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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아
!!
가서 네가 직접 시키고 와
...]
하고 지연에게 말을 하자 지연은
[
예
.
알겠어요
..
오빠
...]
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었다
.
딸이 밖으로 나가자 그이는 나에게
[
네가 지연이의 엄마였니
...
그래서 지연이도 그런 것이야
..
허나 나는 지연이를 사랑해
..
그래서 결혼을 하고 싶어
...
그러니까 네가 기쁜 좋게 허락을 해
...]
[
예
..
주인님
...]
[
아니 오빠라고 하라고 했지
..
그리고 넌 지금 팬티를 입고 있을 거야
..
내가 입지 말라고 했는데도
말을 듣지 않고 그것에 대한 벌은 당연하게 받아야지
...
안 그래
..
민지야
?]
[
예
...
오빠
..
달게 받을 게요
..]
[
어서 벗어 나에게 줘
..]
그 말에 난 일어나서 팬티를 벗어 그의 손에 주었다
.
문이 열리는 것 같았다
.
난 다시 의자에 앉았다
.
[
오빠
.
시켰어요
...]
[
으응
.
잘 했어
..]
[
엄마
.
내가 그냥 시켰는데 괜찮지
?]
[
으응
....
그래
....
상인씨라고 했지요
...]
[
아
..
예
..]
하고 그이가 대답을 한다
..
[
지연아
!!
네 마음대로 해
....
난 마음에 들어
...]
하고 그이에게 웃었다
.
[
감사 합니다
..
장모님
!!]
넉살좋게 그가 그렇게 대답을 한다
.
[
엄마
..
고마워요
....
그리고 우리 집에서 같이 살아
...]
[
같이
...
그건 아냐
...
엄마 집의 근방에 아파트를 구해 줄게
...]
[
고마워 엄마
!!!!]
그이의 발이 나의 사타구니에 들어온다
.
난 다리를 벌려 그의 발이 나의 사타구니에 잘 들어오게 하였다
.
나의 보지에 그의 발이 닿는다
.
그리고는 그의 발이 나의 보지를 비벼준다
.
딸아이가 옆에 있는데도
....
그가 야속도 하고 그리고 좋기도 하고 내 마음도 알 수가 없었으나 정작 문제는
나의 몸이 그의 행동에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
팬티도 그가 갖고 있기에 난 보지에서 물이 나오면 나의 정장 치마가 얼룩이 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다
.
세탁이 문제가 아니고 주차장까지도 갈 수가 없을 것 같았다
.
그의 발을 그렇다고 꺼낼 수도 없고 하여 난 자리에서 일어났다
.
[
잠시 실례를 하겠습니다
.]
하고 공손하게 말을 했다
.
지연이가 나를 보면서
[
어디
?]
하고 묻는다
.
[
화장실에
...]
난 아주 작은 목소리로 그렇게 대답을 하고 난 뒤에 화장실로 갔다
.
그리고 난 나의 치마를 걷어올리고는 보지를 닦기 시작을 했다
.
보지 속에 고여 있는 나의 보지 물을 그렇게 화장실에서 닦았다
.
내가 화장실에서 돌아왔을 적에 종업원들이 식탁에 음식을 나열을 하고 있었다
.
그런데 딸 아이인 지연이는 그의 곁에 두 손을 앞으로 하고는 서 있었다
.
[
왜
?
그렇게 하고 있어
?]
내가 물었다
.
그런데 대답은 지연이가 아니고 그가 하는 것이었다
.
[
남편은 하늘인데 남자가 식사를 마치고 난 뒤에 하는 것이 예의가 아닐런지
?]
하고 나를 본다
.
[
아
!!!
맞는 말입니다
...]
[
장모님은 그대로 앉아 식사를 하시죠
....]
그가 나에게는 앉으라고 한다
.
그의 맞은 편에 앉았다
.
종업원들이 세팅을 끝내고 나갈려고 하자 그가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서 팁을 준다
.
[
즐거운 시간이 되십시오
..]
하고 종업원들이 나간다
.
[
어서 드세요
]
하고 지연이가 그에게 수저를 집어 준다
.
[
그래
...
