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4화. 어린남자 친구 5
검은부엉이72026. 04. 13. 16:29 40
18px
“
응 알지
.”
“
걔도 어짜피 다 알고 나랑 걔랑은 여자도 다 공유하니까 이따 우리끼리 좀 시끄러워도 이해줘
.”
“
당연하지
.”
“
당연하지는 무슨
…
알았어 쉬어
.”
정표는 방에서 나갔고 엄마는 마침 샤워를 마치고 안방으로 들어가는 것 같았다
.
다시 슬쩍 나가서 보니 엄마가 오랄로 정표의 자지를 세우고 둘은 이번에 항문섹스를 하고 있었다
.
“
아악
…
악
…
”
“
아
..
그래 이럴 때 니 신음 졸라 섹시해
.”
“
정말 당신 자지 너무 좋아
~”
“
아
..
진짜 이 쪼임 땜에 내가 후장을 못 버려요
”
“
아아
…
잘 해 달라고 알아서 비우고 왔잖아
~
아아
..”
저 큰 정표의 물건을 받는 엄마의 항문은 안쓰러워 보였지만 둘에겐 엄청난 쾌감을 주는 것 같았다
.
정표는 결국 엄마의 항문에 사정해고
,
항문에서 흐르는 자신의 정액을 보며 또 흐뭇해하고 있었다
.
“
이제 좀 쉬고 이따 또 하자
.”
“
이따 또
?
ㅎㅎ
”
“
한
3-4
시간 쉬면 되지
?”
“
ㅎㅎㅎ아오
..
넘 힘들다
.”
침대에 누워 둘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
저녁 무렵 드디어 승민이가 집에 왔다
.
-2
부 끝
-
“
안녕하세요
~”
“
네 어서와요
.”
승민이는 엄마에게 간단한 인사를 하고 집으로 들어왔다
.
나에겐 그냥 눈인사만 하고 바로 식탁에 앉았다
.
식사하는 동안은 정표와 승민이의 서로 띄워주기 시간이었다
.
의리가 있네
,
여자한테 잘하네
,
미래가 있는 친구네 하며 둘이 서로 칭찬을 해댔는데 둘의 어떻게 지내는지 옆에서 본 적 있는 나는 구토가 올라올 정도였다
.
저녁을 먹으며 반주를 하긴 했지만
,
식사 후 셋은 본격적으로 술자리를 만들었고 나는 알아서 빠졌다
.
둘은 티비를 보며 엄마가 거실에 술상을 준비하고 어제처럼 홀복을 입고 나와 둘 사이에 앉았다
.
“
제수씨
,
진짜 몸매 좋다
~
누가
40
에 애 엄마라고 생각해요
?”
“
아니에요
~
요즘 허벅지 살이 많이 쪄서
~”
“
어디요
?
여기요
?”
“
야
~
너 벌써 은그슬쩍 만진다
~”
셋은 술은 마시며 실없는 농담도하고
,
중간중간 스킨쉽의 강도를 높혀갔다
.
“
미연아
,
승민이는 완전 내 형제 같은 친구고
,
우린 사실 여자도 공유해
…
이건 지난 번에 말했으니 알지
?”
“
응
…
알지
.”
“
그럼
,
승민이랑 너도 말 편하게 하고 친구같이 다 지내자
.”
“
뭐 나도 그게 편한 거 같아
.”
“
제수씨
,
미연아 다시 인사 반가워
~”
“
응 나도 승민아
~”
“
그래 이렇게 편한 분위기여야 좋지
”
셋의 술자리는 점점 무르익어갔고
,
정표는 자연스럽게 엄마의 원피스를 내리고 가슴을 만지며 술을 먹기 시작했다
.
“
와 미연아
.
정표 말대로 너 빨통 죽인다
”
“
나 완전 빠졌잖아
”
“
내가 나름 가슴이 좀 이쁘지
~”
어느덧 승민이도 엄마의 가슴을 주물럭 거렸다
.
정표가 바지를 벗고 자신의 자지로 엄마의 머리를 이끌었다
.
“
츄르릅
~”
“
아
…
”
“
미연이 혀놀림 졸라 좋다
.”
정표는 엄마의 오랄을 받으며 계속 가슴을 만졌고
,
승민이의 손가락은 어느덧 엄마의 팬티속 안을 공략했다
,
오랄소리와 손가락이 보지속을 들락거리는 소리가 다시 한번 집안에 울려 퍼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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