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M (각색)

14화. MMM (각색) 17

구름위나침반32026. 05. 16. 04:4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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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도 뻐끔거리던 항문이 정환 못지 않게 큰 호철의 자지를 부드럽게 집어삼켰다 . " 와후 ... 정환아 . 이 썅년 , 사실 인간이 아니라 좆물을 뽑아내기 위해 태어난 서큐버스 아니냐 ? 보지도 그렇고 , 똥구멍도 그렇고 ..." " 아앙 , 오빠가 매일같이 제 똥구멍만 박아주니까 단련되서 그래요 ~ ♥ " 고개를 뒤로 돌려 부드럽게 미소지어 보이며 자신의 말에 정환 대신 대답하는 엄마의 색기어린 목소리에 흥분한 호철은 엄마의 등에 몸을 붙이고 출렁이는 젖가슴을 움켜쥐고 허리를 거칠게 흔들었다 . " 서윤아 ... 서윤아 ... 서윤아 !" " 오빠 ... 오빠 ... 오빠 ..." 호철이 자신의 이름을 부를때마다 오빠라고 불러주던 엄마는 호철이 항문을 박아줄수록 짖어지는 쾌락에 녹아내린 표정을 짓게 되었다 . 거칠게 숨을 헐떡이며 섹스에 열중하던 호철은 정환과는 달리 10 여분간 줄기차게 항문을 자지로 쑤셔박으며 가슴을 만지거나 엉덩이를 세게 내리쳤고 , 사정의 조짐을 느끼자 항문에서 자지를 뽑아내고 엄마의 머리채를 잡아 난간에서 손을 떼게 한 호철은 엄마를 자신의 앞에 쪼그려 앉게 한 뒤 말하였다 . " 네가 더럽힌거니까 깨끗하게 해봐 ." " 네 , 오빠 ... 하웁 , 쮸웁 , 쮸웁 ... 츄퐁 ." 자신의 구린 똥 냄새가 나는 호철의 자지를 아무렇지 않게 입에 머금고 열심히 머리를 앞뒤로 움직여 깨끗하게 빨아준 엄마는 녀석이 이마를 밀어오자 자연스레 자지에서 입을 떼어냈다 . " 손을 머리 뒤에 올리고 혀를 내밀며 애원해봐 ." 엄마의 침으로 번들거리는 좆을 손에 쥐고 자위하며 사정을 조절한 호철은 엄마에게 명령을 내렸고 , 엄마는 녀석의 명령에 쪼그려 앉은 채 두 손을 머리 뒤에 올리고 입을 크게 벌려 혀를 내밀고 음란한 말로 녀석의 사정을 재촉하였다 . " 하루도 오빠의 진한 좆물을 먹지 못하면 발정나서 아무 자지를 보지에 쑤셔박고 싶은 음란한 여동생의 입보지에 부디 좆물을 듬뿍 싸질러주세요 ... ♥ " " 싼닷 ...! 얼굴로 받아서 그대로 있어 ." 엄마의 얼굴과 입 안에 정액을 흩뿌린 호철은 스마트폰으로 여러장의 사진을 찍었고 , 사진을 찍을만큼 찍고 스마트폰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뒤 조금 누그러진 자지를 정액을 삼키고 있던 엄마의 얼굴에 들이대었다 . " 하움 , 츄릅 , 츄릅 ... 푸하 ..." 자지를 깨끗하게 빨아주고 입에서 빼낸 엄마는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엎드려 고개를 숙이고 말하였다 . " 오늘 하루도 음란한 노예년이자 발정난 여동생의 좆물받이 통인 보지 , 입보지 , 똥구멍 보지 모든 곳에 좆물을 주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11/8. 화 ~ 야외 노출 ( 육변기 ) - 영화관 이후로 녀석들의 야외 노출 행위는 점차 스트레이트하게 나아갔다 . " 오늘은 육변기인 네년을 다른 사람도 사용하게 할 생각이다 ." "... 네 ?" 지금까지 오로지 이 녀석들에게만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도 다른 이에게 알려지지 않으니 상관없다고 자위하던 엄마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말을 꺼낸 정환은 그런 엄마의 표정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말을 이어나갔다 . " 네년은 우리의 자위 도구일 뿐이야 . 생각없는 도구 , 도구란 말이야 . 옆집에서 사다리 좀 빌려달라는데 사다리 하나 정도는 며칠 빌려줘도 일상 생활에 지장없잖아 ?" " 그 , 그치만 ... 지금까 ..." " 지금 주인의 말에 토를 다는거야 ?" "......" 정환의 말에 자신의 생각을 꺼내려던 엄마에게 강압적인 태도를 끝까지 유지하였고 , 그와는 별개로 호철은 엄마에게 당근을 주었다 . " 서윤아 , 그래도 우리 아니면 네년 보지를 누가 써줘 ? 네 남편 ? 네 아들 ? 아니면 다른 여자들처럼 몰래 옥션에서 바이브레이터를 사서 쓸거야 ? 이런 좆을 두고 , 굳이 ?" 그런 말을 하며 바지를 벗은 호철은 축 늘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기가 좀 되는 자신의 자지를 엄마의 얼굴에 내밀었고 , 욕정어린 엄마의 시선을 눈치채고 비릿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말하였다 . " 비싼 돈 주고 바이브레이터나 아니면 남자 사먹게 ? 공짜인데다가 이런 젊은 자지 두개를 두고 ? 네 주인이 저러는게 한두번이냐 . 