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향기
4화. 1 - 4부
나른한부엉이72026. 04. 16. 21:43 27
18px
안녕하세요드디어4부를쓰네요 1,2,3부는잘보셨는지요
최선을다하는흥분작가가되겠습니다
-----------------------------------------------------------------------------------------------------동생이소리를지른다
꺄악오빠왜그래
왜그러긴 오빠가 동생이 흥분좀느끼는 것도와준다는데
제발오빠미안해 다시는 지위안할께
아니야 나는 단지 니를도와주고싶을뿐이야
그러면서 바지를벗는다 그러는동시에 동생이누워잇는 침대에 점프를한다
그리고 동생의팔을 강제로 잡고 좃을 동생의
보지
속애 박는다
하윽...오빠 ...제발 나정말아파...하악 ..제발.흐흑
아니야 안아파 내가너흥분돼게도와줄게
하면서동생의
보지
에 열심히박는다
퍽..퍽어,,퍼,스슥 퍽
항.. 제발 ,,하악 ..하..아파.. 음 으음 ..아 하 악
동생이 운다 하지만 난
보지
도몰잘라 헝문에박으며 혀로 동생의
보지
를 빨며 손으로 유두를애무해준다
그러자 더욱강렬하게 심음소리를 낸다
하악...악!!~~~.흐음.음..하아.하악...하..하..오빠 ..더해조
결국포기햇는지 더박아달라고한다 이미난이성을상실해서 동생 에게 더깊숙히박는다
하악 퍽..퍽..음....!!!!하학..아..음 오빠 .....좋아 하하항... 앙 아앙 ..다세게
그렇게 한참을박다가 드디어 둘다 한계에도달해 정액을
가슴
에뿌리고 침대에누워잔다
그렇게 다음날되고 동생은 일을나가고 난 밥을먹고 아령이에게 전화를 하려다 어제가방에서집주소를보았다
그레서 집에 찿아가니 문은열려있었다 그레서들어가보니 작게 신음소리가들리고 남자소리가들린다
하항 아령아 더세게해께 하악... 어 너무좋아,,하아앙,,,앙
문을열어보니나이트에같이간군후힘인 병철상병이있었고 아령이도있었다 둘은 내가모텔에서나온날 만나 지금까지 병상병이랑 섹스를즐기고있었다 저번전화때도 병상병이었다 병장병의 가느다란좃은아령이의
보지
속에잇었다
그것을보자마자 주먹을쥐고 병상병에게 주먹을날린구 마구발바버렸다 그러자아령이는 어쩔주모르고 안절부절한다그리고 다팬후 아련이에게 화풀이 로 젭에잇던무륿지에박고 자신의좃을 아령이의
보지
에 같이박는다
그러자 아령이는죽을것같은 신음소리를낸다
하아악악아음.....학 아..하음..퍼..음하학
그리고마구 섹스를하자 아령이는기절을했고 이제그만헤어지자하고 나와버렸다
그리고 친구와 나이트에게 술을마신후 술에취에 집에가다 실수로 약국에들어가잠이들었다 깨보니 20대초반에서중반으로보이는 여자가있었다 머리를부여잡고일어나니 여자가다시눟힌다 왜그렇게 술을먹었냐고여자가묻자 우물쭈불 사정을말했다 그러자 약국 여의사는 실현은 사랑의시작이라며 자신이 여자친구가돼주겠다고한다
그레서고맙다하며 이런저런이야기를하다 술을마시고
술에취해 의사와 섹스를했다근데놀라운것은 의사가섹녀었기에 섹스를정말잘했다
하학 ..너무좋아 하며나의어꺠에매달린다
하음....흠 ..학...앙.하아악
퍽.퍽...퍼퍼억..스윽..퍽..
그레게함참을섹스를한후 집에돌아왔다 딱들어가니 동생이어디갔다가 1일이나외박하고 오냐고 쏘아댄다
그리고하는말이 오빠랑 섹스하고 싶어서 미치겟다고한다 어처구니가없다 하지만 힘들다고 한후 방에들어가 잠이들었다 근데 동생은 몇시간을모참고
내가 자고있을때 나의좃을가지고 자위를한다
하학.흠...흐흠..학하악..너무좋아 오빠사랑해 ..하악
하면다음날일어나보니 내좃에 침과 보짓물이 굳어있었다
깜짝놀라엽을보니 동생이누워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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