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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나의 입에 사정을 했다
.
비릿내가 입안으로 퍼진다
.
처음으로 남자의 정액을 입으로 받았다
..
그는 사정을 하고 난 뒤에 나에게 자신의 자지를 입으로 세척을 하라고 했고 난 혀와 입으로 그의 자지를
아주 깨끗하게 세척을 해 주었다
.
[
산책을 해 볼까
?]
하고 나의 목에 걸린 줄을 끌어 당긴다
.
난 개처럼 그에 이끌려 기어서 움직이기 시작을 했다
.
문에 오더니 그는 문을 열고 나가는 것이 아닌가
...
[
어서 따라 와
...
매를 맞기 전에
...]
하면서 그는 자신의 손에 잡은 줄에 힘을 가한다
.
난 어찌 할 수가 없어 그의 뒤를 따라 기어서 밖으로 나왔다
.
다행히도 호텔 복도에는 사람이 없었다
.
그가 나를 끌고 복도를 서성인다
.
그런 와중에도 내 보지에선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
누군가가 볼 것 같은 불안감도 있었고 또 그런 불안감보다는 누군가가 보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더욱 큰 것 같았다
.
그러나 누구도 보는 사람이 없었다
.
그렇게 몇 번의 복도를 왕복을 하고는 우리는 방으로 들어왔다
.
나의 보지에서 흘러 나온 물이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렸다
.
[
우리 강아지가 아주 흥분을 했어
...
발정이 났네
...]
하고는 그는 나의 항문과 보지에 인조 자지를 넣었다
.
그리고 두 개를 동시에 박아주기 시작을 한 것이었다
.
나의 두 개의 구멍에 넣은 인조 자지는 왕복운동을 하면서 나를 자극을 했다
.
이제까지 느껴 본 적이 없는 지독한 자극이었고 난 거의 미칠 지경에 이르렀고 나의 두 개의 구멍
속에서는 끊임없이 물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그것으로 인하여 인조자지가 아주 음탕한 소리를 내면서
나의 두 개의 구멍속에 드나들고 있었다
.
[
아항
...
아앙
..
아항
....
아항
...
음
...
음
...
음
...
아
..
음
....
아
...
음
....]
[
좋으냐
?
씹을 하다가 뒈질 년아
!!! ]
[
아항
....
아앙
...
좋아요
...
너무
...
좋아요
......
미칠것 같아요
...
오빠
..
아앙
....]
[
개년아
!!
그렇게 좋아
?]
[
오빠
....
아항
....
너
...
무
...
좋
.....
아
...
요
....
이
..
런
...
기
..
분
..
은
..
처
...
음
...
이
...
야
...
아앙
..]
정말로 온몸이 터져버릴 것 같았다
.
나의 보지하고 항문에서는 물이 많이 흘러 나왔고 그로 인하여 찔걱거리는 소리가 점점 더욱 음탕하게
들렸다
.
나는 곧 절정에 도달을 했고 오줌만큼이나 많은 양을 쏟아내고 말았고 그것은 항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
아니 항문이 보지보다는 더욱 느낌이 좋았고 그로 인하여 나의 절정은 배가 된 것 같았다
.
난 절정에 도달을 하고 난 뒤에 그대로 바닥에 쓰러졌다
.
나의 보지에서는 끊임없이 액이 흘러나오고 있었으나 난 그대로 실신을 할 것 같았다
.
난 엎드린 채로 생각을 했다
.
이 사람에게 무슨 짓을 하더라고 옆에 있어야 하겠다고
...
설사 사거리에서 알몸으로 춤을 추라고 명령을 하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난 다짐을 하고 있었다
.
[
이런 개 년이
!!
아주 편하게 자파지고 있네
...
그렇게 좋았어
...
샹년아
!!]
[
예
.......
오빠
.....
좋았어요
....
너무나 감사해요
....
늙은 년을 주인님의 종으로 받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
절대 복종을 할게요
....
사랑해요
..
오빠
...]
난 기어서 그의 발에 가서는 그의 발에 키스를 했다
.
[
욕실로 기어서 들어가
...
샹년아
!!!!]
난 그의 말에 따라서 기어서 욕실로 들어갔다
.
그 날에 그렇게 그이하고 난 노예와 주인의 의식을 치루었고 그의 노예가 되었다
.
그하고의 만남은 일주일에 하루였고 더 이상은 그가 원하지 않아 이루어지지 않았다
.
