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 첫경험

2화. 스와핑 첫경험2(펌)

나른한여우62026. 07. 23. 18:16 14
18px
옷을 다 벗기는 것을 느꼈지만 움직이기 싫어 가만히 있었습니다 . 와이프가 잘 씻겨주는 줄 알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 그러던중 성기를 애무하더군요 . 내 와이프는 전혀 해준적이 없어서 와이프가 술을 많이 먹어 제정신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저도 어느 정도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 제 성기를 구석구석 맛있게 맛보더니 똥꼬를 할타줍니다 . 찌릿했습니다 . 전 소리 죽여 " 야 .. 뭐해 .."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계속 애무를 합니다 . 아랫쪽 이불속에서 꿈틀거릴뿐 대답은 하지않았습니다 . 더 이상 못 참고 삽입하고 싶어서 이불을 걷었을 때 저는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 와이프 친구가 실올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그 속에 있었기 때문에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 이미 제 성기는 집어 넣을 곳을 찾고 있었고 거기에 누가 있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 탱글탱글한 젓가슴 적당히 자리잡고 있는 보지털 미끈한 바디라인 전 아무말도 못하고 제성기를 쑤셔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였습니다 . 그쪽 와이프를 결혼을 했을뿐 처녀와 같은 성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 와이프에게서는 느낄수 없는 쾌감이 저를 덮쳐왔습니다 . 5 분여를 못 견디고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 그리고 같이 누워있는데 와이프 생각이 났습니다 . 그러면 와이프는 이쪽 남편이라 하고 있단 말인가 ? 순간 멍해졌습니다 . 정신을 가다듬고 말을 꺼냈습니다 ." 어떻게 된거냐 !" 그쪽 와이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기남편은 발기부전이라 삽입이 불가능할꺼라고 하더군요 . 그리고 그쪽 남편이 원했고 제 와이프도 동의 해 주었다고 애기하더군요 정신이 멍해 졌습니다 . 내 와이프 친구한테 " 야 친한친구가 결혼한 뒤에도 수절한다는니 내 남편한번 빌려주는게 뭐가 어렵겠냐 ! 내 남편 좋다고 달라 붙지나 말아라 !"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순간 화도 났지만 와이프과유흥가여자외에 기회가 없었는데 순간 잘 됐다 싶더군여 . 그밤사이에 와이프친구를 오르가즘을 7 번정도 맛 보게 해주고 아침까지 녹초가 되어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 뭔가 뜨꺼운 눈초리에 벌떡 잠에서 깼는데 와이프가 들어와 이상한 눈초리로 날 뚤어 져라 쳐다보더군요 . 미안한 마음과 또 따지고 싶은 마음으로 " 어떻게 된거야 !" " 재미는 혼자 다 보고선 무슨 소리하는 거야 !" 버럭 화를 내더군요 . 전 나중에 애기 하자하고 무마하려과 하였는데 와이프가 설명을 해주더군요 . 상황인즉 내 와이프는 그 밤에 깊이 잠이들어 밤에 누가들어와 아래 옷을 벗기고 삽입하더니 사정하고 바로 방에서 나가버리더랍니다 . 그래서 이이가 오늘은 왜그래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러나 혼자 생각했답니다 . 그리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옆에 친구남편이 누워 있어 소리소리 질렀는데 친구가 와서 사정을 이야기 하더라는 군요 . 아침에 그쪽 남편은 출근을 하고 나와 와이프 , 와이프친구는 셋이서 서로 눈치를 보게 되더군요 . 눈치가 너무 보여 저 혼자 바람 쏘이고 오겠다며 자리를 피했고 그동안 와이프 친구와 내 와이프는 친한 친구 사이로 서로서로 애기를 주고 받았고 제가 들어 갔을 때는 서로 웃고 잘 내더군요 . 그때 까지 아침도 못 먹고 점심시간이 많이 늦은 2 시반경 와이프 친구가 점심을 차려 주겠다고 음식준비를 하는 중 와이프가 절 밖으로 부르더군요 . 와이프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고마워 하더라더군요 . 그동안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전화통화로 농담으로 " 니 남편 좀 하루만 빌려줘 " " 친구사이에 그 정도도 못해주겠냐 " 하면서 서로 애기를 주고 받았는데 농담이 현실이 될줄은 몰랐다며 얼마나 행복하냐며 자기를 부러워 하더랍니다 . 순간 저는 와이프를 의심했습니다 . 어제저녁의 일이 예정된 일인지 아님 즉흥적인 일인지가 궁금했습니다 . 와이프에게 저는 " 어디까지가 진실이냐 !" 따지며 물었습니다 . 와이프도 순간 당황하며 어느 정도 친구와 애기는 맞추었지만 이렇게 현실로 행할줄은 꿈에도 몰랐답니다 .
회차 목록(4)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