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던 팬티 파는 아가씨
취한몽상가82026. 07. 23. 15:0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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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던 팬티를 파는 아가씨
이 이야기는 야설과는 거리가 있지만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랍니다.
중국에 다녀온 친구한테서 들은 얘기입니다.
광둥성 어느 지방에
산책하기 괜찮은 공원이 있는데
여기에 으슥한 숲 속에
연애하러 모여드는 남녀들도 많고 혹시 계집사냥이나 할까 해서
슬금슬금 기어드는 나부랭이들도 많다고 하더군요.
아내가 외국 나간 왕씨 성을 가진 중국아저씨가
하루는 이 공원을 산책하는데
웬 젊은이가 다가와서
[여자의 속옷을 사지 않겠습니까?]
친구는 (별 미친놈 다 있네)하고 속으로 욕하면서
거들 떠도
보지
않고 지나치려고 하자 그 젊은이가 따오면서
[이건 진짜입니다. 저기 저 아가씨를 보십시오.]
하고 바로 앞에 서있는 아가씨를 손으로 가리켰대요.
왕씨 아저씨가 그 아가씨를 바라보니 미니스커트를 입고있는
다리가 미끈했고 용모는 장미꽃같이 아름다운 팔등신 미인이었지요.
[저 아가씨가 직접 손님이 보는 앞에서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서 팝니다.
한 벌 사서 기념으로 남기시지요.]
젊은이가 다시 구수한 말로 꼬드기자 왕씨는
미녀가 직접 벗어준다는 말에 대뜸 마음이 동하여
한 벌에 얼마인가고 물었고 젊은이는 웃으면서
[제가 물어본 손님들은 누구나 다 사갑니다.
어제도 50여벌이나 팔았지요. 팬티는 한 벌에
100위안이고 브래지어도 마찬가지로 100위안입니다.
자, 저쪽으로 갑시다.]
하고 말하고는 아가씨와 함께 왕씨를 데리고
숲 속으로 들어갔답니다.
왕씨는 200위안을 주고 팬티와 브래지어를 각각
한 벌씩 사겠다고 했습니다.
젊은이는 누가 오나 망을 보고 아가씨는 스커트 밑으로
팬티를 벗어서 왕씨에게 주고
가슴
에 손을 넣어 이미 풀어놓고 있던
브래지어도 벗어주고.
그런데 아가씨는 다리를 벌려서
보지
도 살짝 보여주는 친절도 베풀더랍니다.
왕씨는 아가씨가 팬티 벗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너무도 흥분되어 어쩔 줄을 몰랐대나요.
좆이 도깨비방망이가 되어
막 아가씨를 덮치고 싶은 충동까지 일고...
아가씨는 왕씨에게 입던 팬티와 브래지어를 벗어 주고는
또 가방에서 새 팬티를 꺼내어 입었답니다.
아내가 외국에 간지 3년이 되는 왕씨는
아마 그날 밤 그 팬티와 브래지어를 안고
코로 냄새를 킁킁 맡기도 하고
혼자서 딸딸이 치며 좆물을 짰던 모양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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