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11화. 어린남자 친구 13

검은부엉이72026. 04. 13. 23:2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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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가 블랙이라는 아이였는데 역시 엄마 또래의 노예를 데리고 왔고 , 유리라는 여자애는 남자 노예 하나와 여자노예하나를 데리고 왔다 . 남자 노예는 블랙의 노예의 아들이었다고 했다 . 노예들은 자신들의 주인에 손에 목줄을 맡기고 기어서 들어왔다 . 블랙이란 아이의 모습에 엄마와 미연이 이모는 본능적으로 몸이 움츠러들고 밑은 젖기 시작했다 . 정표와 승민이는 불안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그들과 같이 술자리를 했다 . 파티는 계속되고 , 주인과 노예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쾌락을 즐겼다 . 나의 임무는 기록이었다 . 그리고 파티의 내용을 사이트에 업로드 해야 했다 . 아웃사이더에서 나도 효용가치가 생긴 것이다 . 나를 끼워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들과 관계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 - 끝 - 겨우겨우 마무리 하였습니다 . 아시는분도 계시겠지만 마지막 인물들은 전 작품의 인문들입니다 . 같은 세계관에 여러 주인공들이 모이는 걸 구상하고 글을 쓰는데 직장인이다보니 빠른 업데이트가 되지 못해 저도 답답하고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신분들 댓글로 응원주신분들 모두 감사하고 , 차기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정표와 승민이에게 노예서약을 하고 그들의 성노예로 지낸 엄마와 미영이모는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하며 지내고 있었다 . 집안은 온갖 성적고문을 위한 도구들로 넘쳤고 , 벽에는 넷이 함께 찍은 SM 포르노 수준의 사진들이 엄청나게 걸렸다 . 물론 그 사진들의 대부분은 내가 찍었다 . 나도 SM 생활을 하는 건 아니었지만 다양한 모임에 함께 참석 하다보니 많은 SMER 들을 알게 되었고 , 거기선 상황상 멜섭 취급이었다 . 모임에서 돔들이 식사한 찌꺼기를 못아 짬을 만들고 섭들이 식사할 때 함께 하거나 간간히 다른 돔들이 시키는 심부름도 해야 했다 . 지난 번 같이 자리를 했던 SM 계 입지적 인물 블랙의 섭인 지수와 유리의 섭인 지수의 양아들 정우 , 지영이랑도 나름 친해졌다 . 지수와 정우는 친모자는 아니어도 나름 우리와 상황이 비슷해서 섭들끼리 가끔 어울릴 때도 있었다 . 정표와 승민이가 한동안 해외여행을 간적이 있었다 . 엄마와 미영이이모에게 조금은 질렸는지 다른 섭들을 만나서 다녀왔다 . 문제는 상당 비용을 엄마와 미영이모돈으로 다녀왔고 , 아무리 자신들의 주인이지만 두 여자는 질투에 어쩔 줄 몰라했다 . 그리고 여행을 다녀온 정표와 승민이는 또 아무일 없었단 듯이 엄마와 미영이 이모를 성노예로 부리며 지냈다 . “ 아 .. 아아 ~ 앙 ” “ 역시 미연이 너 조임이 좋다 ~” “ 아아아 주인님 … ” “ 쑤걱 ~ 쑤걱 ~” 정표의 피스톤 운동하는 소리가 집안에 항상 울려퍼진다 . 정표가 원할때면 언제나 입 , 보지 , 후장 , 가슴 엄마는 모든 곳을 이용해 정표를 만족시켰다 . TV 를 보다가 손가락을 튕기면 알아서 기어와 정표의 자지를 입에 물고 그 다음 명령을 기다리는 식이었다 . 어느 날 집에 들어가니 엄마와 미영이 이모가 두려운 얼굴로 벌벌 떨고 있었다 . 정표와 승민이가 여행간 사이 미영이 이모가 나이트가서 다른 남자란 잤는데 메시지를 잘 못 보내 승민이에게 들킨 것이다 . 승민이가 죽을 준비하고 있으라고 했다며 매우 두려움에 차있었다 . 정표와 승민이가 곧 돌아오는데 큰 체벌이 있을 것이라고 연락이 왔었다 . “ 일단 한번만 살려달라고 잘 빌어봐 ” “ 아 근데 언니 정말 우리 주인님은 정표주인님보다 더 무서워 .” “ 어쩔 수 없지 … 그러길래 왜 그냥 집에 일찍 가라니까 .” “ 아 몰라 .. 그냥 딴 년들이랑 놀러간다니 빡쳐서 .” “ 일단 옷 벗고 준비하자 .” “ 알았어 … 그리고 미안해 나 때문에 같이 벌받게 돼서 .” “ 일단 나중에 얘기하자 .” 바람을 핀 미영이모와 그걸 방치한 엄마까지 세트로 처벌을 받을 예정인 듯 했다 . 둘은 옷을 모두 벗고 일단 깨끗하게 씻고 현관에 무릎 꿇고 대기하고 있었다 . 목줄도 차고 가지런히 기다리는 모습이지만 얼굴에는 두려움이 가득했다 . “ 삑삑삑 ~ 삑삑 ”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얼굴이 시뻘겋게 붉어진 승민이와 뒤에 열받은 얼굴의 정표가 들어왔다 . “ 주인님들을 뵙습니다 .” 엄마와 미영이모는 얼른 고개를 땅에 대고 인사했다 . “ 이리와 썅년아 ” 승민이는 미영이 이모의 머리채를 잡고 거실로 들어갔다 . “ 찰싹 ” 정표도 엄마의 뺨을 한대 때리고 목줄을 잡고 거실로 들어갔다 . 정표와 승민이는 거실에 앉았고 , 엄마와 미영이 이모는 둘 앞에 무릎 꿇고 처벌을 기다렸다 . “ 야 제대로 변명해봐 ” 승민이의 말에 미영이 이모는 자신의 질투가 승민이를 너무 존경하고 사랑해서이며 술에 취해 제대로 판단하지 못했다며 계속 빌었다 . 엄마도 미영이를 잘 챙기지 못했다며 계속 빌었다 . “ 일단 둘다 엎드려 ” “ 현호야 다 찍어놔 ” 정표의 말에 두 노예녀들은 어른 주인들의 앞에 엎드려 뻗쳤다 . 나는 처벌을 찍기 시작했다 . 승민이가 얼른 하키스틱으로 만든 일명 “ 사랑의 매 ” 를 들고 왔다 . 엄마나 미영이 이모가 잘 못할 때 처벌 용으로 자신들의 둘을 사랑하기 때문에 교육을 위해 드는 매라고 사랑의 매라 적어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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