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 인터넷..그 문명의 ... 2부

6화. 1부 6장

바닷가이야기꾼72026. 07. 05. 20: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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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중 4명.... 제길~ 들켰나..? ㅡㅡ; "아앙~ 오.오빠....하아~ 않자..는거....알..아요....하읍하읍~~하악~~아아아~~하악~~" 그냥 살며시 눈을 떴습니다... 어느틈에 벗었는지 위에 상의는 완전히 벗어서 눈앞에 바로 흔들거리는 유방이 보였습니다.. 밑에만 짧은 치마를 입은 그상태로 였습니다...팬티만 벗고 하는거 였습니다.. "흐읍~ 주,...주희야...하아~ 너..지금..뭐..하는거..야..하아아~" "하악~ 오..오빠....아아아~ 시..싫어..? 이...이러는거..하아아~시..싫어요..? 아윽~" 허리를 조금씩 빠르게 움직이며 말을 하네요.... "찔꺽~찔꺽~ 푸욱푹~~탁탁~~ 퍽퍽~~푸욱푸욱~~~" "하악~~하아아~~오..오빠.....하악~ 너무..아~ 좋아~~하아~~" "아아앙~~하악~~오빠....너무..조...좋아~~요..하아아~~아아아~~" "흐읍흐읍~~ 주..주희야....이..이러면..하읍~~" "하악~~ 하아아아~ 오..오빠......아..나....말...않..할께요..아아아~~ 안할...께...하악~~" "아~ 나 ..아..나..어..어떡..해..하아앙~~오빠.....하아악~~하아..나..좋..아...너..무 좋,,아..하아앙~~" 주희의 허리가 위아래로....다시 원을 그리듯 돌리며 더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상당히 경험이 많은거 같음을 느꼈습니다.... 미진이가 상당히 맘에 걸렸지만....저도 더이상 참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주희 몸을 끌어안고 뒤집었습니다.... 제가 위로 올라가서 더힘껏...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며 펌프질을 해댔습니다... "푹푹푹푹~~ 턱턱턱턱~~~푸욱~~푸욱~~~찔꺽~~찔꺽~~푸욱~~푸욱~~~" "아아아~~ 아..나..죽..을거..같아요....아..나..나 좀..아....오빠아.....하아~~하아아~~" "학~ 하악~~ 아아~~ 오...오빠....아..나...어떡해...학학~~ 하아하아~~흐웅~~" "하아~~주희...너..너.. 보지 ..정말...하읍~정말..죽인...다.....하아아아~~~" "아앙~하악하악~ 오..오빠꺼두...정..말...하윽~ 조..좋아요....아아~나..모..몰라~~흐윽~" "하악하악~~오..오빠...꺼..정..말....하아하악~~ 하악~~아...나..미쳐....ㅎ악~나..정말..아악~~" 그렇게 한참을 박아대니...사정할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허리를 더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푸욱푸욱~~~찔꺽~찔꺽~ 뿍작~뿍작~~턱턱턱턱~~ 퍽퍽퍽퍽~~" "아~~주..주희..야...하읍~나..나 싸.....쌀거.같아.....흐읍~~" "하아~~..아...학~~~엄..마...학아학....오..오빠..나...나..어떡해..하아아아~~~" "학~ 하악~~ 아아~~ 오...오빠....그..그냥..싸...요..하악~~학학~~괘..괜찮..아요~~흐웅~~" "흐으윽~~하악하악~~나..나한테...그..그냥 싸..줘요~ 하윽~괜,,찮아.요..하악하악~~으으윽~~" "흐읍흐윽~ 아..나...주..주희 보지 에..하압~그..그냥..싸...싼다..하악하악~" "하악~~아아~~ 으응~싸.