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과 다솜 챕터 2부

조용한나침반32026. 03. 26. 18:4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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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 12: 욕망의 끝에서 무너지다 현우와 진정한 연인 관계가 된 후 , 다은은 카메라 앞에서의 노출에 더욱 거리낌이 없어졌다 . 다음 촬영을 위해 작업실을 찾은 다은은 현우가 준비한 짧은 플레어 스커트와 흰색 셔츠를 입었다 . 발랄하면서도 야릇한 분위기가 그녀를 감쌌다 . 현우는 몇 장의 사진을 찍다가 다은에게 엎드린 자세를 요청했다 . **“ 다은 씨 , 침대에 엎드려서 엉덩이를 높이 들고 , 다리를 좀 벌려주세요 .”** 다은은 군말 없이 자세를 취했다 . 짧은 스커트는 허벅지 위로 말려 올라갔고 , 그녀의 ** 탱탱하고 둥근 엉덩이 ** 가 도드라지게 드러났다 . 현우는 그녀에게 상체를 숙여 뒤를 돌아보라고 지시했다 . 그 자세를 취하자 , 다은의 스커트 안쪽이 훤히 보였고 , 입고 있던 팬티가 노골적으로 드러났다 . 굴욕적이면서도 짜릿한 흥분감이 동시에 밀려왔다 . 현우는 그런 다은의 모습을 놓치지 않고 셔터를 눌렀다 . 현우는 다은의 곁에 다가와 나지막이 속삭였다 . “ 너무 섹시해요 , 다은 씨 .” 그의 칭찬에 다은은 몸을 부르르 떨었다 . 그리고 현우는 그녀의 팬티를 무릎까지 내리게 했다 . 다은은 순순히 그의 지시에 따랐고 , 그 순간 그녀의 몸은 마치 벌거벗은 듯한 해방감을 느꼈다 . 현우는 무릎까지 내려온 팬티와 맨살이 그대로 드러난 옆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 잠시 후 , 현우가 그녀의 등 뒤로 돌아갔다 . **“ 다은 씨 , 이대로 엉덩이만 조금 더 올려주세요 .”** 그의 말에 다은은 엉덩이를 살짝 더 치켜들었다 . 그녀의 스커트는 엉덩이를 채 가리지 못했고 , 무릎까지 내려온 팬티 아래로 ** 매끈하고 탐스러운 허벅지 안쪽과 , 아직 털 하나 없는 보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었다 .** ** 보지 입구는 핑크빛을 띠고 있었고 , 그 사이로 촉촉한 액체가 이미 비쳐 흐르고 있었다 .** 다은은 자신의 가장 은밀한 부분이 노골적으로 드러나 있는데 , 그곳을 현우가 사진으로 찍고 있다는 사실에 격렬한 흥분을 느꼈다 . 바이브레이터의 도움 없이도 그녀의 몸은 젖어들고 있었다 . **“ 현우 씨 … 자위하게 해주세요 … 제발 … .”** 참을 수 없는 쾌감에 다은은 애원하듯 속삭였다 . 하지만 현우는 단지 셔터를 누를 뿐 ,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 그녀의 몸은 점점 더 달아올랐다 . ** 보지 입구는 쾌감에 의해 살짝 벌어졌고 , 그 안에 숨겨진 핑크빛 속살과 축축하게 젖은 음핵이 밖으로 비쳐 보였다 .** “ 현우 씨 … 저 미칠 것 같아요 … 자위 … 하게 해주세요 … 제발 … !” 두 번째 애원에 현우가 고개를 끄덕이자 , 다은은 손에 들고 있던 바이브레이터를 자신의 클리토리스에 가져다 댔다 . 격렬한 진동이 곧바로 그녀의 흥분점을 파고들었다 . 다은은 **“ 흐읍 … 아 … 앙 … 아아 … !”** 하는 신음을 내뱉으며 곧바로 오르가즘을 느꼈다 . ** 온몸의 근육이 팽팽하게 조여들었고 , 쾌락에 몸이 격렬하게 떨렸다 .** 쾌감이 정수리까지 치솟는 듯한 느낌에 다은은 눈을 질끈 감고 신음을 토해냈다 . 다은이 쾌감에 겨워 몸을 떨고 있을 때 , 현우는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가져갔다 . ** 촉촉하게 젖어 있는 보지 입구는 이미 그의 손가락을 기다리고 있는 듯했다 .** 현우의 손가락은 부드럽게 보지 속으로 들어왔다 . **“ 으읍 … 현우 씨 … !”** 낯선 이물감과 동시에 느껴지는 짜릿함에 다은은 더 큰 오르가즘을 느꼈다 . ** 현우의 손가락이 보지 속을 애무하자 , 그녀의 자궁 근육이 수축하며 온몸에 격렬한 쾌락의 전율이 퍼졌다 . 마치 몸 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듯한 감각이었다 .** ** 다은은 더 이상 서 있을 수 없었다 . 그녀의 다리가 후들거리며 힘이 풀렸고 , 쾌락과 함께 터져 나오는 사정액은 그녀의 몸을 적셨다 .** 다은은 격렬한 오르가즘과 함께 완전히 무너져 내리며 차가운 바닥에 그대로 쓰러졌다 . 모든 힘이 빠진 그녀의 얼굴에는 깊은 만족감과 함께 텅 빈 듯한 허탈함이 뒤섞여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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