그런데 지연이는 오빠의 말을 얼마나 잘 들을 수가 있어
?]
하고 난데 없는 질문을 한다
.
지연이가 나를 쳐다 본다
...
조금은 난처한 것 같았다
.
[
어서 대답을 해 봐
...
왜 엄마가 있어서 못 하겠어
?]
하자 지연이는
[
아니에요
....
저는 오빠가 시키시면 아니 오빠의 말을 하늘처럼 받들고 싶어요
..]
[
그래
..
그럼 엄마 앞에서 이 오빠의 노예인 것을 밝히는 것도 좋지
?]
이미 밝힌 것이었다
.
[
예
..
오빠
..]
[
그럼
...
네가 어떻게 해야 할 런지를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 봐라
..]
난 그저 쳐다보는 수 밖에 없었다
.
지연이는 나를 보면서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었다
.
지연이는 자신이 입은 옷을 전부 벗었다
.
알몸이었고 지연의 보지에도 역시 털이 하나도 없었다
.
그리고 그 보지 둔덕에는 아주 선명하게 세 글자가 적혀 있었다
.
이 상인
..
이라고
...
그리고 엉덩이에는 언제 맞았는지 모르지만 아주 작은 매 자국이 보였다
.
무엇보다도 내가 놀란 것은 지연의 두 개의 유두에는 피어싱을 하고 있었고 또한 보지에도
금속의 빛이 반짝거리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
알몸이 된 지연은 그이의 발 아래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
[
지연아
!!
난 본래 속이는 것을 매우 싫어하지
?]
[
주인님
.
전 주인님에게 속이는 것이 없어요
..]
[
아니
..
네가 아니고
....]
[
그럼
..
왜 그런 말을
..]
하면서 그이를 쳐다 본다
.
나 역시 그이의 의중을 알 것 같아 마음의 다짐을 하고 있었다
.
[
저기 앉아 있는 네 엄마가 내가 지난 번에 말을 한 그 메조 노예다
..]
[
예
!!!!!!
엄마가
.......]
[
민지야
....
너도 벗어라
...
어차피 너도 나를 벗어날 수가 없고 지연이도 그렇다
..
내가
너희 모녀를 같이 거둘 것이다
...]
[
예
.......
오
......
빠
...]
난 일어서서 옷을 벗었다
.
알몸이 되어 딸아이 옆에 가서 무릎을 꿇고 앉았다
.
[
지연아
!
미안해
...
정말로 미안해
...]
난 그 말 이외에는 할 말이 없었다
.
그이의 말대로 난 그이를 떠나서는 단 하루도 살 수가 없을 것 같았다
.
물론 지연이도 그렇다고 생각이 들지만
......
[
오빠가 말을 한 여자가 엄마였어
....
엄마가 오빠의 노예였어
...]
[
미안해
...
정말로 미안해
..
허나 난 주인님이 없으면 못 살 것 같아
..
너도 그럴 것이고
..]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딸 아이 앞에서 알몸으로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는 사실이 난 흥분이 되었고
나의 보지에서는 물이 나오고 있었다
.
[
민지야
!!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
?]
[
지연이 제 딸입니다
....
오빠
..]
[
아니 틀렸어
...
네 년의 형님이지
...
지연은 본처이고 네 년은 첩이니까
..
그리고 지연이가 먼저 나의
자지를 맛을 보았으니 정리 정돈을 잘 해야지
..
민지는 앞으로 지연에게 형님이라고 하고 그리고
반드시 존대말을 사용을 해라
..
지연은 민지를 다스릴 수가 있는 권한이 있다
.
알아
!!]
[
예
......]
[
예
....
오빠
..]
[
네 년들은 그렇게 알몸으로 밥을 먹어라
....
어서 의자에 앉아
..
오늘 만이지만
..]
[
감사 합니다
..
주인님
..]
[
감사 합니다
..
오빠
..]
[
엄마가 요즈음에 생기가 있었던 것이 모두 오빠의 덕이네
...
어쩐지 연애를 하는 것 같았는데
..
워낙에 그 쪽엔 맹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
[
미안해
......
요
..]
[
오빠에게 걸리면 누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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