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각색)
18화. MMM (각색) 21
구름위나침반32026. 05. 16. 08:43 4
18px
여 하루에
6
번이나 딸친 자신에 대한 죄책감을 느낀 나는 힘없이 한숨을 내쉬었다가 문 밖에서
청소를 하는지 콧노래를 부르며 청소기를 돌리는 엄마의 소리를 듣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는 것을 느꼈다
.
잠시 방에서 나온 나는 어느새 아침과 점심을 어떻게 먹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은 상태에서 방금 청소를 끝마친 엄마가 나를 보고 화사하게 미소지어보이며 하는 말을 듣게 되었다
.
"
금방 저녁 해줄테니까 텔레비젼이라도 보면서 기다리렴
."
"...
네
."
잠시 후 입으로 들어가는지
,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정도로 딴 생각을 하며 식사를 끝마친 나는 곧바로 내 방으로 돌아가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방금 전 엄마의 요리하는 뒷모습을 보고
흥분하여 약간 발기했다는 사실에 연신 침대를 내리쳤다가 다음 영상은 일요일인 내일 보기로 하고 분노와 알 수 없는 쾌감으로 복잡하게 헝클어진 뇌를 간신히 진정시키며 억지로 잠을
청하였다
.
- 2/12.
일
~
만남어플
-
영상이 시작되자 원룸 안에서 경직된 표정의 엄마가 정환과 호철의 말을 듣고 불안감에 안절부절하지 못하고 있었다
.
"
정환아
,
슬슬 이년 따먹는 것도 질리지 않냐
?"
"
어
,
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냐
?"
"
응
."
"
주
,
주인님
?
오빠
?
서
,
설마 저를 버리실 생각은 아니죠
?
그렇죠
?"
"
흐음
...
너 하는거 봐서
?"
"
무엇이든지 시켜주세요
!
부디 버리지만 말아주세요
...!"
녀석들의 대화에 울상을 지은 채 울먹거린 엄마는 오늘 버려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몸을 떨었고
,
그런 엄마를 바라보던 정환은 스마트폰을 엄마에게 건네주었다
.
"
이 어플로 아저씨 낚아서 원조교제 한번 해봐
.
오늘은 구경이나 해야겠다
."
"
네
,
주인님
...!"
허겁지겁 녀석이 건네준 스마트폰을 받아든 엄마는 다른 이와의 만남을 주도하는 어플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프로필을 쓰라는 말에 순수하게 곧이 곧대로 적기 시작하였다
.
프로필을 모두 작성한 엄마는 어플이 시작되고 얼마 되지않아 여러 사람들이 대화 요청을 해오자 당황하여 버벅거렸다
.
"
주
,
주인님
?
이거 어떻게 하면 돼요
...?"
"
그것도 못하냐
?
씨발
,
줘봐
."
조심스레 스마트폰을 내미는 것을 받아든 정환은 프로필을 훑어보았다가 원하는 남성 상이 비어있자 그곳을
'40
대 이상
50
대 미만의 절륜한 남성 분을 만나고 싶어
♥
'
라고 채워넣었다
.
잠시 후 어떤 이가 대화를 요청해오자 수락한 정환은 스마트폰의 키패드를 일심분란하게 두드렸고
,5
분간의 대화 끝에 스마트폰을 내려놓은 정환은 씨익 미소지어보이며 엄마에게 말하였다
.
"
지금부터 이 곳에 올 아저씨는
42
살의 배불뚝이고
,1
회 사정마다 이만원씩 받기로 했으니 확실히 대접해
.
그리고 카메라는 자기가 섹스하는 영상보고 흥분해서 자위하니까 도중에 자기
찍어달라고 말하고
."
"
네
,
주인님
."
"
그럼 우린 이만 나가본다
."
그 말을 끝으로 영상이 잠깐 끊겼다가 시작되자 처음 엄마가 따먹히는 영상의 남성이 모습을 드러냈고
,
엄마는 색기어린 미소을 지어보인 채 아저씨에게 말하였다
.
"
제 조건은 미리 채팅으로 들으셨죠
?"
"
어
,
발당
2
만원에 카메라로 찍히는거 허용이었지
?"
"
네
."
"
그럼 바로 하자고
!
사진으로 봐서 대충 어림짐작은 했는데
38
살의 나이 치고는 동안에 예쁜거 아니야
?
너 정도의 얼굴과 몸매면
5
만씩 받아도 상관없을 것 같은데
..."