요..빨리...하악~~내...내....꺼..에...다 싸..줘..요...빨리....하윽~~" "흐으윽~~내..내꺼에..하악하악~~내..내..보,.지에 하악~싸..요...하악하악~~으으윽~~" "흐으윽~~하악하악~~내..내..보,.지에 그..그냥 싸..요~빠..빨리..하윽~괜,,찮아..요.하악하악~~으으윽~~" 다급하게 숨을 몰아쉬며 신음하던 주희도 보지 라는 말을 쓰네요....그것참~ 마지막 스퍼트를 냈습니다...허리를 더 빠르게 움직이며 주희의 보지 안을 찔렀습니다.. "탁탁탁탁~~~ 턱턱턱턱~~~푹푹푹푹~~" "하읍흐으~주..주희야.....하윽하윽~~주..주...희야...나...아~~흐읍~" "아악~~아악~오빠.......하악~~오..오빠......아악...오..빠....나..나.두..이.이제..아악~~" "푸욱~~찍~찌익~~찍~~~~~~~~~" "아악~~" 마지막...주희의 보지 속안에 제 자지를 깊이 박아넣고 사정을 했습니다.... 뜨거운 보지 속에서..몇번이고 쿨럭~이며 제 정액을 모두 쏟아 냈습니다.... 전 그대로 주희의 몸위로 쓰러져서 가쁜 숨을 골랐습니다..... 주희가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후우후우~~하아~~~오..오빠....후읍~...조...좋았어..요 ? 흐읍~~" 이거..내가 물어봐야하는 말 아닌가..? ^^; "하아하아~~으..으응~~.너..너무....좋,았..어....주..주희는...좋았니..?..하아아아~" "흐읍흐읍~~네....저..저..하악~주..죽는줄만..알았어.요...하아~~너무..좋았어..요..하아아~" "하악하악~~오..오빠..꺼...너무 커서.. 하아하아~죽,,는,,줄만 알았어..요...후웁~~" "흐읍흐읍~~난 주희..너... 보지 ..때문에..하악~주..죽는줄..알았어..너무 좋았어...주희.. 보지 ....하아~~" 한참을 그렇게 주희의 몸위에서 숨을 골랐습니다... 어느정도 안정을 찾고....주희가 자신의 보지 와 제 자지를 정성스레 티슈로 닦아 주었습니다.. "주희야..너 근데 왜그랬어..? 나..미진이랑 사귀고 있다고 말했잖아.." ".....알아요,,,어쩌면....그래서 그랬는지도..몰라요..." "오빠 그날 방팅할때도 저랑 키스까지 했는데....전 관심 없고...." " 미진이랑 부천 언니만 챙겨줬잖아요..난..오빠...좋아서 그런건데......" "그랬니..? 난 주희가 오빠 좋아하는줄 몰랐는데....? " 일단 거짓말로 둘러 댔습니다.....^^; 근데 금방 들통마네요..역시 여자의 직감이란.....^^; "치~ 거짓말인거 알아요...오빠....근데....미진이랑도 했죠..?" "응..? 뭘..?" "같이 잤냐구요..." "으.응~ 얼마전에......" "저..오늘 그래서 오빠랑 이렇게 하고 싶었어요..." "오빠 좋아한것도 사실이지만....미진이랑 한거 같아서..괜히 질투나서..." "그치만 오빠랑 미진이 사이 갈라놓을 생각은 없어요...오빠가 나한테 넘어올것두 아닐꺼구..." "....................." "근데...오빠....저...정말..좋았어요..?" "으응~ 정말 좋았어.....오빠 죽는줄 알았다니까..." "저두요...오빠..너무 잘하더라....처음이었어요...그런 기분 느낀거...." "근데 오빠꺼 너무 커요..아까 조금 아팠어...." "내꺼..별로 큰거 아닌데....." "아니요..오빠꺼...여태 잤던 남자들중에 젤 큰거 같아요..." "훔~ 주희 너..몇명이랑 해봤니..?" "음~솔직히 말하면...오빠까지 6명.....오빠는 몇명..? " 많기도 하네요...하긴..내가 이런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난...주희 너까지..세명(아~ 열라 찔린다...^^;)..." "예전 여자친구랑....얼마전에 미진이....글구 너..일케 세명 뿐인데..." "헹~ 거짓말....말도 않되요......" "어..? 진짠데..