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6화. 어린남자 친구 7

검은부엉이72026. 04. 13. 18:2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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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이가 돌아가고 , 오늘은 피곤했는지 별일 없이 엄마와 정표는 바로 안방에서 잠든 것 같았다 . 앞으로 승민이도 자주 우리집에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나도 자위를 마치고 잠이 들었다 . -3 부 끝 - 엄마와 정표 , 승민은 그 후로 가끔 셋이 섹스를 즐겼다 . 엄청난 정력의 둘을 상대하고 나면 엄마는 제대로 걷지 못했다 . 보지와 항문이 쓰라려 엉거주춤 걷게 되면서도 그들과의 섹스에 점점 중독되어 가는 것 같았다 . 정표가 그래도 연고도 발라주긴 했다 . 하루는 엄마랑 같이 일하는 미영이 이모가 왔다 . 미영이 이모는 엄마보다 4 살 정도 어리고 역시 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피부와 몸매가 좋았다 . 같은 업소 출신으로 엄마와 비밀이 없던 사이라 이미 정표와 승민이까지 알고 있는 것 같았다 . 늦은 밤 셋은 우리 집에서 술 자리를 갖기 시작했다 . “ 언니가 요즘 얼굴이 엄청 좋아 졌더라구 … . 형부 때문이구나 ” “ 얘는 뭐 내가 똑같지 ~” 지난 번과 반대 상황으로 엄마와 미영이 이모가 서로에 대해 칭찬하며 대화를 이거 갔다 . 첫 만남부터 둘이 스폰서와 쓰리썸한 이야기부터 어떻게 관두고 화장품가게를 차리게 되었는지 서로 칭찬을 곁들여가며 이야기했다 . “ 나랑 미연이는 말 편하게 하는데 이모 ? 라고 하기도 좀 그렇고 , 그냥 우리도 말 편하게 하면 안돼요 ?” “ 그래 뭐 까짓껏 ” “ 역시 미영이 너도 미연이 처럼 쿨하구나 .” “ 그러니까 우리가 친하지 ㅎㅎ ” “ 그러게 … 이름도 친자매 처럼 비슷하고 .” 정표의 인싸력은 정말 대단하다 . 나이차이 나름 사람도 바로 친구로 만들어버리고 , 이미 몸을 섞을 사이에 존대가 뭐가 중요하냐는 식인 것 같다 . “ 형부 물건이 그렇게 실해 ?” “ 미연이 얼굴 좋아지는거 봤잖아 ~” “ 뭐 그렇긴하지 .” “ 자 ~” 정표는 갑자기 자기 물건을 딱하고 꺼냈다 . 아직 발기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두툼하고 컸다 . “ 미영아 한번 맛 볼래 ?” “ 그래도 돼 ?” 미영이 이모는 엄마 눈치를 한 번 살 폈지만 엄마가 눈짓으로 오케이 하자 바로 입에 정표의 자지를 머금었다 . “ 쓰으 ~ 읍 ” 천천히 미영이 이모는 정표의 자지를 애무했고 , 정표의 자지는 발기를 시작했다 . 그 크기가 점점 커지자 미영이 이모는 잠시 놀라는 눈치였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오랄을 이어갔다 . 이어서 엄마도 정표의 자지를 같이 애무하기 시작했다 . 엄마와 미영이 이모는 번갈아 가며 정표의 자지와 불알을 빨았다 . 셋은 어느덧 옷을 다 벗고 본 게임에 들어갔다 . 정표는 미영이 이모를 바닥에 눞히고 자신의 자지를 삽입했다 . “ 쑤 ~ 우욱 ” “ 아 … 뭐야 … 생각보다 훨씬 더 좋네 … 아 … ” 처음 보는 정표의 자지 맛에 미영이 이모는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 엄마는 정표 옆에 붙어 정표의 가슴과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 정표는 엄마를 미영이 이모와 반대 반향으로 위에 오도록 했다 . 엄마의 보지가 미영이 이모 얼굴 쪽으로 갔고 , 미영이 이모는 능숙하게 엄마의 보지를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 미영이 이모도 몸매가 정말 이뻤다 . 정표는 한참 미영이 이모의 보지를 쑤시던 자지를 빼서 미영이 이모 얼굴 위에 앉아있는 엄마의 입에 집어 넣었다 . 마치 잠시 자신의 자지를 행구 듯 한 뒤 엄마를 눞히고 엄마의 보지에 삽입을 시작했다 . 미영이 이모는 알아서 엄마가 했던 자세를 자신이 취했다 . 환상적 몸매의 두 연상에게 애무를 받는 정표가 부럽기도 했다 . “ 아 … 정표씨 너무 좋아 .” 쑤심을 당하며 엄마가 이번엔 황홀한 상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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