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일기 2부

하얀일기32026. 04. 22. 16:0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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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빠랑 여관을 들어와서 둘이 포옹하면서 서로 키스했다…. 한참을 그렇게 키스하며 서로를 원하고 있었다…. 난 낮에 비디오 방에 있었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나를 더욱 미치게 했다…. 오빠는 샤워를 먼저 하라고 해서 난 샤워실에 들어가 옷을 벗고 거울에 비친 나를 보았다…. 얼굴은 이미 홍조를 띠고, 내 몸은 어느새 흥분해 팬티가 젖어 있었다…. 내 몸에 비누칠하면서도 마음속에서는 오늘 밤에 대하여 온갖 생각과 감정이 교차하고 있었다…. 그렇게 샤워기에 몸을 맡기고서 몸을 씻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빠가 옷을 벗은 채로 욕실에 들어왔다…. "오빠…" 난 부끄러움으로 손으로 내 몸을 감추려 애를 썼다…. "오빠. 왜 들어와… 어서 나가… " 하지만 내 목소리는 샤워기 물 소리 속으로 감추어지고, 어느새 오빠는 나를 안으면 키스를 해왔다…. 오빠의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와 내 혀를 감았다…. 난 오빠를 밀어내려고 했지만, 오빠의 힘 앞에 어쩔 수 없었고…. 오빠는 내 입술에서 내 목으로… 그렇게 날 함락 하기 시작하였다…. 샤워기에 나오는 물은 우리 둘을 적시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오빠의 달콤하고 짜릿한 키스를 난 저항할 수도 없었다…. 오빠는 어느새 내 가슴으로 와서 내 유두를 입 안에 넣은 채, 혀로 내 유두를 자극하고 있었다…. 아………, 난 이제 오빠에게 그렇게 내 몸을 맡기며 스스로 흥분의 열기 속으로 나를 몰아갔다…. 오빠는 천천히, 그렇게 내 몸을 애무하였지만, 어느새, 오빠의 손은 내 보지에 얹어져 나를 자극하고 있었다…. 너무나 흥분되는 순간이었다…. 부끄럽고…. 떨림으로 난 온몸을 바둥거렸다…. 오빠의 손가락이 내 보지 속으로 침범하기 시작하고, 내 보지 안에서 퍼지는 뜨겁고 짜릿한 자극 때문에 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 "아…으… 오빠… 이러지 마… 아…… 나 나가고 싶어… 오빠… " "희정아… 방으로 나갈래…?" "응…." 오빠는 샤워기를 끄고 수건으로 내 몸을 닦아 주었다…. 그리고 오빠는 자기 몸을 수건으로 닦고…, 내 손을 잡고 방으로 나갔다…. 그리고 우리는 침대에 그냥 쓰러져…. 또다시 시작하는 오빠의 애무에 흥분할 수 밖에 없었다…. 오빠는 계속 내 몸을 탐하면서 키스하고, 내 몸 구석구석을 어루만졌다…. 난…, 이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그냥 오빠에 내 몸을 맡기고 있었다…. 오빠는 어느새 내 보지에 혀를 대고 있었다…. "오빠…. 나 어떻게 해…… 아… 오빠……" 내 목소리는 점점 힘이 빠지고 나는 이제 깊은 흥분 속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비디오방 안에서 했던 오빠 애무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내 온몸이 떨릴 정도의 짜릿한 자극 때문에 몸 전체에 힘이 들어가고, 그 뜨거운 기분을 난 멈출 수 없었다…. 오빠는 내 보지를 계속해서 빨아 주었다…. 내 보지에서 나오는 애액도 오빠의 입 속으로 빨 고 있었다…. 난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오빠…… 아…… 아……" 내 신음이 방안 가득히 채우기 시작했다…. 오빠는 그렇게 나를 애무하다가…. 내 몸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 그 거대한 자지를 내 보지에 갖다 대고 서서히 밀어 넣었다…. "아………" 오빠의 자지가 들어오자 난 견딜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아프다는 생각은 할 수도 없었다…. 오빠는 정말 여자를 꼼작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거 같았다…. "아………" 난 오빠를 꼭 껴안으며 오빠한테 매달리고 있었다…. 그렇게 오빠와의 섹스에 난 흥분 속으로 끌려가고 있었다…. "아………" 내 신음은 오빠를 자극하고, 오빠의 자지는 내 보지 속을 마구 휘젓고 있었다…. "오빠……" "헉… 아……" 오빠도 크게 신음하면서 내 보지를 계속해서 박았다…. "아…… 아…으…… 오빠……" "어때…?" "아…………" "기분 어때……?" "몰………라……" "좋아…………?" 오빠의 질문에 난 대답을 할 수 없었다…. 그냥 신음으로 대신 할 뿐…. 오빠의 몸이 내 몸속에 들어와 그렇게 강하게, 날 느끼게 할 줄은…처음 경험은 아프다고 하던데…. 혼자서 자위할 때 보다 훨씬 더 강한 자극이었다…. 난 그냥 계속 느끼고 싶었다…. 이 기분…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나를 몰아 갔다…. "아………" 내게 요부의 기질이 있는 거는 아닐까? 왜 난 처음인데도 어떻게 이렇게 기분이 아득하게…밀려오는지…. 난 오빠의 자지를 느끼며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오빠는 그렇게 피스톤 운동을 하면 땀으로 몸을 적셔갔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는지도 몰랐다…. 그렇게 우리 두 사람은 서로의 몸을 탐닉하면서 절정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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