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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눈치를 보면서 우왕좌왕 하다고 그쪽 부부가 마실 것 좀 가지고 오겠다며 나간 사이 와이프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
와이프는 무지 화를 내며 자기여자를 그런 식으로 돌리면 되냐며 화를 내더군요
.
그래서 나도 화를 냈습니다
.
니 남편은 그럼 아무여자한테나 빌려줘도 되냐며 같이 화를 냈습니다
.
도저히 타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와이프 친구 남편과 작전을 짰습니다
.
이미 나는 어제 밤부터 낮까지 뺄 물은 모조리 빼 하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없었습니다
.
그러나 내 와이프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옷을 모두 벗기고 제가 시작한 후에 방문을 열고 들어오기로
계획했습니다
.
집에 들어와 서로의 방에서 잠깐의 시간을 보낸 후 과일 먹기로 하고 거실에 모였을때 와이프 친구는 은근
날 툭툭 치더군요
.
생각에 뭐 이런 색녀가 다 있나 생각될 정도 였습니다
.
모른척하고 와이프와 방으로 돌아와 잠을 청하기로 하고 같이 누웠다고 한번 하고 자자는 나의 말에 와이프는
옷을 다 벗더군요
.
이미 와이프의 꽃잎에는 물이 차올라 나의 성기가 들어 오기만을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
나는 참았습니다
.
지금 발기가 되버리면 모든 작전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에 딴 생각을 하면서 발기를 최대한 막았습니다
.
이미 물이 오를대로 오른 와이프는 몸을 비비 꼬며 괴로워 하면서 나의 성기를 막 쥐었다 폈다를 반복했습니다
.
더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와이프 친구 남편과의 신호인 큰기침을 두번 했습니다
.
와이프는 방문을 잠가 놓았지만 이내 내가 쓸쩍 열어논 방문은 열리고 건장한 와이프 친구 남편이 들어 왔습니다
.
그때 와이프는 소리를 질렀지만 와이프 친구가 들어와 와이프 친구 남편이 발기가 되는지 확인만 하자며 설득하더군요
.
참 우스운 모습입니다
.
부부는 옷을 벗고 있고 와이프 친구 남편은
팬티바람에 와이프 친구는 평상복으로 울 부부앞에 있는 모습에 저는 참 황당하다고 생각하면서 속으로 웃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
긴 시간의 설득 끝에 제가 옆에 있고 와이프 친구 남편이 시도하는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
그땐 이것이
3
섬인줄도 몰랐습니다
.
원해서 그렇게 된것도 아니고 정말로 우연한 기회에 경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
전 와이프옆에 누워 와이프 가슴만 만져주고 있었고 그쪽 부부는 무엇을 애기하는지 밖에서 함참을 애기하더니
와이프 친구 남편이 들어 오더군요
.
그리고 제가 보는 앞에서 목덜미 부터 애무를 시작하더니 가슴을 거처
발끝까지 한곳도 빼먹지 않고 애무를 하기 시작하더니 이내 와이프는 흥분을 했는지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
어느새
와이프에 꽃잎앞에서 그 주위만 혀로 애무를 하자 이내 와이프는 넣어줘
,
넣어줘 소리를 연발 하기시작
했습니다
.
눈은 절때 뜨지도 않으면서 몸은 활처럼 휘어지며 애무만으로 절정에 이르는 듯 보였습니다
.
옆에서 보니 와이프친구남편의 발기한 자지는 내꺼보다는 길지 않았지만 굵고 힘이 넘쳐 보였습니다
.
이미 이성을 잃어 버린 와이프는 누구의 자지인지는 중요하지 않은듯 넣어줘
,
해줘
,
소리를 계속내면서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
이윽고 발기한 자지를
와이프보지에 삽입하자 와이프는 아
~
소리를 연발합니다
.
그렇게
10
분여가 흐른 뒤 질외사정을 위해 성기를 빼자 와이프는
달려와 와이프 친구 남편의 좃물을 그대로 받아먹습니다
.
충격을 받았습니다
.
매일 같이 포로노를 보면서 우리도 저거하자
이거하자 하면 내 와이프 더럽게
...
항상 이런 반응이었는데 내게도 한번도 해주지 않던 짓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
그리고 놀라운 것은 사정 후에도 전혀 발기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
그렇게 또 시작을 하더니
30
분여를 더 하더군요
.
더이상 내가 필요 없을 것 같아 밖으로 나가려는데 와이프가 불릅니다
.
나보고 같이 하자는 겁니다
.
잠시 멈추고 있는동안 그놈의 자지는
아직 죽지않고 서있고 뭘 같이 하냐 재밌게 즐겨라
.
하고 투정 비슷하게 하니 포로노에서 본 똥꼬에 해 달라는 겁니다
.
또 충격을 받았습니다
.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을 이곳에 와서
요구하는 와이프를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
싫다고 하니 와이프 친구 남편한테 해달라고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
어이가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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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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