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장모이기전에 여자였다

5화. 난 장모이기전에 여자였다 7

은밀한부엉이42026. 05. 27. 08:4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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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문을 열고 들어섰다 . 현정은 의자에 앉아 있었다 . [ 이리와서 앉아요 ?] 하고 현정이가 지연에게 말을 한다 . 그런데 존대였다 . 지연의 가슴이 철렁하고 내려앉는다 .. 드디어 지연이가 걱정을 한 것처럼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 그렇지 않고는 여지껏 반말을 해 온 선생님이 존대를 할 까닭이 없지 않겠는가 ... 현정이가 앉으라고 한 의자 즉 현정의 맞은 편의 의자에 앉았다 . [ 둘이서 비밀로 할 이야기가 있어서 이곳으로 나오라고 했어요 ..] [ 선 ... 생 ,,, 님 ...] [ 지연이를 탓을 하려고 나오라고 한 것이 아니니 걱정을 하지 말아요 ..] [ 예 ...... 엣 ....??? 그럼 ????????] 지연은 이해가 할 수가 없었다 . [ 실은 내가 부탁을 드릴려고 그래서 .....] [ 무슨 부탁인데요 ??? 말씀을 하시면 .... 제 목숨만 달라지 않으면 ... 들어 주고 싶어요 ..] [ 그 말이 정말이지요 ?] [ 예 . 선생님 !] [ 지연이하고 우리 아들하고의 관계를 알고 있었고 그것도 아주 오래 전에 .... 그런데 ... 그런데 .. 나도 지연이처럼 아들의 노예가 되어 그렇게 학대를 받으면서 살고 싶어요 ... 어떻게 하면 되는 지 나에게 가르쳐 주실 수가 없나요 ?] [.................] [ 어이가 없다는 것도 알고 있어요 ... 헌데 저도 참을 수가 있을 만큼은 참았어요 ..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요 ... 미칠 것 같아요 ... 아들님의 방에 들어가고 싶어요 ... 그런데 그이가 어떻게 할 것인지 너무도 두려워요 .... 나를 좀 도와 주세요 ..] 지연은 이미 상인이가 엄마에게도 흑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 그래서 엄마가 엿보는 날에는 더욱 거칠게 지연을 다룬 것도 알고 있었다 . [ 정말로 그렇게 하고 싶어요 ?] [ 그래요 .. 정말이예요 ..] [ 그럼 나는요 ... 나에게도 그 분은 목숨인데요 ..] [ 아니 ... 그 분에게는 지연씨가 제일인 것도 알고 있어요 .. 그저 나는 그 다음 자리이면 ... 첩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 되나요 ?] [ 그럼 . 나를 어떻게 대하실 생각인가요 ?] [ 제 손위 형님으로 모시고 살게요 .... 그 분 노예로 살게만 해 주세요 .] [ 그럼 . 증명을 해 봐요 ...] [ 어떻게 ???] [ 옷을 벗어 ..... 알몸으로 ... 그리고 나에게 먼저 복종을 맹세를 해 ... 내 노예부터 되라고 .. 그래야 ... 나도 너를 내 주인님에게 바칠 수가 있어 ...] [ 알았어요 ..] [ 아니 그렇게 대답을 하면 안 되지 .. 아주 극존칭을 사용을 해 ...] [ 알겠습니다 ...] 하고 현정은 일어서 옷을 벗는다 . 현정이가 옷을 전부 벗고 지연이 앞에 선다 . [ 어머 ... 너무 육덕지다 ... 이 .. 빨통을 봐 ... 이 보지 털도 ...] 하고는 현정에게 수치를 준다 . [..................] 현정은 자신의 제자였던 지연 앞에서 알몸으로 있으면서 수치를 받으니 창피하고 부끄러웠으나 그것이 자신을 자극을 할 지는 몰랐다 . 빨통이며 보지 털이며 하는 이야기가 자신을 흥분을 시킨다는 것을 몰랐다 . 현정은 자신의 보지가 촉촉하게 젖어 들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고 이 상황에서 그런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 너무도 창피했다 . [ 뒤로 돌아서 가랑이를 벌리고 고개를 숙여 네년의 두 개의 구멍을 전부 보여 봐 ... 