"
그건 됐고
,
일단 해달라는건 다 해드릴테니까 빨리 시작하죠
."
"
그래
.
그러면 옷 좀 벗어봐
."
옷을 벗으라고 말한 뒤 느긋하게 옷을 벗기 시작하는 아저씨를 따라 정환이 입혔던 옷들을 벗어보이던 엄마는 얇은 검은색 브래지어와 팬티 마저 벗으려던 중 야한 시선으로 자신을
위아래로 훑어보며 행동을 제지한 아저씨가 하는 말을 들었다
.
"
잠깐
,
그건 지금 벗지 말고
...
일단 내 자지 좀 빨아봐
."
"
네
...
쪽
,
핥짝
,
핥짝
...
하웁
,
쮸웁
,
쮸웁
..."
느긋하게 침대에 몸을 뉘운 아저씨의 축 늘어진 자지에 입맞춤을 한 엄마는 혀로 연신 자지기둥을 핥아대다가 약간 발기하자 곧 바로 입 안에 자지를 삼키고 빨아대기 시작하였다
.
"
오오
,
역시 미시년은 끊을 수 없다니까
...
자지 빠는게 아주 기가 막히는구만
!"
"
쮸웁
,
쮸웁
,
쮸웁
...
츄르릅
,
츄퐁
...
오빠라고 불러도 돼
?"
"
그래
,4
살 많은 오빠 자지가 그렇게 맛있냐
?
입가에 좆털이 달라 붙었다고
?"
아저씨의 말에 그저 눈웃음지어보인 엄마는 입가에 묻은 좆털을 손가락으로 떼어내고 뒤로 누워 다리를 벌리며 말하였다
.
"
오빠한테 빨리 박히고 싶은데 안될까
?"
"
크흐흐
...
음란한 년
!
돈이 좋은건지
,
좆이 좋은건지 모르겠구만
!"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손으로 쥐고 엄마의 보지에 들이밀어 삽입한 아저씨는 들어진 허벅다리를 양 손으로 잡고 거칠게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였다
.
"
허억
...
허억
...
진짜
38
살 맞아
?
아가씨마냥 존나 잘 쪼이는데
?"
"
앙
,
아앙
!
다른 사람들도 다 그리 말하더라앙
~,
오빠도
40
대 치고는
,
하읏
...!
크고 굵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
...
♥
"
"
칭찬해도
...
정액말고 나오는건 없다고
?"
"
오빠도 참
~."
아저씨의 재미없는 농담에도 웃어보이는 엄마의 행동은 마치 화류계 여성과 흡사하였고
,
엄마의 출렁이는 가슴을 보며 침을 꼴깍 삼킨 아저씨는 힘있게 허리를 쑤셔박아 사정하였다
.
"
앙
,
하앙
!
가
,
갑자기
...!?
흐으응
...
♥
"
"
네년이 쓸데없이 잘 쪼여서 그래
.
그래도 한번 사정한 직후니까
...!"
그렇게 말하며 엄마의 엉덩이를 가볍게 두드린 아저씨는 엄마가 그저 미소지은 채 아무 행동도 하지않자 멋쩍게 웃어보이며 말하였다
.
"
뒤로 좀 돌아볼래
?"
"
아
,
응
...!"
아저씨의 말에 재빠르게 움직여 엉덩이를 들어올린 채 고개를 뒤로 돌린 엄마는 아저씨를 위로 올려다보았고
,
다시 엄마의 보지에 삽입한 아저씨는 허리를 흔들며 엄마에게 질문하였다
.
"
허억
...
허억
...
방금 행동으로 보아 창녀는 아닌 것 같은데
?"
"
앙
,
아앙
!
응
...
그게 무슨 소리야
,
오빠
?"
"
성경험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다고
...
그래서 잘 쪼이는건가
?
아무튼 됐고
,
아주 기냥 죽여줄게
...!"
"
앗
,
앙
!
오빠
...!
너
,
너무 빠르
...
흐으응
...
♥
오빠
...
저기 책상 위
,
흐읏
...
에 있는 카메라로 나랑 섹스하며 사정하기 전
,
하앙
,
까지
...
얼굴 안 나오게 찍어줫
!"
"
허억
,
허억
,
그래
...
기다려봐
."
엄마의 말에 아저씨는 책상 위에 올려져 자신들을 촬영하고 있던 카메라를 들어올렸고
,
엄마를 후배위로 범하며 한 손에 카메라를 든 채 촬영하기 시작하였다
.
