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각색)

7화. MMM (각색) 10

구름위나침반32026. 05. 15. 21:4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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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을 떠올리며 온건지 새하얀 블라우스에 검은 치마를 입고 들어와서 완전히 모습을 내비친 엄마는 복잡미묘한 표정을 지은 채 방 안을 두리번거리다 잔뜩 헝클어져있는 침대를 보고 얼굴을 붉혔다가 한숨을 내쉬었다 . " 하아 ... 내가 뭐하러 온거지 ?" 이 곳에 온 자신을 자책하고 망설임이 가득한 느린 발걸음으로 원룸을 나가기 위해 현관문 쪽으로 걸어가던 엄마가 신발을 신고 일어나자 밖에서 누군가가 도어락을 해지하는지 삑삑거리는 소리 이후에 문이 열렸고 , 원룸에서 나가려던 엄마를 발견한 호철이 약간 당황했는지 말을 더듬으며 인사하였다 . " 어 , 엇 ...? 안녕하세요 ." 그때 문이 마저 열리며 모습을 드러낸 정환이 까칠한 표정을 지은 채 나가려던 엄마에게 성큼성큼 다가가 옆으로 비키게 하더니 신발을 벗어 집 안으로 들어가며 말하였다 . " 아줌마 , 일단 들어와봐 ." 정환의 말에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다는 얼굴을 한 채 호철과 같이 원룸 안으로 들어온 엄마는 침대에 앉은 정환이 자신의 옆에 앉으라는 듯 손짓을 하자 옆에 걸터앉았고 , 정환이 자신에게 하는 말을 듣게 되었다 . " 아줌마가 여긴 왜 왔어 ?" " 그 , 그게 ... 놓고 간게 있어서 ..." " 그게 뭔데 ?" 심문하듯이 까칠하게 계속해서 자신에게 질문을 하자 말문이 막힌 엄마를 빤히 바라보던 정환은 이내 피식 웃어보이더니 침대에서 일어나 엄마의 앞에 서서 자신의 사타구니를 가리키며 말하였다 . " 혹시 놓고 간 것이 이거야 ?" " 아 , 아니야 ..." 정환의 행동에 얼굴을 약간 붉혔지만 녀석의 사타구니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던 엄마는 녀석이 상체를 숙이더니 갑자기 해오는 기습키스에 당해버리고 말았다 . 정환의 기습키스에 놀라 손을 파닥거리며 녀석을 밀치려던 엄마는 십초 정도가 지나자 반항하던 손이 힘없이 침대 위에 떨어져 내리고 , 놀라서 부릅떠진 눈이 서서히 감기더니 그대로 삼십초가 지났다 . " 하웁 , 츄릅 , 쪼옥 , 쪽 ..."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딥키스를 끝마친 정환은 다시 옆에 앉아서 엄마의 가슴과 보지를 만지며 말하였다 . " 이 곳으로 다시 온 이유가 이거 때문이지 ?" " 비 , 비켜 ...!" 엄마는 정환의 갑작스런 애무에 놀라 녀석을 세게 밀치고 침대에서 일어나 원룸 밖으로 나갔고 , 침대 위에 느긋하게 누워있는 정환을 바라보던 호철은 입맛을 다시며 중얼거렸다 . " 분위기 좋았는데 ..." " 가만히 좀 있어라 ." " 가만히 있잖아 ?" 호철의 퉁명스러운 대답에 한숨을 내쉰 정환은 잠시 후 들려오는 도어락을 해지하는 삐빅거리는 소리에 입꼬리가 올라갔다 . 현관문이 열리고 다시 모습을 드러낸 엄마는 붉어진 얼굴을 가리기 위해 고개를 푹 숙이고 정환의 곁으로 조심스레 돌아왔다 . " 해줄까 ?" 다시 자신의 옆으로 돌아온 엄마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인 정환은 엄마가 대답하지 않고 묵묵히 가만히 있기만 하자 그래도 거부하지는 않는거라고 생각했는지 또 한번 재촉하였다 . " 하고 싶으면 주인님 , 이 한마디만 하면 돼 ." 그 말에 잠시 안절부절하며 그 말을 할지 말지 고민하던 엄마는 끝내 연분홍색 립스틱을 칠한 입술을 달싹였다 . " 주인님 ..." " 하아 ...!" 거칠게 한숨을 내쉬며 더이상 본다면 묵혀있던 분노가 활화산마냥 폭발해버릴 것 같았기에 모니터의 화면을 꺼버린 나는 쓰고 있던 헤드셋을 벗으려던 순간 , 귓가에 들려오는 엄마의 색기어린 신음에 그대로 정지하였다 . 또 한번 한숨을 내쉬고 고개를 푹 숙인 나는 연신 귓가로 정환과 엄마가 섹스하는 소리가 중계되었다 . 한참동안 섹스에 열중하던 중 행위의 절정이 치달아오르자 정환이 광기어린 고함을 내뱉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 " 내가 누구냐 !? 네년 보지를 쑤시고 있는 내가 누구냐 ...!" 엄마는 그런 정환의 말에 격정을 감추지 못하여 소리치듯 대답하였다 . " 주인님 ! 아앙 , 당신은 나의 주인님이십니 , 다앗 ...!" " 넌 뭐냐 ? 좆이라면 누구든 상관없이 발정하는 네년은 누구란 말이냐 !" " 저 , 저는 ...! 하읏 , 저는 자지노예 입니다 ~! 