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9화. 어린남자 친구 10
검은부엉이72026. 04. 13. 21:2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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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의 떼씹을 보며 자위를 했던 나는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3
번이나 사정을 마쳤다
.
나를 전혀 의식하는 저들의 섹스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았다
.
- 5
부 끝
-
엄마
,
미영이 이모
,
정표
,
승민이는 자주 자리를 함께 했다
.
대부분의 장소는 우리 집 이었지만
,
넷이 가끔씩 여행도 가며 항상 그룹 섹스를 즐겼다
.
엄마와 정표는 나이차이가 있었지만 보통 커플처럼 싸움도 하고 화해도 자주 했다
.
가끔 정표가 엄마에게 손찌검을 할 때도 있었다
.
뺨을 때리면 엄마가 나가 떨어지고
,
정표는 나가서 며칠 만에 들어오고 화해하고
,
또 다시 폭풍섹스를 하며 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다
.
하루는 좀 싸움이 오래 갔다
.
정표가 승민이와 함께 하우스를 가서 돈을 어느 정도 날렸고
,
승민이에게 빌렸던 돈을 엄마 지갑에서 몰래 빼서 갚았다가 싸움이 났다
.
엄마가 도둑질은 하지 말라고 하자 정표가 화가나 엄마의 뺨을 때렸다
.
보통 한대 때리고 나갔는데 이날은
4
대정도 때리고 나가버렸다
.
며칠 동안 연락이 없고 엄마도 넋이 나간 듯 지내며 혼자 매일 술을 마셨다
.
가끔 미영이 이모가 와서 같이 마시며 위로해주기도 했다
.
“
미연이 어떻게 지내냐
?”
어느 날 승민이에게 카톡이 왔다
.
“
어
..
그냥 그냥 지내셔
.”
“
그래
?
정표랑 이번엔 화해를 못하고 오래가네
.
내가 한번 갈께
.”
“
알았어
.”
승민이가 중재를 하기 위해서 인지 어느 날 술과 안주를 들고 찾아왔다
.
보통 슬립에 팬티 바람으로 지내던 엄마는 승민이가 와도 똑같은 차림으로 승민이와 술자리를 시작했다
.
“
야
~
너 정표한테 도둑놈이 뭐냐
?”
“
아니 돈이 필요하면 좀 빌려달라고 말하지 왜 막 몰래 뺏어가냐고
.”
“
야 봐봐
~
여기
…
보여
?
그때 너가 연락 안돼서 급해서 그런거야
.”
승민이는 정표가 주고 받은 카톡을 보여주는 듯 했다
.
급히 돈이 필요했고 연락이 안되니 일단 빌리고 꼭 얘기하자는 식의 대화가 오간 것 같다
.
“
봤지
?
야 넌 진짜 정표 좀 믿어
”
“
…
.”
“
너가 잘못했지
?”
“
그런거 같네
…
”
“
씨발년 그런 것 같긴
…
니가 잘못했지
.
너 정표랑 헤어지기 싫으면 정표 지금 우리집에서 계속 있는데 곧 보낼 테니 잘못했다고 싹싹 빌어
.”
“
아 몰라
.”
“
그럼 그냥 헤어질꺼야
?”
“
아니 그런건 아닌데
.”
“
아이씨 그럼 그냥 잘못했다고 빌어
”
“
알았어
…
”
도박하느라 돈을 몰래 빼서 쓰고 손찌검까지 하고 나간 정표에게 오히려 엄마가 잘 못했다고 빌기로 했다
.
엄마가 정표에 완전 빠져서 헤어 나오질 못하기 때문에 그런 듯 했다
.
“
너 일주일간 열라 참았겠다
?”
승민이가 엄마의 위 옷을 슬쩍 벗겼다
.
그리고 바지에서 자신의 물건을 꺼내고 엄마의 머리를 잡아 당겼다
.
엄마는 승민이의 자지를 물고 봉사를 시작했다
.
“
아
..
씨발년 사까시는 솔직히 미영이보다 너가 더 잘하는거 같아
.”
“
미영이한테 이른다
?”
“
알았어
~
ㅋㅋ
”
승민이는 엄마에게 봉사를 받으며 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
그리고 바로 눞히고 엄마의 팬티를 내리고 손가락으로 쑤시며 엄마의 가슴을 입에 물었다
.
“
아
~”
엄마는 가벼운 탄성을 내며 승민이의 손놀림에 몸을 맡겼다
.
승민이도 역시 여자 다루는게 보통이 아니었다
.
이윽고 삽입을 시작하며 엄마의 가슴을 마구 주물렀다
.
“
찹찹
~
찹찹
~”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퍼지기 시작했다
.
옆으로 엄마를 돌리고 자지를 마구 쑤시기도 하고
,
뒤치기를 하며 엉덩이를 가볍게 때렸다
.
“
입
…
싼다
~”
승민이의 말에 얼른 엄마는 승민이 자지를 입에 물고 처음 시작 처럼 오랄을 시작했다
.
“
아
..”
승민이는 곧 사정을 시작했다
.
“
어때
?
일주일이나 참으니 힘들지
?”
“
어
…
그랬는데 암튼 고마워
”
“
역시 걸레같은년 하하
.”
승민이는 잠시 쉬었다 한번 더 엄마에게 달려들어 삽입을 하고 사정한 뒤 나갔다
.
정표는 바로 돌아오진 않았고
,
승민이가 돌아간 후
2
일 정도 더 있다가 집에 왔다
.
엄마와 정표는 술을 마시며 화해를 시작했다
.
“
야 씨발 니가 날 도둑취급하면 안돼지
~”
“
미안해
~
아잉 정표씨
~”
엄마는 아들 뻘 애인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처음부터 팬티만 입고 정표를 맞이했었다
.
“
넌 근데 진심이 안느껴
~”
“
어떻게하면 되는데
?”
“
진짜로 좀 너가 알아서 진심을 보여줘
”
“
알았어
.”
엄마는 바로 팬티까지 벗고 정표 앞에 무릎 꿇고 빌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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