아저씨의 배와 엄마의 엉덩이가 맞부딪칠때마다 철썩거리는 소리와 엄마의 간드러지는 신음이 한데 섞여 원룸 안에 울려퍼졌고
,
아저씨가 상당히 거칠게 보지를 박아대자 힘에 밀려 베개에
얼굴을 파묻게 된 엄마의 모습은 정환이 내게 건네주었던 야동의 시작 지점과 똑같았다
.
마구잡이로 보지를 범해지던 엄마는 간신히 손으로 몸을 지탱하여 얼굴을 들어올리고 아저씨의 힘있는 피스톤을 버텨가며 자지를 애원하였다
.
"
아앙
,
오빠
...
♥
좀 더 세게 박아줘
!
나를 가게 해주면 아까랑은 달리 성심성의껏 좆 빨아줄테니까 제발
...!"
엄마의 음어에 흥분한 아저씨는 옆으로 출렁이는 엄마에게 딱 달라붙어 뒤에서 한 손으로 엄마를 껴안은 채 한쪽 가슴을 움켜쥐고 허리를 흔들며 소리쳤다
.
"
우히힛
...!
개같은 년
!
그렇게 자지가 좋냐
!"
"
응
!
응
!
서윤이는 어린아이건
,
아저씨건
,
할아버지건간에 자지만 달려있으면 빨아주고
,
봉사해주고 싶고
,
항상 보지에 그 튼실한 좆을 쑤셔박히고 싶은 암캐에요
!"
"
씨발
...!
이 암캐같은 년이 아까 오빠라고 했지
?
너같이 개같은 년을 여동생으로 둔 적 없다
!"
"
흐아하앙
...!"
"
싼닷
...!"
뷰루룩거리며 자신의 보지 안을 가득 채우는 아저씨의 끈적한 정액을 느끼며 절정에 달아오른 엄마는 축 늘어졌고
,
아저씨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다시 카메라를 책상 위에 올려두고 보지에
자지를 뽑지 않고 섹스를 계속해갔다
.
보지 안에 가득 들어찬 정액을 자지로 쑤셔넣자 연신 찌걱거리는 소리가 났고
,
엄마는 진심어린 신음을 마구 토해대며 아저씨의 자지가 주는 쾌감을 받아들였다
.
"
하앙
,
앙
!
아흐응
...!
앙
,
아앙
!"
"
허억
...
허억
...
씨발년
...!"
손으로 엄마의 뒷머리를 눌러 베개에 파묻히게 한 아저씨는 거칠게 보지를 범하였고
,
숨이 막혀 발버둥치는 엄마의 보지 조임에 또 한번 사정하며 머리를 놓아준 아저씨는 힘없이 옆으로
고개를 돌린 엄마의 얼굴에 자지를 들이밀었다
.
"
빨아봐
."
"
핥짝
회차 목록(21화)
- 1화MMM (각색) 27605.15
- 2화MMM (각색) 33905.15
- 3화MMM (각색) 52505.15
- 4화MMM (각색) 61905.15
- 5화MMM (각색) 71505.15
- 6화MMM (각색) 91605.15
- 7화MMM (각색) 101205.15
- 8화MMM (각색) 11905.15
- 9화MMM (각색) 12805.15
- 10화MMM (각색) 13805.16
- 11화MMM (각색) 14905.16
- 12화MMM (각색) 15605.16
- 13화MMM (각색) 16605.16
- 14화MMM (각색) 17605.16
- 15화MMM (각색) 18505.16
- 16화MMM (각색) 19505.16
- 17화MMM (각색) 20605.16
- 18화MMM (각색) 21405.16
- 19화MMM (각색) 22505.16
- 20화MMM (각색) 23405.16
- 21화MMM (각색) 25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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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6엄마가 따먹은 수많은 가족들[4]은밀한카페인505.168,37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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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3아내, 그리고…. 7부(최종)은하수글쟁이205.15630
- 1952A Piss Spot - 단편 (펨돔)노을진여행자1305.15150
- 1951MMM (각색)구름위나침반305.152882
- 1950술취한 미시 따먹기수줍은수집가05.15760
- 1949간식골목길나침반705.15330
- 1948미시의 하루 -- 거친 남자의 손길붉은늑대205.15700
- 1947(번역)근친상간의 가족 카즈의 ... 1부수줍은산책자905.15750
- 1946(번역)근친상간의 가족 카즈의 ... 2부골목길부엉이903.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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