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남자 친구

1화. 어린남자 친구 2

검은부엉이72026. 04. 13. 13:29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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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만나서 내가 꼬실라고 졸라 노력했지 . 그리고 드디어 데이트도 좀 하고 인천 놀러 갔다 드디어 함 개통했는데 우리 둘이 속궁합이 졸라 잘 맞는 거야 . 그리고나니 미연이도 적극적으로 바뀌더라 . 그래서 더 친해지고 , 말도 편하게 하고 … ” 아직 19 살 짜리가 하우스 들락거리고 엄마뻘 여자랑 사귀고 , 정표는 정말 보통 놈이 아니다 . “ 야 학교 때 내가 잠깐 너 삥뜯고 했지만 옛날일 이제 잊어 .” “ 그래 옛날 일이니까 ,,,” “ 그래 이해해줘서 고맙다 . 미연이 나 정말 사랑하거든 . 비록 너네 엄마고 하지만 나랑 미연이 연예부분은 너가 상관 안 하면 좋겠어 .” “ 그거야 .. 둘의 일이니 .” “ 그래 … 남녀 연예 아들이라도 막 관여하면 안 좋지 . 이제 오픈 한 이상 자주 놀러 오고 , 나도 자고 갈 수도 있고 , 우리도 커플인데 애정표현해도 니가 좀 이해해줘 .” “ 어 알았어 .” 정표는 웃으며 부드럽게 말했지만 , 사실상 끼어들지 말라는 협박 이란 걸 알기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 담배를 다 피우고 우리는 집으로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다 식사를 같이 했다 . 둘이 하우스에서 어떻게 만났으며 , 사귀게 된 과정의 얘기들 들었다 . 정표가 계속 데이트 신청했고 5 번의 거절 끝에 데이트를 하고 결국 이제 사귀게 된 것이다 . 둘은 이미 서로의 과거도 숨김없이 오픈한 상태였다 . 서로 호박씨 까지 않기 위해서 라고 한다 . “ 미연아 잘 먹었어 ~ 우리 한 잔 하자 ~” “ 그럴까 ?” 식사 후 둘은 술을 한잔 하기로 했고 , 난 알아서 조용히 방으로 들어갔다 . 문을 다 닫지 않고 둘이 마시는 걸 살짝 훔쳐 보았다 . 엄마는 옛날 업소 때 입던 짧은 빨간 원피스를 입구 나왔다 . 정표는 매우 만족한 표정이었다 . “ 미연아 우리 지난 번 속초 갔을 때 처럼 마시자 .” “ 아이 .. 그래도 집인데 … ” “ 어때 ? 이미 나 현호랑 얘기도 다 끝냈어 … 우리 연예는 간섭안해 이해할꺼야 .” 엄마는 잠시 망설였지만 원피스를 내렸다 . 그러자 40 세라고 안 믿길 몸매가 들어났고 , 브래지어는 애초에 하지 않아 동글동글한 가슴이 들어났다 . 팬티만 남기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 상태가 되었다 . 엄마는 살짝살짝 춤을 추며 양주를 가슴에 흘려 잔에 따라 들고 정표에게 안겼다 . 정표는 그 잔을 원샷하고 엄마에게 키스하며 일부를 넘겨주었다 . “ 술맛도 좋고 니 맛도 좋다 ~” “ 아잉 ~” 정표는 엄마가슴을 주물럭 거리며 술을 마셨다 . 엄마는 준비한 안주를 먹여주며 계속 정표에게 안겨 정표의 가슴이나 허벅지를 만져주었다 . 정표가 바지에서 드디어 자신의 물건을 꺼냈다 . 원래 체격이 좋아서 인지 정표의 물건도 체격이 매우 좋았다 . 엄마는 바로 알았다는 듯 입으로 정표의 물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 정표는 기분 좋은 표정을 지으며 한잔 더 이어갔다 . 오랄을 받으며 엄마의 팬티를 내려 손가락으로 농락하기 시작했다 . 엄마는 잠시 움찔 했지만 , 계속 정표의 자지를 애무했다 . “ 츄르으릅 ~” “ 쑤걱쑤걱 ” 조용한 가운데 엄마의 정표자지를 애무하는 소리와 , 정표가 엄마의 고간을 쑤시는 소리만 조용히 울려 퍼졌다 . “ 아 … 싼다 .” 정표는 엄마의 입에 사정을 마쳤다 . 매우 시원한 표정이었고 , 엄마는 따로 뱉는게 따로 없는 거 보니 이미 다 받아 마신 듯했다 . 단지 술 한잔으로 입을 행구는 것 같았다 . “ 우리방에 들어가서 제대로 하자 .” 둘은 방으로 들어가서 더 이상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도 자위를 하고 있었다 . 방에선 엄마의 신음소리가 들어오기 시작했다 . 소리 만으로 얼마나 격렬한 정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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