한달에 일정 금액을 그의 용돈으로 바치었고 그런 날에는 그는 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었다
.
이를테면 나의 입에 그의 오줌을 먹여주었고 나의 항문에 그의 대물을 박아 주었다
.
매질을 하더라도 애무에 가까운 매질을 했으나 그가 화가 나는 날에는 나는 울면서 매를 맞을 정도로
그의 매질을 혹독했고 다음 주에도 나의 몸에서는 매 자국이 지워지지 않았다
.
그는 나를 알몸으로 만들고 사진을 찍었고 그것을 성인싸이트에 올렸고 거기에 댓글을 보면서 즐거워
하기도 했다
.
또한 댓글에 요구 사항이 있을 적에는 나를 그대로 하여 사진을 찍어 올렸다
.
나의 입에 오줌을 누는 장면
.
그리고 내가 산에 가서 알몸으로 있는 야노 사진
..
그리고 나의 목에 개줄을 채우고
한 낮에 으슥한 산길에 개처럼 기어다니는 그런 사진들이었다
.
그렇게 일주일에 한 번씩 그의 조교를 받으면서 난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가 있었고 나의 삶에는
활기가 넘쳐났다
.
난 점점 얼굴이 피기 시작을 했고 나이보다도 열살이나 젊게 보일 정도로 화사했다
.
댓글목록
[
엄마
, **
레스토랑의
**
실로 오후
1
시에 나오면 돼
.]]
딸의 문자가 열시가 조금 넘어 도착을 했고 난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손질을 하고
집에 와서 목욕을 하고 얼굴에 화장을 했다
.
난 집에서도 그리고 외출을 할 경우에도 팬티를 입는 것이 금지가 되어 있었고 난 한 번도
그의 말을 어긴적이 없었다
.
허나 오늘은 그럴 수가 없었다
.
사위가 될 지도 모르는 사람을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인데 노 팬티차림으로 나갈 수가 없었다
.
처음으로 주인님의 명령을 어기고는 팬티를 입었다
.
그리고 최대한 조실한 복장으로 정장을 입었다
.
레스토랑에 도착을 하니 종업원이 안내를 한다
.
똑
!!
똑
~!!!
[
예
.
들어오세요
.]
딸이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
난
10
분 늦게 도착을 했다
.
일부러
...
그래야 될 것 같았다
.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방안에는 딸아이가 홀로 앉아 있었다
.
[
아직
..
안 왔어
?]
하고 물으니 딸이이가 하는 말이
[
으응
.
두 시가 약속시간인데 내가 엄마에게 할 말이 있어서
....]
[
그래
....
무슨 말인데
..]
하고 난 의자에 앉았다
.
[
사실은 엄마
...
그 사람이 나보다 네 살이 적어
...]
[
오빠라고 하지 않았어
!!]
[
그 사람이 자기가 어린 것이 싫다고 나보고 그렇게 하라고 해서
...]
[
뭐하는 사람이야
?]
[
으응
.
대학생
...]
[
그런데 무슨 결혼이야
...
어떻게 하려고
..]
[
엄마
!!
우리 집에서 살면 되고 내가 버니까 되지 않아
...]
[
그래도
.....]
[
엄마
!!
나 그 사람이 없으면 못 살아
...]
[
여하간에 만나 보고 말을 하자
.....]
난 어이가 없었다
.
대학생이 무슨 결혼을 하겠다고
....
그런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이 딸이 너무 좋아한다고 하는 것이다
.
지연이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노크 소리가 들린다
.
[
들어 오세요
..]
하고 지연이가 존대를 한다
.
누구나 노크를 하면 들어 오세요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내 귀에 그렇게 들리지 않았다
.
난 쳐다 보고 싶지도 않아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
[
처음 뵙겠습니다
...
전 이 상인이라고 합니다
.]
이 상인이라니
....
설마
....
아닐 거야
.....
아닐 거야
...
하고 난 고개를 돌려 남자를
보았고 소리를 지를 뻔 하였다
.
정말로 그였다
.
나의 몸과 마음의 주인님이고 나를 다스리는 유일한 분이 그였다
.
[
처음 뵙겠습니다
...
잘 부탁을 드립니다
..]
하고 아주 정중하게 인사를 하는 것이 아닌가
?
[
아
!!
예
...]
난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
.
[
지연아
!!
가서 네가 직접 시키고 와
...]
하고 지연에게 말을 하자 지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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