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14화. 어린남자 친구 18

검은부엉이72026. 04. 14. 02:2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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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더 잘 벌어와서인지 정표와 승민이는 자신들의 노예들에게 더욱 친절해졌다 . 섹스나 플을 할 때도 정성껏 하고 잘 안아 주었다 . 주인들이 행복해하고 자신들에게 친절해진 모습에 엄마와 미영이모는 기분이 좋은 듯 했다 . SM 커뮤니티에서도 소문이 났고 , 여자손님들도 생겼다 . 여자손님들에겐 접대부역할이 가능하게 정표 승민이와 이야기 되어 , 엄마와 미영이모는 청소 , 서빙 등에 여자손님 접대까지 업무가 늘었다 . 당연히 돈도 더 벌게 되었다 . 진희이모는 나름 자기도 업계에 유명하고 커뮤니티에서도 유명해서 그런지 절대 돈을 후려치거나 하지 않고 , 오히려 정표 승민이에게 갖다 바치라며 보너스도 주고는 했다 . 큰 사업체를 가진 사장답게 배포가 컸다 . 진희 이모는 가끔 우리집에 와서 함께 플도 하고 식사나 술도 한잔씩 하고 갔다 . 그리고 정표랑 승민이랑 어느덧 섹스도 즐겼다 . 사업파트겸 섹스파트너처럼 발전했다 . 엄마와 미영이모는 자신들에게 와야 할 주인들의 관심이 주는 것에 대해 질투가 났지만 뒤에서 분을 삭히고 섹스가 끝난 후 진희이모에 흐르는 정액을 핥아서 깨끗이 해야 했다 . 자신의 소변도 항상 먹여가며 지독하게 엄마와 미영이모에게 수치심을 주었다 . 자기가 그날일 땐 업소 아가씨 둘을 정표와 승민이에게 붙여주기도 했다 . 엄마와 미영이모는 아가씨들과 함께 섹스하는 주인들의 섹스를 보고 뒤처리를 해야했다 . 어느 날도 진희이모와 정표 , 승민이 셋이 플을 즐기고 있을 때 였다 . 스팽 , 도그플 , 풋워십 등을 시키며 즐기다 진희이모가 제안했다 . 소파에 앉은 정표와 승민이 앞에 나란히 앉아 오랄을 하고 있으니 진희이모는 딱히 바라볼 뿐 할게 없을때였다 . “ 야 이리오봐 ” 진희이모가 나를 불렀다 . 발로 내 자지를 툭 쳤다 . 이미 풀 발기 상태였는데 걸린게 쪽팔려 얼굴이 붉게 되었다 . “ 호호호 이새끼 지엄마랑 친구랑 하는거 보고 꼴려있네 ” “ 어휴 저병신 ” 정표가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오랄 속도를 조절하며 비웃었다 . “ 야 너도 옷벗어봐 ” 진희이모가 말했다 . 내가 가만히 눈치만 보는데 정표가 일어나 내 싸대귀를 때리며 말했다 . “ 병신아 너도 진희누나가 시키는대로 제대로해 ” “ 어 ,, 알았어 ” “ 꼭 병신들이 맞아야 말을 들어 ” 나는 옷을 다 벗고 진희이모 앞에 갔다 . 이렇게 여러 사람 앞에서 옷을 벗은 건 처음이었다 . “ 정표야 생각해보이 저 새끼 자지 우리도 첨보네 ” 승민이가 말했다 . 난 영상만 찍었을 뿐 함께 플을 한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 진희이모가 자신의 팬티를 내리고 싸인을 줬다 . 아직 섹스경험이 없는거 뿐만 아니고 여자보지를 입으로 만족시킨적은 더욱 없었다 . 키스경험도 없이 강압적으로 여자의 성기에 입을 맞추고 커닝구스를 시작하니 제대로 할리 없었다 . 진희이모는 제대로 못한다며 발싸대귀를 때렸다 . 승민이 , 정표 , 진희이모가 나란히 앉고 미영이모 , 엄마 , 나 이렇게 입으로 봉사하고 있는 그림이 만들어졌다 . 정표의 지시대로 카메라를 고정하고 영상을 찍게 되었다 . 그 동안 불안불안 했는데 나도 드디어 참여하게 되었다 . 이미 수없이 플하는 모습을 봐왔지만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 계속 진희이모에게 맞거나 욕을 먹어야 했다 . 그래도 어영부영 플을 끝냈다 . 진희이모는 나에게 소변을 먹이고 싶어했는데 내가 제대로 먹지 못했다 . 그냥 뒤집어쓰는 수준으로 끝내자 진희이모는 맘에 안 들어했다 . 엄마에게 싸대기를 날리며 자식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명령했다 . “ 현호야 너도 앞으로 미연이랑 미영이한테 교육 좀 받아야겠더라 .” “ 보는거랑 실전이랑 틀리지 ?” 은그슬쩍 나도 섭으로 강등 (?) 되었다 . 그 후 엄마와 미영이모에게 교육을 받았다 . 기본자세부터 다양한 플에 대한 실전교육이었다 . 도그플에서 기는 자세부터 철저히 교육받았다 . 커닝과 풋워십은 미영이이모의 보지와 발을 놓고 교육이 진행되었다 . 엄마가 먼저 시범을 보이면 내가 해보는 식으로 하고 , 제대로 된 혀 놀림을 할 수 있도록 연습했다 . “ 아니 이빨이 안닿게 잘해야해 봐봐 ” 내가 풋워십을 하며 미영이모 발가락을 입으로 많이 건들었었다 . 엄마가 시범을 보이는데 정말 미영이모가 기분좋게 혀로 잘 애무하고 있었다 . 특히 약했던 더티한 플에 대한 교육도 빠지지 않았다 . 처음엔 미영이모의 침을 받아내는 것도 쉽지 않았다 . “ 퉷 ~” “ 야 또 고개돌리면 나중에 골든은 또 어떻게 받으려고 ?” 엄마와 미영이모의 질책을 받으며 스핏 , 먹뱉 , 풋피딩 등을 연마했다 . 그리고 미영이모의 소변을 먹는 단계까지 많이 성장했다 . 진희이모가 자주 와서 나의 교육상태를 체크했는데 맘에 안들면 엄마와 미영이모에게 화풀이를 하고 갔다 . “ 이년들이 아직도 교육 제대로 못 시키고 뭐하는거야 ?” “ 죄송합니다 ~” “ 찰싹 찰싹 ” 뺨도 자주 맞았고 패들도 엉덩이와 허벅지를 수십대씩 맞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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