오빠도 부탁할게 . 이번만 하면 안되겠냐 ?" ' 이번만은 개뿔 ... 이번만 수락하면 다음엔 일사천리다 . 한번 해본 년이 또 거절하기는 힘들걸 ?' 말과 생각을 정반대로 하는 호철의 의도를 엄마와 나는 몰랐지만 , 엄마는 그래도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신에게 잘 대해주려는 호철의 태도에 다른 이와 몸을 섞는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에 고민하다가 끝내 녀석들의 명령에 따르기로 하였다 . " 알겠습니다 ... 주인님과 오빠의 말이라면 뭐든지 해야되는 노예 여동생인 저에게 어떠한 명령이든 내려주세요 ." " 오늘 할 것은 야외 노출이다 ... 그러나 한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 공원 화장실에 오는 다른 남자에게도 가랑이를 벌릴 뿐인 간단한 명령이야 ." " 그럼 하러 가자고 ." 죽이 척척 맞는 정환과 호철은 엄마에게 바바리 코트를 건네주며 카메라를 챙겼고 , 여느때처럼 알몸에 달랑 바바리 코트만을 걸친 엄마는 녀석들의 뒤를 따라 원룸 밖으로 나가게 되었다 . 영상이 잠깐 끊겼다가 시작되자 어느 공원의 입구에 도착한 녀석들은 주위를 두리번거리다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엄마의 코트를 빼앗아 알몸으로 만든 뒤 공원 안으로 개처럼 기어가게 하였다 . " 자 , 지금부터 넌 발정난 암캐년이다 . 짐승 새끼에게 옷은 필요없겠지 ? 네 발로 기어서 공원 안으로 들어가봐 ." " 네 , 주인님 ." " 하아 ... 씨발년이 진짜 개대가리인가 , 말만 하면 멍청하게 못 알아쳐먹어 ...!" 엄마의 엉덩이를 발로 찬 정환은 앞으로 고꾸라진 엄마를 차가운 시선으로 내려다보며 말하였다 . " 넌 발정난 암캐년이라고 했잖아 . 암캐년이면 ! 암캐년답게 ! 인간님이 ! 하는 말을 ! 따라하지말고 ! 개처럼 짖으란 말이야 ...!" " 머 , 멍멍 ...! 멍 ! 멍 !" 목소리에 악센트를 줄 때마다 연신 엄마의 엉덩이를 발로 짓밟은 정환은 엄마가 황급히 개처럼 짖는 소리를 내자 그제서야 흡족한 미소를 짓고 발을 거둬 들였다 . " 똥개처럼 아무데나 쏘다니면 안되니까 ..." 품에서 개목걸이를 꺼내며 중얼거리듯이 말한 정환은 힘겹게 일어선 엄마의 목에 개목걸이를 달아주고 목줄을 채운 뒤 손으로 쥔 목줄을 쥐었다 펴보고 이내 천천히 앞으로 걸어서 공원 안으로 들어갔다 . " 어머 , 그 개는 무슨 품종이에요 ?" " 존나 재미없네 ." " 개그 좀 받아줘라 ." 공원 안으로 들어가면서 심심했는지 호철은 정환에게 여자 어투를 따라해서 장난을 쳤고 , 정색한 채 장난을 받아주지 않는 정환의 태도에 멋쩍게 웃어보이고 엉덩이를 실룩이며 개 취급을 받으며 기어가는 엄마를 내려다본 호철은 입맛을 다셨다 . " 쩝 ... 나도 개가 되고 싶다 . 개처럼 박아주고 싶은데 ..." " 개라 ... 개 ..." 호철의 말에 무언가를 생각하며 공원 안으로 들어가던 정환은 공원의 안쪽에 도착하는 동안 아무도 만나지 않아 아쉽다는 듯 혀를 차고 그대로 근처의 공중 화장실로 들어갔다 . " 이제 일어서도 돼 ." 자세를 낮춘 정환이 엄마에게 채운 목줄을 풀었지만 개목걸이는 그대로 둔 채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하였고 , 두 발로 일어선 엄마를 화장실 안쪽으로 밀친 녀석은 그대로 엄마에게 기습키스하였다 . " 하움 , 쪽 , 쪼옥 ..." 10 초간의 짧은 키스를 끝마치고 입술을 떼어낸 정환은 제일 구석 칸의 양변기로 엄마를 움직이게 하고 그 위에 앉게 한 뒤 가져온 밧줄로 팔과 다리를 묶으며 말하였다 . " 오늘 하루동안은 우리의 자위 도구에서 육변기로 승격했다 . 이 곳에 들어오는 손님이 사용해도 반항하지않고 최대한 꼴리게끔 신음을 내뱉어라 . 손님이 사용을 끝마치면 감사의 말을 올리도록 ... 알겠지 ?" " 네 , 주인님 ." " 호철아 , 일단 네 여동생이니까 제대로 기능하는지 한번 써봐라 ." " 앗싸 ." 그동안 엄마를 너무 사용해서 정액이 남아나질 않겠다고 생각한 정환은 흥분감 만이라도 느끼게 다른 사람에게 이용시킬 생각으로 엄마를 이 곳으로 데려왔다 . 막상 육변기처럼 해놓자 호철은 그 모습이 꼴리는지 약간 음욕어린 눈으로 엄마를 바라보고 있자 정환은 고개를 내저으며 녀석에게 선심쓰듯 말하였고 , 그런 정환의 말에 호철은 쾌재를 부르며 엄마에게 다가가 바지를 벗기 시작하였다 . " 서윤아 , 널 다른 이에게 육변기로 쓰게 한다는 점은 오빠로서 유감이지만 . 그래도 정환이 말을 들어야해서 ..." " 아니에요 , 오빠 . 서윤이는 주인님과 오빠를 원망하지않고 오히려 음란한 노예년이자 발정난 여동생인 저를 이렇게 라도 성욕해소 시켜주려고 하셔서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 " 그래 ? 아무튼 오빠가 육변기로서 처음으로 사용해줄테니 잘 쪼여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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