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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돈을 달라고 할 때에는 안 주더니
....
어쩜 그럴 수가 있어
?]
하고 지연이가 투덜거린다
.
[
언니는 만들어 드릴게요
...
그리고 차는 어떻게 할 까요
?]
[
네 마음대로 해
...
그런 것은 상관이 없어
...
해 주고 싶으면 해 줘
...]
하면서 상인은 민지의 사타구니로 손을 넣어서는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려준다
.
민지는 그것이 상인이 마음이라고 생각을 하고는
[
언니
...
내일 차를 뽑아 드릴게요
..
언니가 원하는 것으로
...]
[
정말이지
...
난 아우디가 좋아
...
화려하지도 않고 내게 부담도 안 되고
...]
[
그럼
..
그렇게 하세요
...]
[
이 차는 팔까
?]
하고 지연이가 혼자 말을 한다
.
[
아니 팔지 말고 나를 줘
..]
하고 상인이가 말을 한다
.
[
주인님
!!!
제가 새차를 뽑아 드릴게요
]
하고 황금하게 민지가 말을 하자
[
아니
..
학생이 이것도 과분한 것인데
..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아
..
내가 제비도 아니고
..]
[
예
....
오빠
...
죄송해요
..]
하고 민지가 고개를 숙인다
.
민지는 다시 한번 상인이에게 반하고 있었다
.
전화벨이 울린다
.
상인의 핸드폰이었다
.
[
왜
?]
하고 상인이가 묻는다
.
[
어떻게 된 것인지 궁금해서요
...
주인님
!!]
[
걱정을 하지 말고 지연에게 들어
...]
하고 전화를 지연에게 준다
.
민지는 직감적으로 전화의 주인공이 현정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었으나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
[
왜
?
이 기집애야
...
뭐가 궁금해서 안달이 났어
?]
[
많이 궁금해서 그랬어요
..]
[
너 지난 번에 주인님이 너말고 다름 중년의 노예가 있다고 한 말을 기억을 하니
?]
[
그것 왜
?]
[
샹년아
...
그년이 나의 엄마인 민지였다
...
지금 옆에서 주인님이 보지를 만지고 있다
..]
[
어머
!!
그런 일이
....]
[
샹년아
!!
주인님의 암마이고 학교의 선생님이 네 년도 메조이잖아
...]
[
아니요
..
너무 우연이라서
..]
[
너 우리 집을 알지
?]
[
예
.
알아요
..]
[
주인님이 이곳으로 오라고 하신다
..
의논을 할 일도 있고
...
올 적에 알아서 입고 와라
..
이따가 보자
.]
하고 지연이 전화를 끊는다
.
어느 사이에 벌써 지연의 아파트에 도착을 했다
.
민지는 일어서서 자신의 치마를 고쳐 입었다
.
오는 동안에 상인은 민지의 보지를 가만두지 않았기에 민지의 가랑이는 보지 물로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
집에 들어오기 무섭게 지연은 알몸이 된다
.
민지는 그런 지연을 보면서 자신도 따라서 알몸이 된다
.
[
민지는 들어가서 네 물건들을 전부 가지고 오고 지연이도 역시 그렇게 해라
..
기어서 다녀야 할 것이고
..]
상인이의 명령에 두 모녀는 합장을 한다
.
[
예
.
주인님
]
민지도 그리고 지연도 알몸으로 기어서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는 것이었다
.
자신의 방에 들어온 민지는 자신의 장롱에서 잠자고 있던 물건들을 전부 꺼내기 시작을 했다
.
그 중에는 물론 자신의 주인이신 상인에게 조교를 받기 위해 사용을 하던 것도 있었다
.
가방에 차근차근 넣고는 그것을 입에 물고 다시 기어서 커다란 엉덩이를 실룩거리면서 거실로 나간다
.
이미 지연은 나와서 개퍼럼 엎드려 있었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목걸이를 주인님이 채워주고 있었다
.
민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커다란 엉덩이를 실룩거리면서 기어갔다
.
그리고는 주인님의 앞에 가방을 내려 놓았고 자신의 가방을 열고 그 안에 있는 물건들을 탁자 위에 올려 놓기
시작을 했고 그런 민지의 목에도 개줄이 채워졌다
.
두 모녀가 나란하게 상인의 앞에 개처럼 엎드리고 있다
.
탁자 위에는 두 모녀가 가지고 온 기구들이 펼쳐져 있다
.
아마도 모든 기구들이 있는 것 같아보인다
.
[
이런 개 샹년들이 많이도 가지고 있네
...
제일 먼저 네 년들에게 꼬리를 만들어 주어야 하겠다
.]
하고는 상인은 두 모녀의 항문에 꼬리 모양의 아날 플러그를 삽입을 시킨다
.
물론 오일을 바르고
...
엉덩이에 오일을 떨어뜨리고 난 뒤에 손가락으로 아날에 오일이 들어가게 한 다음에 꼬리를 삽입을 시킨다
.
아주 수월하게 꼬리가 삽입이 된다
.
두 마리 개가 완성이 된 것이었다
.
개 줄의 끝을 잡고 상인은 그것을 빙글돌린다
.
두 모녀는 그 신호에 의하여 기어서 거실을 돌기 시작을 한다
.
지연이가 먼저 가고 그 뒤를 민지가 따라가는 형국이었다
.
민지는 지연의 기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보지가 뜨거워지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었고 그 모습이 자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고 사위가 되는 상인이에게 이렇게 조교를 받는 자신이 너무도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며 지연의 뒤를 따라서 기어가고 있었다
.
[
너희 들의 배속을 조금은 씻어내야 할 것 같은데
...
지연아
!!]
하고 상인이가 말을 하자
[
예
.
주인님
...
준비를 하겠습니다
..]
하고서는 탁자 위에 있는 관장약의 케이스를 꺼낸다
.
그리고는 그 속에 있는 관장약을 집어서는 상인에게 주면서
[
주인님
!!
부디 이년의 배속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시고 주인님의 자지님이 들어오살 길을 아주 청결하게
만들어 주세요
.]
하고는 자신의 엉덩이를 치켜 올린다
.
상인이가 지연의 항문에서 플러그를 제거를 한다음에 관장약을 지연의 항문속에 밀어 넣는다
.
한 개 두 개
..
그렇게 다섯개를 넣고는 다시 플러그로 지연의 항문을 막고는 지연에게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
있으라고 명령을 하고는 민지에게 손짓을 한다
.
민지는 다음이 자신의 차례라는 것을 알고는 그녀도 지연과 같은 자세로 상인 앞에 있는다
.
역시 플러그를 제거를 하고 난 뒤에 민지의 항문에는 무려 아홉개의 관장약을 집어 넣는다
.
회차 목록(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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