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2화. 어린남자 친구 3

검은부엉이72026. 04. 13. 14:29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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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둘은 나와서 샤워를 하기 시작했다 . 문을 제대로 닫지 않고 샤워해서 다시 한번 나의 귀를 자극했다 . “ 아이 진짜 … 정표씨랑 하면 다 헐 것 같아 .” “ 내가 원래 걸레 메이커야 .” “ 아이 진짜 ~” “ 그럼 지금 내가 이렇게 혈기 왕성한데 시작하면 4-5 번은 해야지 .” “ 알았어 ~ ㅎㅎ ” 어린 아이에게 저렇게 애교를 떨며 몸을 대주는 엄마가 너무 싫으면서 제대로 된 사랑을 못 만나 저렇게 된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다 . 정표는 이 날 자고 간다 했다 . 어짜피 부모님도 없고 할머니랑만 사는데 매일 사고 치니 할머니도 거의 포기한 상태라 외박을 하던 크게 상관을 안 한 다고 했다 . 이 둘이 정말 얼마나 오래 사귈지 모르겠다 . -1 부 끝 - 밤새 잠을 못 이루다 늦은 시간에 눈을 뜨며 엄마와 정표가 사귀는게 꿈이 길 바랬다 . 밖으로 나가니 아무렇게 벗어져있는 엄마의 빨간 홀복과 팬티가 보이고 , 아직 치워지지 않은 술병과 음식들이 어제 일이 꿈이 아니었음을 확인해 주었다 . 안방은 문이 닫혀있고 둘의 말소리가 들려오고 있었다 . “ 징이이이 ~ 잉 ” 진동 소리에 소파를 보니 정표의 핸드폰이 울리고 있었다 . 둘이 침대에 있는 모습을 직접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핸드폰을 들고 안방으로 갔다 . “ 정표야 ,,, 전화 온 거 같아 .” “ 아 그래 ? 들어와 ” 정표의 말에 문을 열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 정표는 침대에 알몸으로 엎드려 있었고 , 엄마는 슬립에 팬티만 입은 상태로 정표 위에서 마사지를 하고 있었다 . 아무리 그래도 아들이라 내가 신경 쓰였는지 엄마는 잠시 주춤했고 내 시선을 피했다 . “ 계속해 ~ 괜찮아 .” “ 알았어 ~.” 정표는 엄마에게 계속 마사지를 받으며 내 전화를 받았다 . 나오면서 일부러 문을 꽉 닫지 않고 적당히 볼 수 있는 만큼만 닫았다 . “ 아 … 나 미연이네야 … 그래 현호네 … . 어 그렇지 뭐 . 알았어 이따봐 .” “ 누구야 ?” “ 응 . 저번에 말한 내 형제 같은 친구 승민이 .” 승민이라면 정표와 같은 동네 대표 양아치였다 . 체격 좋고 훈남 스타일의 정표와 달리 음흉하고 간사하게 보이는 스타일이었다 . 실제로 정표만큼 성격도 포악하고 같이 퇴학 당한 상태로 유명인이었다 . “ 아 … 좋다 . 어깨 조금 더 해줘 .” “ 이쪽 ?” 정표는 마사지를 받으며 어제 피로를 푸는 듯했다 . 업소 다닐 때 익힌 실력으로 엄마는 자신의 연하 남친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 밖에서 틈으로 보니 엄마는 어느덧 위에 슬립도 벗고 가슴으로 정표의 등부터 허리까지 가볍게 마사지 하고 있었다 . 그리곤 침대 밑에 무릎 꿇고 , 가슴을 정표의 발에 대고 허벅지를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 “ 아야 ~” 정표가 발가락으로 엄마의 젖꼭지를 살짝 꼬집은 것 같다 . “ 아파 ? ㅎㅎ 자 이제 슬슬 시작할까 ?” 정표는 갑자기 엉덩이를 들고 요가 하는 자세를 취했다 . “ 벌써 ? 오늘 벌써 시작해 ? ㅎㅎ ” “ 해야지 해가 중천에 떴는데 ” 엄마는 웃으며 정표의 엉덩이로 얼굴을 대고 정표의 항문을 애무하게 시작했다 . 엄마의 혀가 정표의 항문을 만나면서 나는 소리가 거실까지 들려왔다 . 순간 내 물건도 쑥 발기하고 말았다 . “ 아 ~ 넌 정말 똥까시 진짜 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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