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나의 경험담 (속편)
제 1 부 <다시 만난 친구와이프편>
- 재회
-- 그렇게 햇수로 6년만에 전화통화를 한 우리는 며칠후 만날 약속을 하고 전화를 끊었다.
실로 이게 몇년만에 들어보는 친구와이프이 목소리던가...
그동안 그녀를 애써 외면하고자 일부러 친구하곤 몇달에 한번씩 안부전화만 하던 수준이었는데..
참으로 인간이란 동물은 간사함 그 자체인것 같다.
한순간의 전화통화로 인해 참았던 욕정이 치솟아오르는 것을 보니 역시 성욕은 인간의 3대욕구가 분명했다.
누가 그랬던가 참을 수 없으면 즐기라고.....
며칠후.
친구와이프와 난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횟집에서 만나 오랫만에 소주병을 가운데 두고 마주앉았다.
5년여의 세월이 흘렀거만 그녀는 여전히 밝은 얼굴에 그 몸매 그대로였다.
" 오랫만이야...자긴 하나도 변하지 않았네...그대로야."
나의 첫마디에 그녀는 밝은미소로 답하며
"자기도 더 멋져진것 같아...잘 지냈지?"
이미 그녀는 자기 남편을 통해서 내가 자기남편하곤 몇달에 한번씩 전화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묻는 걸 알고
있어서 그렇게 나하고 연락없이 몇년의 세월이 간건 아니었다.
비록 간접적이지만 남편을 통해서 나의 소식을 간간히 접하고 있던 그녀였다.
잠시후 주문한 안주가 나온 후 나는 다시금 테이블건너편에 있는 친구와이프의 전신을 찬찬히 흩어보았다.
그녀는 아이보리색 캐쥬얼 치마에 실크브라우스를 걸친 전형적인 미시아줌마 모습이었다.
치마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것이었기에 그녀의 적당히 살이오른 종아리를 볼 수 있었다.
스타킹을 신지않은 그녀의 맨살은 나의 좆을 흥분시키기에 적당하였고,
탱탱한 허벅지를 감싸고 있는 그녀의 치마를 보며 아직도 시들지 않은 유부녀의 몸을 느꼈다.
그리고
가슴
에 눈이 멈추자 적당한 크기의 유방이 실크브라우스속에 감추어져 그 형태만 돌출되어서
나의 눈을 사로잡았다.
편 목록(7편)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4284와이프 최지은 네토라세 24부[46]낯선달팽이404.254,07625
- 4283와이프 최지은 네토라세 26부[3]낯선이야기꾼403.203942
- 4282?빛 하늘(창녀촌의 하늘)별헤는몽상가407.20670
- 4281나는 나다 1부은밀한나그네807.19100
- 4280나는 나다 2부노을진부엉이502.214210
- 4279나의 경험담 (속편) 1부나른한필경사307.19290
- 4278나의 경험담 (속편) 2부설레는달팽이705.29230
- 4277나의 경험담 (속편) 3부취한몽상가903.15220
- 4276나의 경험담 (속편) 4부노을진이야기꾼603.31190
- 4275나의 경험담 (속편) 5부은밀한우체부604.04240
- 4274나의 경험담 (속편) 6부새벽수집가703.26280
- 4273나의 경험담 (속편) 7부조용한몽상가304.23190
- 4272그녀의 눈물 상편[12]검은고양이306.074,50730
- 4271그녀의 눈물 2부겨울밤독백402.1400
- 4270그녀의 눈물 하편[10]겨울밤우체부02.267,25637
- 4269그녀의 눈물 4부골목길늑대607.19260
- 4268노예누이별헤는고양이507.19130
- 4267산해무경푸른일기807.19100
- 4266쾌감[3]촛불든몽상가307.194903
- 4265비가 오는날을 기다리는 남자붉은몽상가507.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