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의 사랑,
14화. 아빠와 딸의 사랑, #1-11
설레는여행자82026. 07. 16. 12:4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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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의 사랑, #1-11 <성수>
그리고 마침내 딸의 붉게물든 복숭아 사이로 양손을 넣어 벌려,
과일의 안쪽을 살펴보았다.
딸의 비밀스러운 곳을 이렇게 밝은 곳에서 보는 것은 처음이다.
핑크색의 국화무늬와 엷으면서 무성한 털에 덮힌채 길게 갈라진 틈을 꼭 닫고 있는
마치 입술같은 딸의 보지가 눈을 어지럽힌다.
(역자주: 일본 야설에서 항문을 표시하는 단어인데.. 어울릴만한 우리말 단어가 없네요)
조심스럽게 입술 한쪽을 손으로 벌려 보았다.
입술 안쪽의 연약하고 부드러운 그곳
거기도 아름다운 핑크색을 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 곳으로 입술을 가져다 대었다.
딸의 엉덩이가 꿈틀하고 움직였다.
신경쓰지 않고 내 입술과 혀로 딸의 아랫 입술 전체를 핥으면서 돌렸다.
내 혀가 기억하는 변함없이 좋은 맛이었다.
소녀의 신선한 맛이 났다.
딸은 서서히 엉덩이를 눌러대기 시작했다.
나는 집중해서 딸의 엉덩이에 얼굴을 묻고,
딸의 보지를 천천히 맛 보았다.
딸은 내 혀의 움직임에 맞춰서 엉덩이를 움직여 왔다.
한쪽 허벅지를 살짝 들어 올려 다리를 세우자,
드디어 딸의 크리토리스가 살며시 얼굴을 내밀어 왔다.
마치 이제서야 숨어있던 나를 찾아냈네 하고는
맨몸으로 얼른 뛰쳐나와 반겨주는 듯 했다.
딸의 그곳을 입에 품고 혀로 돌려보자,
주륵~ 이라고 말할만한 느낌으로 딸의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왔다.
혀의 움직임을 멈추고, 얼굴을 딸의 엉덩이에서 떼어 보았다.
딸은 잠투정을 하는 것처럼 엉덩이를 흔들기 시작했다.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크리토리스를 톡톡 건드려 보았다.
딸의 엉덩이가 푸륵 푸륵 귀엽게 반응했다.
딸의 보지에서 조르르 애액이 넘쳐 나왔다.
나는 흐르는 애액에 가운데 손가락을 담궈 손가락 전체가 흥건해지게 발랐다.
그리고 천천히 그 가운데 손가락을 딸의 애액이 흘러나오는 보지의 틈에 넣어 보았다.
보지의 대음순이 손가락을 감싸고 부드럽게 오물오물 거린다.
손가락으로 안쪽을 주르륵 훑어가자
손가라의 움직임에 맞춰 딸의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온다
"으으음.... 흐으응..."
아래위로 훑어가던 손가락 끝에 애액이 샘솟고 있는 깊은 구멍의 입구가 걸린다.
손가락을 살짝 구부려 힘을 주면 구멍 속으로 들어가는 길이 열릴 것이다.
나는 손가락 끝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천천히 입구의 문을 열고 들어갔다.
안쪽의 뜨거운 살들이 처음 맞이하는 손가락 끝을 빈틈없이 둘러싸고 꼭 조여온다.
뭔가 막혀있거나 걸리는 느낌은 없지만,
구멍은 내 손가락 끝도 들어가기 어려울 것처럼 좁게 꽉 물려있다.
나는 손가락 마디에 힘을 주어 끝을 구멍 안쪽으로 밀어 넣는다.
좁은 문을 살짝 지나자 부드럽게 손끝이 쑤욱 하고 안으로 밀려들어간다.
아니, 마치 딸의 보지가 내 손가락을 물고 빨아당기는 듯한 느낌으로
딸의 보지 안쪽 공간으로 나의 손가락 끝의 두툼한 살이 쏙하고 말려들어갔다.
그렇게 천천히 계속 밀어 넣자
살짝 두께가 있는 손가락 끝 첫번째 마디 정도에서 괴로운 듯이 딸이 신음했다.
나는 딸의 엉덩이에 키스를 하면서 왼손으로는 크리토리스 애무를 계속했다.
그리고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을 이제 곧게 세우고 안쪽으로 밀어 넣었다
그러자 어느 순간 미끈하는 감촉과 함께 딸의 보지는
내 가운데 손가락을 끝부분까지 모두 받아 들였다.
".. 허억... 아흣... "
손가락 탐험 대장이 만난 딸의 동굴 속은
아름다운 세계 그 자체였다.
입구에서는 나의 손가락을 꽉 조이면서도,
안쪽은 미끈하고 뜨거운 비단이 손가락을 감싸며 펼쳐져 있었다.
나는 천천히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엎드린채 누워있던 딸은 서서히 엉덩이를 높이 치켜 들기 시작했다.
나는 움직이는 속도를 점차 높였다.
..... 뿌직..... 뿌직....... 뿌직........ 뿌직......
".....웃.......웃.......웃........웃......."
딸은 쇼파에 얼굴을 밀어붙이면서 괴로운 듯한 소리로 신음했다.
나는 손가락으로 딸의 질내를 돌리면서 움직여 보았다.
손가락 끝에 오돌도돌한 빨래판처럼 융기가 있는 부분이 느껴진다.
나는 그 부분을 살며시 누르고 부드럽게 앞뒤로 문질렀다.
"......우훗!......응......."
딸은 벼락을 맞은 듯이 짜릿 짜릿 경련하면서 엉덩이를 더 넓게 벌려 주었다.
나는 더더욱 욕정에 타오르기 시작했다.
왼손으로는 볼록해진 크리토리스를 애무하면서,
가운데 손가락으로는 딸의 질에 정신없이 앞뒤로 움직였다.
....뿌지직..... 뿌직.... 뿌직..... 뿌직...... 뿌직......
딸의 보지는 내 손가락을 맛있는 듯이 삼키고 있었다.
이어 딸의 국화무늬도 삐끗 삐끗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래쪽 입이라고 흔히 말하는 곳이다.
나는 끌리듯이 그곳에 입을 맞췄다.
그리고 국화꼿잎 한장 한장을 정성껏 혀로 핥아 주었다.
딸의 엉덩이를 깨끗이 해주고 싶었다.
그러고 있자 딸의 질이 강하게 내 손가락을 조이기 시작했다.
나는 크리토리스를 살짝 누르며 집어주면서
가운데 손가락을 있는 힘껏 안쪽까지 밀어 넣었다.
"핫!..... 우웃!......"
딸의 몸이 꿈틀 하고 크게 움직인 순간.
쭈우우우욱......
딸의 보지에서 성수가 흘러 나왔다.
나는 급히 얼굴을 딸의 보지에 대고
튀어나오는 성수를 꿀꺽 꿀꺽 마셔 주었다.
딸의 성수는 맛있었다.
딸은 그러면서도 몸을 삐끗 삐끗 떨며 경련하고 있었다.
나는 딸의 몸에서 나오는 물을 전부 마셔버렸다.
그리고 나머지도 깨끗하게 혀로 핥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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