앙 , 주인니므읏 , 자지에 복종하는 노예년이에요 ! 앙 , 아앙 !" " 후욱 , 후욱 , 평생 내게 보지를 바치고 내가 하라는 말은 거역하지 않는다고 네 아들을 걸고 맹세해라 !" " 네헤엣 , 평생 당신께 복종하여 보지를 바치겠 , 습니다 ...! 제 아들인 현우를 , 김현우를 걸고 맹세하겠습니다 ...! 아흐아앙 !" 정환의 말에 아무런 망설임없이 대답하는 엄마의 말에 절망감을 느낀 나는 뇌가 말라비틀어지는 정신적 고통을 느꼈고 , 주구장창 섹스를 하는지 살이 맞부딪치는 소리와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 것을 더이상 참지 못하고 모니터를 켜버린 나는 동영상의 상당 부분을 스킵하여 끝에서 다시 재생시켰다 . 섹스를 끝마친 뒤 인지 정환의 품에 안겨있는 상태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엄마의 얼굴을 보자 2 차 멘붕이 왔을 쯤 엄마는 녀석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었다 . " 저기 ... 현우가 걱정할거 같아서 이만 돌아가봐야할 것 같은데요 ..." " 아까는 아들을 걸고 복종을 맹세하더니 , 이제는 그 아들이 걱정되서 가봐야 겠다고 ...? 만약 내가 아들을 버리라고 하면 어쩔거야 ?" " 그 , 그런 ...! 현우를 버리라니 , 절대 안돼요 !" 자신의 질문에 언성을 높이고 단호하게 부정어린 말을 내뱉는 엄마의 말에 능글맞게 웃어보인 정환은 어깨를 으쓱이며 말하였다 . "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본거지 . 진짜 버리라고 한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화를 내 ?" " 농담으로 라도 그런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 계속되는 엄마의 말에 단번에 인상이 일그러진 정환은 몸을 일으키려던 엄마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세게 후려치며 소리쳤다 . " 씨발년이 감히 누구한테 고함을 내질러 !?" " 꺄악 ...!" 자신의 스팽킹에 앞으로 고꾸라진 엄마는 침대에 얼굴을 파묻게 되었고 , 엉덩이를 들은 채 넘어진 엄마를 향해 다가간 정환은 연신 엉덩이를 세게 내려치며 소리쳤다 . " 씨발년이 , 감히 주인에게 소리를 질러 ? 썅년아 ! 다시 소리쳐봐 ! 소리쳐보라고 !" 찰싹거리는 소리가 나면 날수록 엄마의 하얗고 커다란 엉덩이가 새빨갛게 물들기 시작하였고 , 엄마는 녀석에게 그런 행동을 당하면서도 반항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보지에서 액체를 흘리며 연신 사죄의 말을 내뱉을 뿐이었다 . " 히끅 ! 잘못했습 , 니다 ! 죄송 , 합니다 ! 용서해주세요 !" 완전히 붉어져버린 엄마의 엉덩이에서 손을 떼고 거친 숨을 고른 정환은 편하게 침대에 앉고 보지에 손가락으로 쑤시며 말하였다 . " 이번 한번만 특별히 용서해줄게 ." " 감사합니다 ..." " 대신 , 현우를 학원에 들게 해 . 그래야 우리랑 더 섹스할 수 있지 . 안 그래 ?" " 알겠습니다 ." " 그러면 ... 앞으로 우리랑 놀려면 먼저 해야될게 있는데 ." " 그게 뭔가요 ?" 잠시간 엄마를 바라보던 정환이 아무 말 없자 고개를 돌려 정환을 바라본 엄마는 녀석이 눈살을 찌푸린 채 이어나가는 말에 어쩔 줄 몰라 하였다 . " 그러고보니 넌 우리 노예년이잖아 ? 그러면 노예년답게 주인의 말을 공손한 자세로 경건하게 들어야겠지 ?" " 그게 무슨 ...?" " 병신년 , 대갈통 좀 굴려라 ! 당장 침대에서 내려가서 무릎꿇고 엎드려 ." " 네 , 알겠습니다 ." 정환의 말대로 침대에서 내려가 녀석들을 향한 채 무릎을 꿇고 엎드린 뒤 고개를 들어올려 정환이 할 말을 들으려고 행동하여 새빨갛게 달아오른 보지와 항문이 카메라에 비춰지며 흡족한 미소를지어보인 정환은 말을 이어나갔다 . " 크게 따라해봐 . 나 , 최서윤은 두명의 주인님에게 몸과 마음을 바쳐 복종할 것을 맹세합니다 ." " 나 , 최서윤은 두명의 주인님에게 몸과 마음을 바쳐 복종할 것을 맹세합니다 ." " 제 몸은 영원히 주인님들의 것이며 주인님이 시키시는 명령이 아무리 모욕적이고 치욕스러워도 충실히 따를 것을 맹세합니다 ." " 제 몸은 영원히 주인님들의 것이며 주인님이 시키시는 명령이 아무리 모욕적이고 치욕스러워도 충실히 따를 것을 맹세합니다 ." " 만약 이를 어길 시 , 아들인 김현우는 천벌을 받아 끔직하게 죽게 되어 지옥의 불길 속에서 영원히 고통받을 것 입니다 ." " 만약 이를 어길 시 , 아들인 김현우는 천벌을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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