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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
년 동안 남편과 관계가
5
번도 안되고 그 것도 남편의 발기부전과 조루로 제대로 한번도 못해 봤답니다
.
심각하게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
그 애기를 듣고 있으니 어제 와이프 친구의 보지맛과 하는 행동이 색에 굶주림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
순간 불끈하더군요
.
그리고 와이프의 충격적인 제안
....
밥먹고 자리를 피해 줄테니 와이프 친구 남편이 올 때까지 마음껏 즐기라고 하더군요
.
전 미안한 마음에 됐어라고 했지만 오히려 와이프가 부탁을 하더군요
.
밥을 다먹고 와이프가 눈치를 주더니 슬쩍 자리를 피하더군요
.
와이프 친구는 설거지를 하다고 하면서 설거지 중이었는데 작정이라도 했는지 짧은 숏팬츠에 나시에 브라를 하지않아
봉긋한 유두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 갈등하고 있다가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뒤로 가서 가슴을 움켜 쥐었습니다
.
순간 놀라는 듯 했으나 이내 내 성기를 손으로 쥐더군요
.
그리고
내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고 애기하면서 나에게 몸을 맡기며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
나는 천천히 애무를
해주며 옷을 다 벗겼습니다
.
그리고 나의 옷을 벗자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내 성기를 입으로 가져가더군요
정말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오랄의 느낌이었습니다
.
유흥가 여자들보다도
훨씬 능숙하고 혈란한 혀 놀림은 순간 사정할 것 같은 느낌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
나의 좃을 와이프 친구의 꽃잎을 가르고 깊이 넣는 순간 긴 탄성이 나왔습니다
.
그동안 어떻게 참고 살았는지 이해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
물론 섹스도
잘했습니다
.
들어갈 때 쪼이고 나올때 빨아들이는 엄청난 보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와이프와 사창가 여자들과는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섹스에 나 조차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
어느덧 내가 와이프 친구를 더 많이 원하게 되었습니다
.
사정해서 내 좃이 죽으면 물수건과 혀의 마술로 다시 세워서 섹스하고 나중에 내 좃이 얼얼할 정도로 섹스에
몰두했습니다
.
와이프 친구는 그동안의 회포를 모두 풀었는지 얼굴은 홍조로 가득했고 나는 땀으로 범벅이 되었을 때 섹스를
멈출수 있었습니다
.
긴 노동으로 잠을 청하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와이프와 와이프 남편까지 들어와 저녁을 먹자며 밖으로
나가자고 했습니다
.
몸이 녹초가 되어 꼼짝하기 싫어 시켜먹자고 하니 나의 노동을 아는지 장어를 먹으러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
저녁을 먹고 또 술을 거나하게 먹고 노래방에 들러 노래하며 즐길 때 어느새 와이프가 아니라 와이프 친구가
내 파트너가 되어 있었습니다
.
또 와이프도 그쪽 남편이랑 파트너가 되어 부르스를 추며 같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
그쪽 남편은 오늘 낮에 일은 모르면서 나를 밖으로 불렀습니다
.
와이프 친구가 최근 이혼 요청을 한다고 합니다
.
물론 이유는
설명을 안해도 알겠더군요
.
어제 일도 와이프 친구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들어 주었다고 했습니다
.
반강제적으로
요청했다고 하더군요
.
그일에 불만은 없다면서 나이도 나보다
3
살 더 많은 사람이 형님
형님하면서 형님은 참 좋은 분 같다고 형님같은 사람이면 와이프를 맡겨도 불만이 없다고 하더군요
.
그리고
나한테 부탁를 했습니다
.
내 와이프를 한번만 더 안아 보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
뭔 소리냐며 전 버럭 화를 냈습니다
.
자기가 발기부전과 어쩌다
발기가 되면 조루라고 애기 하면서 어제 형수님과 관계를 가졌는데 발기가 되더라고 저에게 고백을 하더군요
.
물론 와이프한테 애기를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무지 미안해 하면서 고백하더군요
.
그래서 애기를 해 버렸습니다
.
와이프도 알고 있다
.
삽입과 동시에 사정하더라구
.
오히려 놀랬다고 하더라
..
와이프 친구 남편은 발기가 되고 삽입하려는데 형수님이 깰까바 너무 떨었더니 참지 못하고 사정 했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오늘밤 기회를 한번 더 주면 잘 해 보겠다고 기회를 달라고 조르는 것 이었습니다
.
저는 무지 혼돈스러웠습니다
.
남의 여자는 밤낮으로 탐닉하고 이렇게
까지 내 여자를 원하는데 결정하기가 어렵더군요
.
들어가서 와이프와 상의 후 알려주겠다 하며 노래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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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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