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3화. 어린남자 친구 4
검은부엉이72026. 04. 13. 15:29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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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정표가 똑바로 누웠고
,
정표의 높게 솟아 올라있는 자지가 눈에 들어왔다
.
둘은
69
자세로 애무를 시작했다
.
“
츄
~-
읍
”
“
쓰으읍
”
찰진 애무소리가 이미 집안 곳곳에 울려 펴지기 시작했다
.
그 어떤 야동을 볼 때 보다 나도 흥분되어 계속 훔쳐보게 되었다
.
“
자 뒤로
~”
정표의 말에 엄마는 얼른 엎드려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
.
정표는 바로 삽입을 시작했다
.
“
아
~
아
~
아아
..”
“
쑤걱
~
쑤걱
”
엄마의 신음과 정표자기가 엄마의 보지를 들락거리는 소리는 더욱 둘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
이후 자세를 여러 번 바꾸어가며 정표의 피스톤질은 멈추지 않았고
,
엄마는 계속 즐거운 쾌락의 탄성을 멈추지 못했다
.
“
아앙
.
정말
…
너무 좋아
…
계속 박아줘
..”
“
씨발년 진짜 졸라 밝히네
~”
“
아아아
…
아아아
”
정표는 마구 욕하며 엄청난 움직임의 피스톤질로 엄마의 쾌락을 조절했다
.
“
자 이제 싼다
.
나 입에 쌀래
”
“
아아아
..
알았어
…
아
..”
엄마는 입을 벌려 정표의 자지를 덮석 물고 오랄 시작했다
.
정표는 바로 사정을 시작했고
,
사정을 마친 후 자지를 빼내며 엄마의 머리를 쓰담어 주었다
.
“
아 역시 마무리까지 좋아
”
“
정표씨 정액도 넘 좋아
”
“
자 다시 자세 잡자
”
정표는 사정 후 바로 엄마에게 바로 다시 삽입을 시작했다
.
사정 후 잠시 죽는 듯했으나 바로 살아나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
엄마는 체력적으로 조금 버거워 했지만 쉬지 않고 정표를 계속 받아주었다
.
둘의 정사는 힘있게 계속 진행되었고
,
정표가 이번엔 질내에 사정했다
.
“
자 한번 볼까
?”
사정 후 정표는 엄마의 보지를 살짝 벌려 자신이 배출한 정액들이 흘러나오는 모습을 보며 흡족해 하고 있었다
.
2
번째 사정 후 둘은 잠시 누워 얘기를 하는데 정표의 손은 엄마의 젖꼭지를 가만두지 않았다
.
“
나 한번 더 해야하는데
”
“
아침부터
3
번씩 연속으로 하게
?”
“
응 후장 한번 하자
…
어제 안했는데
.”
“
그럼 나 잠시만
…
사실 좀 화장실에서 비우고
”
엄마는 화장실로 가려 해서 난 얼른 방쪽으로 몸을 숨겼다
.
화장실에서 엄마는 대변을 보는 것 같았는데 정표가 잠시 후 문을 열고 들어갔다
.
“
아 뭐야 조금 기다려 챙피해
”
“
뭐가 어때 이따 내가 쓸 곳인데
.”
“
하여튼 야해
~”
“
난 좀 쉬기 그래서 싸면서 나 입으로 한번 빼줘
.”
정표가 들어가며 문을 제대로 안 닫아 엄마가 똥을 싸며 정표의 자지를 빨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보였다
.
더럽기도 하면서 야릇한 모습이었다
.
“
아
…
씨발년아 싼다
.”
정표는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조절을 하며 사정을 마쳤다
.
“
자 이제 나가서 기다려
~”
“
아직 다 안쌌어
?”
“
다했어
,
닦고 나갈꺼야
.”
정표는 화장지를 뜯어서 엄마를 일으키고 방금 배변을 마친 엄마의 항문을 닦아 주었다
.
“
아이
..
뭐야
…
부끄럽고 더럽게
”
“
뭐 어때
…
아까 말했듯 곧 내가 들어갈 곳인데
.”
“
진짜
,,
몰라
…
샤워 한번 하고 나갈께
.”
“
알았어
~”
정표가 나가고 엄마는 샤워를 시작했다
.
난 정표가 나올 때 얼른 방으로 들어가 핸드폰 보는 척했다
.
정표가 잠시 내방에 들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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