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10화. 어린남자 친구 11

검은부엉이72026. 04. 13. 22:2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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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표씨 정말 미안해 ~ 내가 죽일년이야 . 용서해줘 `” “ 그냥 싸우는건 몰라도 도둑취급은 내가 진짜 너무 용서가 안된다 . 너 체벌 좀 해야겠어 .” “ 알았어 .. 정표씨 화 풀고 용서 받을 수 있다면 뭐든 할께 .” “ 현관에서 구두 주걱 가지고 와 .” 엄마는 정표의 의도를 알았는지 사색이 되어 구두 주걱을 들고와 정표에게 건내고 다시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이고 용서를 빌었다 . “ 엎드려 뻗쳐 .” 정표의 말에 엄마는 엎드려 뻗쳤다 . “ 휘이익 ~” “ 딱 ~” “ 악 ~” 정표가 휘두른 구두 주걱이 엄마의 엉덩이를 내리치며 경쾌한 소리를 냈다 . “ 걸레같은년아 진심으로 용서 받고 싶으면 똑바로 대 .” “ 흐으윽 . 알았어 .” 엄마는 울먹이며 다시 자세를 잡고 정표의 매질을 받았다 . 엉덩이를 한 20 대쯤 때렸는데 잘 참았다 . 멀리서도 엄마의 엉덩이가 붉게 멍들고 살이 터진 것이 보였다 . 정표는 엄마를 무릎 꿇게 하고 허벅지도 때리고 , 손바닥 , 발바닥도 때렸다 . 철사 옷걸이를 펴서 종아리까지 때리고 중간 중간 엄마의 팔도 때려서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었다 . 엄마는 계속 흐느껴 울면서도 계속 정표의 매질을 참았고 , 쉴 때 마다 무릎 꿇고 용서를 빌었다 . 정표는 어느 정도 분이 풀렸는지 엄마의 입에 자신의 자지를 물렸다 . 엄마는 용서를 제대로 받기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자신의 테크닉을 살려서 열심히 봉사했다 . 정표는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조절하며 입에 바로 사정했다 . 그리고 바로 엄마를 엎드리게 하고 붉게 상처 난 엉덩이를 주무르며 뒷치기를 시작했다 . 전혀 애무 없이 마구 삽입하는 거친 섹스가 이어졌다 . 다시 한번 사정할 떄가 되자 거칠게 엄마의 입에 자지를 넣고 사정을 했다 . 아무말도 하지 않고 정표는 엄마를 앉고 다시 술을 마시기 시작했고 , 엄마는 정표 입에 안주도 넣어주며 아양을 떨었다 . 정표는 다시 엄마를 엎드리게 하고 항문에 자지를 쑤셔 넣었다 . 이번 역시 정말 거칠게 정말 섹스만 했다 . 엄마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항문에 사정하고 바로 빼서 엄마 입에 집어 넣었다 . 자신의 장에서 바로 나온 정표의 자지를 정성껏 빨았다 . “ 미연아 그래도 너가 진심으로 용서를 비는 것 같으니 내가 이번은 봐준다 .” “ 고마워 정표씨 ~” “ 앞으로 말 조심해 ~ 나 진짜 빡쳤었어 .” “ 알았어 미안해 ~ 내가 생각이 없었어 ~” 상황이 어떻든 엄마가 용서를 빌고 정표가 용서를 받아 주는 식으로 이번 다툼은 잘 넘어가고 둘은 다시 다정한 연인처럼 지냈다 . 그리고 승민이는 아예 짐을 싸 들고 우리집에 들어왔다 . -6 부 끝 - 정표가 이사를 하는 날 정표 꼬붕인 2 명이 짐 나르는 걸 도왔다 . 짐이라 해봤자 옷 가방 4-5 개가 다긴 했다 . “ 미연아 ~ 얘네는 내 후배들이야 ~” “ 안녕하세요 ~ 형수님 ” “ 네 안녕하세요 ~” “ 미연아 얘네 고생 좀 했는데 너가 서비스 좀 해줘 ~” 엄마는 정표의 의도를 알았고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특별히 반대하지도 않았다 . 바로 옷을 다 벗었다 . 후배들은 정말 참기 힘들 다는 듯 정표의 허락을 기다리는 눈치였다 . “ 미연아 얘네가 아다는 아닌데 후장을 한번도 안해봤대 ~ 후장 만 한번씩 대줘 ~” “ 뒤로 ? 아 .. 좀 불안한대 .” “ 잠만 ” 정표는 관장약을 가지고 와 엄마의 엉덩이게 쑥 넣었다 . “ 아 .. 사람들 앞에서 그러면 챙피하잖아 ~” “ 서비스 제대로 해주자 ~ 얘네 용돈도 못주는데 . 오늘 학교도 째고 나 도와주러 온거야 .” “ 알았어 ~” 정표는 세숫대아를 들고와 엄마에게 배설까지 보여주라했다 . “ 미연아 아예 확실히 보여주자 ~ 얘네 진짜 이런거 첨일꺼야 ” “ 아 .. 이건 좀 싫은데 ~” “ 괜찮아 ~ 얘네 내가 믿는 후배들이야 .” 엄마는 그 후배들 앞에서 배설을 시작했다 . “ 푸드드득 ” “ 뽀오옹 ~” 처음 보는 정표보다 더 어린 애들 앞에서 배설하는 수치심에 엄마는 얼굴을 가렸다 . 배설을 다 마치고 씻고 나온 뒤 항문으로 두 후배의 자지를 받았다 . “ 아아아 ~” “ 와 정표형님 후장 따는 맛이 이런거였군요 ~ 넘 감사합니다 .” 먼저 엄마의 후장을 따고 있던 후배가 감동한 듯 감사인사를 했다 . “ 자식들 일 도와줘서 형이 서비스 제공하는거야 ” 처음에 후장에 자지를 넣었던 후배는 얼마 못 가 사정을 하려는 듯했고 , 엄마가 입으로 받아주었다 . 그리고 바로 다른 후배가 후장을 쑤셔왔다 . 연속으로 항문섹스를 하니 엄마는 조금 힘들어 보였다 . 그래도 다른 후배의 사정도 입으로 받아 주었다 . “ 형님 부탁있는데요 ~ 한번 더 해도 될까요 ?” 처음 사정한 후배가 승표에게 부탁했고 , 정표는 웃으며 오케이 했다 . 엄마의 의견은 중요치 않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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