러 이 고마 해라..종 현도 자신이 흥분했다는 것을 느끼곤 입을 다물었다. 잠시 후, 둘은 다시 가던 길을 따라 읍내로 향했다. 아직 원래 엄마의 출근시간은 지나지 않았다. 아이들이 미꾸라지를 많이 가지고 왔다. 옆 마을 꼬 맹 들 까지 미꾸라지를 팔러 온 덕분에 며칠 동안은 미꾸라지 잡는 것을 잊어버려도 좋을 정도다.오늘은 오전 수업만 있었다. 그러기에 일찍 집에 돌아 온 종 현은 교사들과 그 외 종 현의 미꾸라지를 사주시던 분들의 주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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