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향기
2화. 1 - 2부
나른한부엉이72026. 04. 16. 19:43 28
18px
드디어2부네요즐감하세요
----------------------------------------------------------------------------------
드디어아령이가나왔다 나왔을때의그야한스러운모습 정말 좃이하늘로 솟구쳐올랐다
아..아령아 너정말죽인다
어?그래이제나좀 흥분시켜봐
나는말떨어직무섭게
아령이의 허리를잡고 침대에눕히며 두다리를벌리고
보지
보았다
그때이그두투한살과털은매혹적이었다 글서 하늘을뚤을것처럼거진좃은
아령이의 아름다운
보지
속에 너었다
그러니 아령이는 얇고 짧은 소리를 나에귓속에 집어너어주었다
그레서 난정열적으로 허리를돌림박았다
퍽퍼억퍽
그러자아령이는
나의어깨를잡으며아 존나 흥분되네 하며말하면서
아 아앙~~~~~~~~~~`하고신음을내귓속에집어너어주었다
그레서 힘을내어 아령이르 업드린후 나
보지
속에 박으며 더커지는좃을보며 놀라면서도
더힘차고박력있게 군의힘으로
박았다
그러자
아씨발
보지
찟어지겠네 제발더힘차게 하앙 아~더박아조제발
아며말을한다그레서 더힘차게 박았다 그레서인지 아령이의
보지
속에서하얀애액이나왔다
그레서더힘차게약10분가량 더바자 한계가왔고 나 아령이의 입속에 정액 을 먹여주었다
그러자 아령이느 가쁜숨을내쉬며 나에게 오빠존나잘한다라고 대답하는동시에
내일우리만나자하며 내일약속을하며 목욕후 오빠짱하며 나갔다
그레서 나도씻은후 옷을입고 집에왔다그리고 침대에누우며 빨리 내일이오기를빈다
-------------------------------------------------------------------------------------
감사합니다3편기대해주시고요 부족하면지적해주세요그리고댓글꼭적어주세요 그럼이만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26180
-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2]은밀한발자국704.261,4536
- 1502촛농 떨어뜨리기[3]붉은이야기꾼04.2610,43250
- 1501어린 토미 - 2부 (femdom,변기노예)별헤는몽상가804.26240
-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2620
-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26170
-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26440
- 1497수리하는 남자 (꽃집 여사장)바닷가방랑자904.26200
-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26680
-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262492
-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26220
- 1493음란한 형수-상편 (도련님 너무 외로워요)나른한부엉이204.262001
-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261000
-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26290
- 1490더블데이트1 -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2600
-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2540
- 1488거짓말 -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25300
- 1487[어제] ♡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2550
- 1486미소짓는 아내[1]은밀한산책자404.255023
-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