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2부
설레는늑대82026. 07. 03. 16:57 14
18px
난 바지를 벗고 잔뜩 발기 된 물건을 흔들면서 누나의 다리를 벌렸다. 벌려진 다리 사이로 수북한 털과 촉촉히 젖은
보지
가. 아까 찾아 몬 구멍에 좆을 들이밀어본다. 생각보다 그렇게 쉽게 들어가지 않는다.
"누나 잘 안들어가네!"
"그럼 하지마. 내려와 그만"
"안돼! 할거야!"
하면서 힘껏 허리를 밀어붙였다. 그리고 "쑥~"들어갔다. 그리고 잠시 무엇엔가 부딪히는 느낌이 있었지만 여자
보지
속에 들어 갔다는 사실만으로 너무 좋아진 나는 그냥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였다.
"아! 아! 아퍼! 제발 그만해!"
누나는 옆방을 의식해서인지 큰 소리를 내지는 못하고 얼굴을 찡그리고 고통을 호소했다. 하지만 난 멈출 수가 없었다. 처음으로 섹스를 한다는 것이 좋아았을 뿐 누나의 처녀막이 터진 것도 몰랐고 가끔씩 누나의
보지
속살이 자지를 물어주는 것도 몰랐다. 그리고 안에다 사정을 하면 안됀다는 것도 의식하지 못했다. 그냥 쑤시기만 했다. 그러다 결국
"아! 윽 휴!~"
나는 누나의
보지
속에다 싸고 말았다. 그리고 누나 위에 엎어졌다.
누난 난 끌어 안으면서
"다했어? 나쁜놈! 아파 죽겠다는데 계속하냐?"
하면서 살짝 볼을 꼬집었다.
"좋아? 하니까!"
"니가 네 처녀막 뚫은 건 아니? 그리고 너 정액을 그냥 속에 다 하면 얘 생기는 거 알아?"
난 순간 감짝 놀랐다. 아까 그 느낌이 처녁막이었구나! 그리고 얘라니!?
"누나! 그럼 어떻게 얘 생기면?"
누나는 웃으면서
"뭘 어떻게 낳아서 키워야지. 너 닮은 놈 낳아서 막 괴롭히지 뭐!"하면서 살짝 미소를 짖는다. 그런데 평소에는 잘 몰랐는데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그리고 누나의 허리가 조금씩 꿈틀거리는 느끼이 전해진다.
"누나 무거워?"
"아니 괜찮아 그냥 그대로 있어도 돼"
"근데 누나 난 너무 좋았어! 누난?"
"아파 죽는줄 알았다니까! "하면서도 허리를 조금씩 굼틀됀다. 아직도
보지
속에 들어 있는 자지에 주금씩 묘한 느낌이 전해진다. 누나의
보지
속이 뜨거워지면서 속살들이 자지를 자극하면서 어느새 다시 단단해지기 시각한다.
"어쭈 얘봐라. 또 커지네!"
"누나 나 또 해도돼? 누나
보지
가 뜨꺼워진다. 아~ 너무 좋다"
"안돼! 그냥 넌 가만히 있어. 네가 움직이면 나 너무 아퍼 지금도 조금 아프단 말이야!!!"
누나는 날 끌어 안고 허리를 움직이면서
"아~ 이상해 간지러운것 같고 아!! 키스해줘"
난 누나의 단내내는 입술을 빨았고 우리 두사람의 혀는 서로 뒤엉켜 들었다. 그리고 누나의 움직임에 동조하며
보지
깊숙히 자지를 넣고 몸을 완전히 밀착한 상태로 허리를 돌렸다.
" 아! 좋아! 아까랑 너무 틀려 아깐 아프기만 했는데...."
나도 아까와는 다른 느낌이 전해졌다.
"누나
보지
가 막 움직이는 것 같아! 너무 좋다"
"조금씩 움직여봐. 아까처럼 말고 살살"
그렇게 그날 우리는 밤을 지샜다.
그리고 내가 자취방에서 좀 더 많은 경험으랗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ps. 글을 쓰는 느낌이 지난번과 많이 다른 것 같아 짧게 마무리합니다....
편 목록(2편)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3544자취 2부설레는늑대807.03140
- 3543아파트에서 훔쳐보기은하수여우07.0300
- 3542[팸돔 맬섭] 숫캐의 일기검은필경사507.03190
- 3541중년의 화려한 꿈 [중편][6]잠못드는속삭임07.039747
- 3540그녀의 선택 1부수줍은관찰자207.03310
- 3539그녀의 선택 2부노을진고양이03.03760
- 3538그녀의 선택 3부[14]노을진여우05.084,33025
- 3537그녀의 선택 4부검은산책자803.16550
- 3536먹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집착 - 선생님대담한일기07.0320
- 3535미영이의 실수 1부느긋한달팽이207.033082
- 3534미영이의 실수 2부푸른필경사02.19931
- 3533아내, 노출, 그리고 스와핑촛불든발자국407.032251
- 3532내 여친이 AV 영상에 1부[5]대담한고양이306.216,05136
- 3531내 여친이 AV 영상에 2부취한등대지기505.08460
- 3530내 여친이 AV 영상에 3부잠못드는그림자707.01851
- 3529내 여친이 AV 영상에 4부잠못드는속삭임706.04390
- 3528내 여친이 AV 영상에 5부[7]안개낀카페인505.117,67152
- 3527내 여친이 AV 영상에 6부골목길속삭임402.171981
- 3526내 여친이 AV 영상에 7부푸른수집가705.22350
- 3525내 여친이 AV 영상에 8부안개낀방랑자407.03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