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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험담 (속편)
< 다시 만난 친구와이프편 >
- 제 12 부 -
(계속 이어서 써야되는데 먹고살기바뻐서 지금에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처음 읽는 회원분들은 지난 회차를 읽으신 후 보시면 한층 더 재미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새삼 이야기하지만 어디까지나 현재까지 진행형인 엄연한 사실, 실화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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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부 끝부분에 썼다시피 난 모텔방안에서 친구와이프와 서로의
보지
와 자지를 처음으로 69자세인 상태에서
빨아대고 홭아댄 끝에 달아오른 내 좆대가리를 잡고서 친구와이프를 뒤치기 자세로 만든다음에 그녀의
풍만하면서도 탱탱한 엉덩이, 즉 39살의 유부녀의 엉덩이자 친구의 와이프인 여자의 엉덩이를 내 두손으로
잡아 벌리자 여지없이 나타나는 시커먼
보지
털속에 벌건
보지
구멍속살이 보짓물을 잔뜩 머금은채 나의 좆을
기다리고 있다는 듯이 뜨거운 김을 내쉬고 있었다.
그렇게 나에게 엉덩이밑으로 자기의
보지
구멍을 마음껏 벌려주는 친구와이프를 보면서 난 순간적으로 우리가
두번째로 간 미사리 항아리카페에서의 일이 생각났다..........
-그러니까 친구와이프와 처음으로 단둘만의 장소인 미사리카페에서의 첫만남은 알다시피 친구와이프와 내가
처음으로 룸안에서 둘만이 만나서 커피한잔을 앞에놓고서 서로의 입술과
보지
와 자지를 주물러대고 쑤셔대던
바로 그곳에 우리는 근 한달만에 두번째로 바람쐴겸해서 가게 된 날이었다.
물론 그전에 첫만남이 있고나서 일주일만인가 친구와이프와 난 양수리모텔촌으로 가서 손가락으로만 쑤셔대던
친구와이프의
보지
구멍속에 처음으로 내 좆대가리를 박아서 친구와이프를 먹고난 후 우리는 일주일이 멀다하고
만나서 장소가 차안이든 모텔이든 가리고 않고서 섹스를 했고, 난 친구와이프의
보지
에 내 좆대가리를 박는다는
쾌감이 다른 유부녀
보지
를 먹을때보다 더 짜릿하고 스릴넘치는 맛에 점점 친구와이프에 내 좆대가리를 박는
횟수가 많아졌고, 내 좆대가리가 친구와이프 그녀의
보지
속에 박힐때마다 친구와이프 또한 내 좆대가리가 주는
짜릿한 쾌감에 그 얼마나 많은 보짓물을 토해내면서 몸을 떨었던가....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육체에 만족하면서 둘만의 은밀한 밀회를 즐기던 어느날 그 미사리카페로 다시금 가게
되었다.
처음 우리의 역사가 시작된 곳을 가보니 감회가 색달랐다.
나도, 친구와이프도......
평일이라서 손님이 많지않은관계로 우린 운좋게 또 1층의 한적한 룸으로 들어갔고 형식적으로 커피주문하고
커피가 나오고, 종업원이 문을 닫고 나가자 우리둘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또 달라붙었다.
그날 친구와이프는 검정색 바지정장을 입고나온 관계로 치마를 들치고 내 좆을 친구와이프의
보지
구멍속으로
박기엔 좀 불편한 옷차림이었다.
난 한참동안 친구와이프의 바지지퍼를 내리고서 내 손을 집어넣어서 뜨거운 유부녀의
보지
구멍속을 헤집고
쑤셔대면서 친구와이프의
보지
맛을 느끼면서 또 다른 한손으론 그녀의 젖통을 브라우스속에서 휘어잡고선
주물러대면서 잘익은 39살 유부녀인 친구와이프의 몸뚱아리를
보지
구멍부터 시작해서 젖통, 그리고 그녀의
뜨거운 입술과 혀속까지 골고루 내가 맛을 보고 또 보던중에 내 좆이 꼴릴때로 꼴려서 바지속에만 가둬두기엔
너무 좆이 아파왔다.
순간 난 친구와이프가 내 뿜는 신음소리속에서 한가지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아~하아~자기야~아~너무~짜릿~해~"
친구와이프는 내 손가락이 계속해서 자기의
보지
속을 휘젓고 쑤셔대자 뜨거운 보짓물을 토해내면서
내 가운데 손가락을 자기의
보지
속살로 물었다 놨다를 반복하면서 남편친구인 나에게 자기
보지
를 벌리고
쑤심을 당한다는 짜릿한 상황속에서 어쩔줄 몰라하면서 몸을 비틀어가면서 절정을 향해가고 있었다.
"자기야 좀 일어서봐 "
난 친구와이프의
보지
속에서 손가락을 빼내면서 그녀를 세워서 테이블위에 양손을 받치게 하였다.
난 당연히 친구와이프 뒤에 서있는 자세가 되었고...
뒤에서 까만바지를 입은 상태의 친구와이프의 엉덩이를 보니까 더 색다른 꼴림이 왔었다.
유부녀의 엉덩이답게 적당히 살이올라 탱탱한 엉덩이가 까만바지색에 매치가 되면서 더 나를 미치게하였다.
난 서둘러서 친구와이프의 바지를 잡아내렸고, 팬티와 함께 바지가 내려올 정도로 강하게 잡아 내렸다.
친구와이프는 나에게 엉덩이를 보여주면서 테이블위로 상체를 숙이게 하고선 나또한 바지와 팬티를 무릎아래까지
내려버리자 우리둘은 하체가 완전히 노출이 된 상태에서 친구와이프는 바지와 팬티가 발목에 걸려있는 상태로
나에게 뒤치기자세로 테이블을 두손으로 잡고 있었다.
난 껄떡거리는 내 좆대가릴 한손으로 잡고서 친구와이프의 다리를 내 다리로 벌려가면서 내 좆대가리를
친구와이프의 엉덩이사이로 갖다대었다.
카페라는 특성상
보지
를 빨 시간도 틈도 없이 그야말로 콩씹을 해야 될 상황이었기에 친구와이프도 나도
서둘렀고, 나의 다리에 의해 친구와이프또한 자기의 두다리를 바지의 폭이 허락한 만큼 최대한 벌리면서
테이블위로 상체를 업드렸다.
그러자 더 선명하게 보이는 유부녀의
보지
구멍이 내 좆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낮이었기에 뒤에서 보이는 친구와이프의
보지
털과
보지
구멍은 더 색꼴처럼 보였고, 난 나에게 자기의 엉덩이와
다리를 벌린 채, 남편친구인 나에게 자기의
보지
구멍을 또 벌려주는 친구와이프의 뒷모습을 보면서 내 좆대가리를
친구와이프
보지
구멍속으로 천천히, 힘있게 박아넣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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