어서 ...] 지연의 말에 현정은 그대로 움직였다 . 그것은 이른바 검사라는 첫 걸음이었다 . [ 지금의 자세가 노예의 기본이야 ... 그렇기에 언제나 청결을 유지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야 .. 주인님에게 네년의 더러운 냄새를 맡게 힐 수는 없지 않아 .. 안 그래 ?] 하고 지연이가 현정에게 묻는다 . [ 예 . 맞는 말입니다 .] 하고 대답을 한다 . [ 아니 대답이 틀렸어 ... 언제나 호칭을 붙여야 한다 .. 다시 ..] [ 예 . 알겠습니다 .. 언제나 청결을 유지 할 것입니다 ... 형님 ..] [ 아니 형님보다는 언니라고 해라 ..] [ 예 . 그렇게 하겠습니다 .. 언니 ..] [ 이제 돌아서서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 ... 그것이 노예의 기본이야 ..] 현정은 돌아서 알몸으로 지연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는다 . [ 주인님에게 전화를 할거야 ... 주인님이 허락을 하면 네 년은 나에게 매를 맞아야 할거야 ...] [ 예 . 언니 ... 잘 말씀을 드려 주세요 ... 제가 노예가 될 수가 있게 해 주세요 ..] [[ 저에요 . 주인님 ...]] [[ 무슨 일로 엄마가 만나자고 했어 ..?]] [[ 저기 선생님이 주인님의 노예가 되게 해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요 ...]] [[ 뭐라고 ??? 정말로 ...]] [[ 주인님 !! 허락을 하시는 것입니까 ?]] [[ 샹년아 !! 네가 잘 알면서 그렇게 말을 해 ... 너 맞아야 하냐 ?]] [[ 아닙니다 .. 주인님 ... 축하를 드립니다 .. 이따가 집에서 상납을 하겠습니다 .. 그리고 제가 조금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 [[ 그래 .. 약속을 한 것처럼 네 밑으로 네가 조교를 할 수가 있도록 하마 ... 마음대로 해라 ..]] [[ 감사 합니다 .. 주인님 ... 제게 언니라고 부르게 만들겠습니다 ..]] [[ 언니라 ... 그것도 좋은데 .... 알았다 교육을 제대로 시켜 ...]] [[ 예 . 주인님 ... 이따가 뵙겠습니다 .]] [ 주인님이 허락을 했다 ... 여기서 교육을 받는 것보다 집에 가서 받아야 하겠다 .. 옷을 입어 ..] [ 예 . 언니 .. 정말로 감사 합니다 ...] 하고 옷을 입는다 . [ 팬티는 입지 말고 ... 나도 안 입는 팬티를 입으면 안 되지 ..] [ 예 .. 그렇게 하겠습니다 .] 그들은 나란하게 내려와서는 주차장에 있는 현정의 차로 갔다 . [ 알 엉덩이로 앉아야 한다 ] 하고 지연이가 교육을 한다 . 현정은 그대로 알 엉덩이를 의자에 대고 앉는다 . 지연이가 조수석에 앉았다 . 집에 도착을 하자마자 지연은 현정에게 옷을 전부 벗으라고 하였고 현정은 또다시 알몸으로 제자인 지연앞에 서게 되었다 . 지연은 상인의 방에 가서 도구를 챙겨가지고 나왔다 . 그것은 스팽을 하기 위한 도구였다 . [ 네가 우선 노예로써 자질이 있는 가를 실험을 하겠다 .. 너의 엉덩이에 매질을 할 것이야 ..] [ 예 ... 언니 ... 감사 합니다 ..] 현정은 그 동안에 숨어서 본 것기 있어 그렇게 대답을 한다 . 지연은 현정의 손에 수갑을 채웠고 발에도 족갑을 채웠다 . 그리고 난 뒤에 식탁 의자에 앉혀 두 발은 각각 의자의 발에 고정을 시켰고 손은 의자를 안고 있게 만들었다 . 엉덩이는 뒤로 빼게 하여 뒤에서 보면 엉덩이만이 보이게 하였다 . 그리고는 지연은 우선은 손바닥으로 때려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일부러 혁대 같은 기구를 사용을 하였다 . [ 우선 볼기에 오십 대를 때릴 것이다 .. 개수는 네 년이 세어라 .. 알겠느냐 ?] [ 예 . 언니 ...] [ 그럼 . 시작을 한다 .] 찰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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