(^^;)" "정말이요...? 근데 왤케 잘해요..? " "나..잘하는거니..?" "응~ 다른 사람들은 자기들만 좋아서....금방 싸고 재미 없던데.....근데 오빠는 정말 좋았어요..." 원~ 이걸 믿어야할지 말아야할지..... 그리고 겉으론 아닌척 했지만..속으론 미진이에게 정말 미안했습니다... 전 그대로 누워있고....주희가 침대에서 내려가 병째로 물을 마시네요....... "주희야 오빠도 물한잔 줘라...갈증난다...." 물병쨰 들고 제게 옵니다...그리곤 또 자기가 물을 벌컥이네요.. 그리곤 제 입술에 자기 입을 가져다 붙였습니다...제 입으로 물이 넘어왔습니다.. 주희 입안에 있던 물이었는데도....시원한게 술이 모두 깨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게 입을 떼더니 주희가 또 물을 입안에 머금었습니다.. "헉~~" 그리곤 두손으로 제자지를 흔들며 일으켜 세웠습니다.....금방 부풀어오르네요..^^; 입안에 물을 머금은체로 다시 커져있는 제 자지를 입안에 집어 넣었습니다.... 물의 시원한 느낌이 자지에 닿자 기분이 색다르더군요.... 주희의 입가로 조금씩 흘러내리는 물이..제 자지를 타고 흘러내렸습니다... 마치 입안의 물로 제 자지를 깨끗하게 씻어주는 거 같았습니다... 그리곤 입안의 물을 꿀꺽~ 하고 삼키더니..다시 제 자지를 입으로 물고 빨았습니다.. "할짝~~할짝~~쭈으읍~~흐윽~으으음~~쭈웁~~후우웁~~" 처음처럼 제 몸 옆에서 빨더니...자기가 몸을 돌려 제 입으로 자신의 보지 를 가져다 댔습니다.. 저역시 망설이지 않고..빨갛게 물들어 갈라진 주희의 보지 계곡을 빨기 시작했습니다.. "쯔읍~~흐읍~~으응~~오..빠... 좋아...정..말..하으~하음~~으으음~~~쪼옵~~" "으음~~쪼옵~~할짝~~조..좋아요..?..오빠도......좋아..요.? 하읍~~쪼오옵~~ " "쯔읍~~~하으응~~ 좋...아...정..말..좋,,좋아... 하음~~으음~~~" 주희는 제 자지를 빨고 핥으면서도 제가 좋은지 물어 봤습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그리고 소중한듯..제 자지를 빨아주네요...... 한참을 서로의 자지와 보지 를 빨다가 제가 몸을 일으키고 주희의 뒤로 돌아갔습니다.. 엎드린 상태의 주희 엉덩이쪽에 얼굴을 묻고...갈라진... 보지 를....정성스레 핥고...빨았습니다..... 그리고....다시 입술과 혀를...윗쪽의 주름진 항문으로 옮겨...핥아갔습니다... 그러자 주희가...상당히 놀라면서도....거의 자지러 졌습니다.... "허억~~ 오..오빠.......거..거긴..하악하악~~아..않..돼..요,.흐윽~더....더러..워.요.하아하악~~ 하악~~" "아아~~ 그..그만...시..시..싫어..요....하악~~ 거..거기..이상..해....그..그만..요...흐윽~~하아아아~" 못들은채 계속 빨았습니다.... "흐읍흐읍~~그....그만...제..발..요..하악악~~흐응~~나..모...몰라~~몰라~...하악~..흐윽~" "하악하악~~오..오빠...제...제..발....그..그만.요...하아앙~아아앙~~거..기..이..상해.요..아앙~~" 계속 항문을 빨다가 다시 보지 계곡으로 입술을 옮겨 빨았습니다...... 한참동안을 그렇게 항문과 보지 를 번갈아가며.. 빨고 핥다가...엉덩이 사이에 제 자지를 갖다댔습니다.. 곧바로 넣지않고 자지를 제 손으로 잡아....축축히 젖어 물이 흘러내리는 주희의 보지 계곡을 따라.... 위아래로 흔들어 마찰만 했습니다....계곡 맨위에 단단하게 굳어있는 클리토리스를 중점적으로 건들었습니다.... "하아하아~~아아아~~오..오빠....하아앙~~왜..왜,,그래.요? 하으하으~~" "흐읍~~~오..오빠....왜..왜,,그래.요?..빠...빨..리...요...하아하아아아~~하아~" "흐읍~하아~~빠...빨리..해달라구.?...어..어디에...? 흐읍..하아~" "하악하악~~ 아아~~ 모..