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7화. 어린남자 친구 8
검은부엉이72026. 04. 13. 19:2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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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표가 자지를 빼고 소파에 앉아서 두 여인을 자신의 양쪽에 끼고 가슴을 빨았다
.
가슴을 빨리는 쪽은 같이 몸을 움직이며 정표의 입술에 자신의 유두를 맡겼고
,
한 쪽은 정표의 자지를 입으로 애무하며 엄청난 호흡을 자랑했다
.
정표는 미영이 이모를 자신의 자지 위에 앉게 했다
.
엄마는 자연스럽게 내려가 삽입 중인 정표의 자지와 미영이 이모의 보지를 입으로 계속 애무해 주었다
.
“
아
…
너네 둘 호흡 진짜 좋다
~
역시 한 두 번 해본 걸레들이 아니네
”
“
쑤우걱
~
쑤우걱
~”
“
츄릅
-
츄릅
”
셋은 정말 좋은 호흡을 자랑하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
“
잠시 둘 다 엉덩이 들고 엎드려봐
.”
정표의 리드에 둘은 나란히 엎드려 엉덩이를 높게 들었다
.
둘 다 내 방쪽으로 엉덩이를 들어서 보짓물로 흠뻑 젖은 보지와 항문이 적나라게 보여졌다
.
정표는 잠시 냉장고를 뒤져 당근 하나를 꺼내왔다
.
“
자
…
누구를 먼저 박아 줄까
?”
“
나
…
내가 지금 넘 급해
.”
“
뭐야 언니 손님인데 나한테 양보해
.”
엄마와 미영이 이모는 서로 자기가 먼저 라고 티격거렸고
,
정표는 미영이 이모의 보지에 삽입을 시작했다
.
그리고 챙겨온 당근을 엄마의 보지에 쑥 집어 넣고 양쪽 피스톤진을 시작했다
.
“
아
..
아아
”
“
아아아
~
아앙
”
두 여인의 교성이 계속 울렸다
.
정표는 엄마와 미영이 이모의 보지를 왔다 갔다 하며 계속해서 즐기고 있었다
.
“
둘 다 얼굴
~”
정표는 이제 사정을 할 때가 되었는지 엄마와 미영이 이모의 얼굴을 자신의 자지 앞에 오도록 했다
.
둘은 계속 정표의 자지를 입으로 애무하며 사정을 도왔다
.
정표는 미영이 이모의 입안에 사정을 시작했다
.
“
꿀렁꿀렁
~”
처음이라 그런지 제법 오래 사정했다
.
자지를 빼서 바로 엄마 입에 넣고 남은 정액을 깨끗이 했다
.
“
젊어서 그런가 정액 맛도 좋아
.”
“
미연아
~
오늘은 미영이가 손님이라 첫 사정을 쟤 입에 해준거야
~”
정표는 엄마가 자신에게 먼저 사정하지 않아 삐칠까봐 다독여주는 여유까지 보였다
.
정표의 자지는 역시 한번 사정으로는 죽지도 않았다
.
바로 다시 미영이 이모의 보지를 공략했고
,
엄마도 같이 뒤엉켜 셋은 두번째 섹스를 이어갔다
.
정상체위
,
후배위
,
옆으로 이리저리 정표의 테크닉은 두 여자들을 놓고 계속 빛이 났다
.
미영이 이모와 엄마는 서로 정표의 자지를 자기 몸에 넣기 위해 애교를 부리고 더욱 자신의 기교를 보여주었다
.
정표는 두번째는 엄마의 입에 사정했다
.
미영이 이모는 정표가 사정하는 동안 정표의 항문을 혀로 핥았다
.
정표의 정액을 입에 머금고 엄마와 미영 이모는 키스를 나누고 정표는 둘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들의 혀가 왕래하는 곳에 자신의 침을 가득 뱉어주었다
.
정사가 끝나고 정표 양 옆에 한 명씩 누워 담배를 피며 쉬었다
.
정표는 계속 양손으로 두 여인의 가슴을 조물락 거렸고
,
정표가 담배를 필 수 있도록 둘이 번갈아 가며 담배를 잡아 주었다
.
“
미영아 너 지금 남친 있어
?”
“
나 없는데
,
왜 좋은 사람 있어
?”
“
응 승민이라고 내 친구 있는데 미연이도 알아
.”
“
아 저번에 언니가 얘기했던
.”
“
아 그래 승민씨랑 너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
.
같이 커플되면 여행도 같이 가고 재미있겠다
.”
“
그럼 빨리 자리 만들어줘
~”
그렇게해서 승민이와 미영이 이모의 소개팅도 이어지게 된다
.
- 4
부 끝
-
승민이와 미영이 이모의 소개는
3
일 후 이루어졌다
.
미영이 이모가 먼저 와서 엄마와 정표랑 같이 식사를 하고 한잔 가볍게 시작하고 있었다
.
승민이는 일하고 살짝 늦게 들어왔다
.
미영이 이모를 쭉 보고는 마음에 드는지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술자리에 동석했다
.
“
자
~
미연아 얘가 내가 말한 친구 승민이야
,
승민아 여기가 미연이
~
인사해
”
“
안녕하세요
~
말씀 듣던거 보다 훨씬 미인이세요
~”
“
안녕하세요
~
고마워요
~”
“
아 뭐야
~
촌스럽게 다같이 편하게 가자고 미리 얘기했잖아
”
“
아 그럴까
?
미연아 우리 그냥 말 편히 하자
~”
“
그래 좋아
~”
둘은 바로 말을 편히 하며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
또 한번 쓸데없는 친구자랑이 서로 오갔다
.
“
승민아 미연이 어때
?”
“
아 넘 미인이고 맘에 들지
~”
“
미연이는
?”
“
나도 좋아
~”
“
그럼 우리 바로 속 궁합도 한번 보자
~”
정표가 자리를 리드하며 넷은 바로 옷을 벗었다
.
엄마는 바로 정표의 자지를 입에 물었고
,
미연이 이모도 처음 만난 승민이의 자지를 입에 넣고 음미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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