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1부
4화. 쾌락의 함정에 빠져 몸부림치다 -3
겨울밤이야기꾼22026. 05. 28. 04:4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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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의 애무로 이미 달아 오른 내 중심부가
그의 침때문인지 내가 뿜은 애액때문인지
더욱 흥건해진 느낌이다.
그의 것이 내 눈앞에 있다.
그가 입으로 물라며
내 입쪽으로 잔뜩 팽창한 자지를 들이민다.
그의 자지가 너무 커져있어 그런지
입에 물고 혀를 좀 굴리려는데
제대로 한입에 물 수 있는 크기가 아니다.
그가 입속으로 팽창한 자지를 들이 밀면서
움직이는 바람에
제대로 혀를 굴려 빨아줄 수가 없는데다가
그의 입속에 물려있는 내 중심부가 자극받아
머리속이 아득아득해진 터라
정상적으로 숨쉬기도 버거웠다.
그가 내 중심부에서 입을 떼더니
내입에서도 그의 자지를 빼고는
다시 돌아누워 내 다리를 벌리고는
클리토리스부근에서
보지
속까지 혀로 훝고 빨다가
엉덩이를 양손으로 받쳐올리고는
항문에 혀를 밀어넣고
후비듯이 빨기시작한다.
온몸의 모든 털이 곤두서는 느낌이랄까?
그의 강력한 흡인력에
머리속이 띵하기도 하고 멍하기도 한 것 같다.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는 걸
나도 어쩔수 없다.
그가 침대탁자에 놓인 바이브레이터를 집더니
스위치를 켠다.
웨웽……. 하는 진동음이
오디오에서 나오던 잔잔한 음악위에 겹쳐지더니
이내 클리토리스에 진동기가 대어지는데
콘돔위에 묻어있는 젤때문인지
좀 차가운 느낌이 들다가는
이내 미끈거리는 느낌과 기묘한 떨림이
복합해서 전해온다.
그는 진동기로 내 중심부를 자극하면서도
입은 내 입술이며 유방이며
닦치는 대로 물고 빨고 여념이 없다.
진동기가
보지
속으로 파고든다.
떨림이 질벽을 타고 울렁임을 점차 더하는 차에
젤은 오일하고는 미끌거리는 느낌이
또 다르다.
그가 옆구리살을 입술로 잘근잘근 물어대는 통에
몸이 뒤틀린다.
정신이 몽롱하고
아무리 이를 악물어도 신음소리가 샌다.
그가 키스를 하는가 싶었는데
보지
입구에 그의 자지가 닿는 것이 느껴진다.
이미 울려대는 진동계란을 물고
잔뜩 자극받아 애액과 젤로 흥건해진
보지
입구로
그의 자지가 진입을 시작했다.
감질나게 조금 들어오다가 나가고
아마 귀두정도가 질입구에서
작은 마찰을 일으켰지 싶었다.
그의 손이 콘돔밖으로 삐져나온 전선을
한쪽으로 치우는 듯 하더니
이내 뭉툭한 느낌의 그의 자지가
깊숙이 밀려 들어왔다.
으아!!!!!!!!!!!!!!!!!!!!!!!!!!
이제야 알겠다. 진동계란이란게 어떤 건지…….
그가 콘돔을 잡아당기는지
진동계란이 질 입구쪽으로 당겨지는 느낌이 드는가 싶더니
내 질벽하고 그의 팽창한 자지사이에
사납게 진동하는 타원형의 그것이
꼭끼인 모양이다.
진동이 중심부에서부터 전신을 울린다.
으…아… 미치겠다 정말……..
그도 숨을 몰아쉬면서
뜻모를 탄식을 내뱉으며
아주 천천히 움직인다.
아마 그의 자지에도
이 진동이 그대로 울려퍼지나 부다.
그가 느낌이 어떠냐고 묻는데
“아주 아주 정말 끝내준다”고 말하고 싶은데
숨이 너무 가파서
문장을 완결할 수 가 없었다.
그렇게 헐떡이고 있는데
그가 키스를 하면서 내 혀를 빨아들인다.
그리고는 그의 입술이 내혀를 물고
그의 혀로 마찰을 한다.
혀가 당겨져서 숨은 점점 더 가파오고…
그의 겨드랑이사이로 그를 안고 있는 팔에
힘만 더 들어갈 뿐 아무 생각이 없다.
쎅을 쓰느라
이미 내정신이 아니다.
그의 양손이 내 엉덩이를 움켜잡더니
그가 허리를 움직이는데
난 그의 힘으로 침대에 고정된 채
그의 자지가 진동계란을 내
보지
벽에 비벼대는 걸
곧이곧대로 감내하고 있을 뿐이다.
으…
질벽이 더 이상 자극을 못이길 정도인데
그의 손가락이 항문입구를 메만진다.
애액과 젤이 뒤섞여 미끌거리는 액체가
항문아래까지로 흘러내렸나 보다.
그가 손가락을 놀려
연신 항문주위에 미끌액을 바르는 듯 하더니
아차 싶은 순간
그 손가락이 항문속으로 파고 들어온다.
으...아.... 이건 이건 아닌데…..
넘 당황되어
그에게 아니라고 말하려는데
내 혀가 그의 입에 물려있어
말을 내뱉을 수가 없다.
으응... 으응….
아무리 밀쳐내려해도
건장한 그의 완력에 눌려 버둥거리기만 할 뿐…
나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그러는 사이에 파고들어온 그의 손가락이
항문속에서 꿈틀거린다.
그도 흥분해서 식식거리면서
항문속에 박힌 손가락으로
보지
속 질벽에 닿아있는 진동계란의 울림을
지긋이 눌러서
질벽으로 그 진동을 퍼지게 하면서야
드디어 내 혀를 놓아준다.
진동기 울리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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