몰라..요..하아~~ 아~~ 빠...빨리..너..넣어..줘..요...하아~" "하악~하아아아~빠..빨리..나..나한..테...하아앙~어..어서..요...내..내꺼에....흐읍읍~" "흐읍~하아~하아~주.주희 보지 에..하아~오빠 자지 넣어...달라고..? 하악~~" "으읍~하아~으응~나..나..미..치겠어요....어..어서...너..넣어..줘.요...하아~ 빠..빨리...하악~" "흐윽~나,,하악..오..오빠..하아~ 빠...빨..리..내.. 보지 에...오빠....자..지...어..어서.. 아아 하악~~" "하악~~하아아~~오빠.....자....지....하아아~~ 빠.빨리..내.. 보지 .에.....하악하악~~" 한손으로 제 자지를 잡아 주희의 갈라진 계곡 구멍안에 그대로 푹~ 찔렀습니다.... 그리고 두손으로 주희의 탱탱한 엉덩이를 강하게 움켜 잡고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주희의 엉덩이와 제 둔덕이 강하게 부딪히는 소리가 났습니다.. "아악~~" "퍽퍽퍽~~찔꺽~찔꺽~ 푸욱푹~~퍽퍽~~푸욱푸욱~~~" "아흑~~ 나..어..떡해...하학~ 아학~~아아아~~오..오빠... 나..나..좀 어떻게...하악~" "아악~~나,,하악...죽을..꺼 같,,아..,요..,하아~ 좋..아..너....너..무 좋..아..요,아윽~~ 아아 하악~~" "하아하압~주..주희.....보...지...하읍..하악~저..정말...뜨거워...너무 뜨..거워....하아~" "흐으읍~주희..보..지가..흐읍..오빠...자지...꽉,...물,,,었..어...하아하아~.하으~" "흐읍으~후우~주희야..조...좋.아..? 후웁~후우~ 오빠....자..지......좋아..? 후웁~~" "흐윽흐읍~자지...오빠...자지....하악~ 너무. 좋아요~~..하아~저..정..말..너무 좋아..요..아윽~" "하악~~하아아~~내....내... 보지 ..안에...흐읍~ 이..있는.오빠..자지....하아아~~ 하악하악~~너무..아~ 좋아요~~" "흐윽윽~~하아아~오..오빠 내..꺼...저..정..말..좋.아요..? 하윽~~내..내.. 보지 ..저..정 말...좋..아요? 으윽~~" 한참을 흔들어대며....허리를 빨리 움직였습니다.. 다시 사정의 순간이 임박해졌습니다.... "탁탁탁탁~~~찔꺽~ 찔꺽~~ 턱턱턱턱~~~푹푹푹푹~~" "하읍흐으~주..주희야....하윽하윽~~아아~...나...아~ 주..주희...흐읍~" "학~ 하악~~ 아아~~ 오...오빠....아..나...어떡해...학학~~ 하아하아~~흐웅~~" "하아~~..아...학~~~엄..마...학아학....오..오빠..나...나..어떡해..하아아아~~~" "푸욱~ 찌익~~~~~찍~~~~" "아악~~하악~~" ......둘이 같은 비명 소리가 터졌습니다.. 그리고..동시에 주희의 뜨거운 보지 속 안을 격렬히 춤추던 제 자지에서 참아왔던 정액이 힘차게 터져나왔습니다.. 몇번을 쿨럭~ 이며....주희의 보지 속안으로 제 정액을 모두 쏟아냈습니다..이번엔 제가 먼저 물어봤습니다.. "후우후우~~하아~~~주희야....좋았니..?하읍~" "하아하아~~으..으응~~..네....좋,았..어요...하아~하아하아~~ 너..너무..좋았,,아요.....하아하아~~" 한참동안 숨을 고르다가.... 보지 속에서 자지를 뺐습니다.... "뽀옥~~ 주르륵~~" "아~~" 제가 쏟아냈던 하얀 정액이....그대로 주희의 계곡을 따라 흘러나왔습니다... 바로 또 해서그런지 그리 많은 양은 아니네요.... 그날 주희와 총 네번의 섹스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네번째 섹스가 끝났을땐 시간이 이미 6시를 넘었기 때문에.... 잠한숨 자지 못하고 집에와서 밥만 먹고 출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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