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의 여자들

78화. .......... - 78부

나른한그림자82026. 03. 07. 13:4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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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의 여자들..........78부 이모는 나에게 보지 를 만져 보라며 나를 일으켰다. 그리고는 내가 누웠던 타올 위에 누우며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벌려 주었다. 이모의 사타구니 사이에는 털도 없는 보지 가 옆으로 벌어지며 벌건 보지 속살이 한 눈에 들어온다. 생전 처음 보는 어른 보지 의 속살에 나는 정신이 아찔 하였다. 나는 숨을 훅 하고 들이쉬며 이모의 보지 를 바라 보았다. 내가 정신 없이 보지 를 바라보자 이모는 내 손을 잡으며 조용히 입을 열었다. " 창수야 그렇게 보고 있으니 이모가 좀 부끄럽다.......그만 보고 어서 만져 봐.........." 내가 이모 보지 를 한참이나 바라보자 이모가 부끄럽다며 내 손을 잡고 자신의 보지 에 대어 주었다. 이모의 보지 는 무척 뜨거웠다. 나는 손으로 갈라진 계곡을 문질러 보았다. 이모의 보지 는 많은 물기로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오줌은 아닌 것같았다. 내가 보지 를 몇 번 쓰다듬어주자 이모의 엉덩이가 움찔 거리며 눈까풀이 파르르 떨리며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 이모.......오줌 싼거야...... 보지 가 왜 이렇게 축축하게 많이 젖었어............." " 그것은 오줌이 아니라 어른들은 흥분을 하면 보지 에서 물이 나와 그렇게 젖는단다........." " 이모 흥분 했어............." " 그래........니가 이렇게 이모 보지 를 만지니 이모가 흥분을 한거야..............." " 이모.......내 자지가 또 성이 났어........이모 보지 를 만지니 성이 나는 것같아........." " 호호호......너도 남자라고 내 보지 를 만지니 또 성이 나는구나......어디 만져 볼까........." 이모는 누워서 내 자지를 만지며 숨을 몰아 쉬고 있었다. 내 손가락은 쉴새 없이 이모의 갈라진 계곡을 오르내리며 만져 주었다. " 아아......흐흑.....아..........." 이모의 입에서 약한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나는 그것이 여자들이 흥분하면 나오는 신음 소리인줄 알고 있었다. 그러나 모른체 하며 이모에게 물어 보았다. " 이모......왜그래......어디 아퍼.........그만 둘까......." " 아......아니......계속 만져.......니가 보지 를 만지니 기분이 좋아서 그래..............." " 이모.......기분이 좋아............." " 으응.......좋아......어서 만지기나 해..........." 내 자지를 만지는 이모의 손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 내 자지는 이모의 손안에서 더욱 단단하게 커지며 남자임을 뽐내고 있었다. 이모의 보지 에서는 물이 쉴새없이 흘러 나와 보지 주위와 내 손가락을 흠뻑 적셔 놓았다. " 아아......창수야.....이모가 너무 기분이 좋아......흐흑.....아아.............." " 이모.......이모 보지 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있어......이모가 흥분이 많이 되나 봐..........." " 그래......이모는 지금 너무 흥분 하고 있어........창수야......그 밑에 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쑤셔다오.......어서.......아아..............." 나는 이모가 보지 구멍을 손가락으로 쑤셔 달라는 말에 손으로 보지 를 벌리며 들여다 보았다. 이모의 벌건 보지 는 벌렁 거리며 아래에 손가락 두세개가 들어갈 구멍이 보이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보지 구멍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 내 가슴 이 마구 뛰었다. 나는 손가락 하나를 보지 구멍 속으로 밀어 넣었다. 그러자 내 손가락은 깊은 수렁에 빠지듯 보지 속으로 미끌 거리며 빠져 들어갔다. 이모의 엉덩이가 움찔 거리며 내 자지를 더욱 힘껏 잡아 주었다. 나는 손가락 두개를 보지 속에 넣으며 쑤시기 시작 하였다. 이모의 보지 에서는 뿍짝 거리는 소리가 조그맣게 들려 오고 있었다. " 이모......여기가 보지 구멍이지............." " 아아.....흐흑.....그.....그래......거기가 보지 구멍이야........어른들이 섹스를 할 때......... 어른 자지가 거기로 들어 오는거야.............." " 여기에 자지가 들어 간다고..........." " 그래........거기가 자지가 들어 오는 구멍이야........그러면 기분이 아주 좋아......아아.....좋아......" " 아하......그래서 아빠 자지가 엄마 보지 속에 들락 거리니 엄마가 좋아서 소리를 지르는구나........." " 너 엄마하고 아빠하고 섹스 하는 것 본적있니............." " 응.......많이 봤어........아빠 자지가 엄마 보지 속에 들어 가은 것 많이 봤어......... 어제 밤에도 엄마와 아빠가 섹스를 했어..........이모......" " 왜............." " 내 자지를 이모 보지 속에 한번 넣어 보면 안될까................" " 뭐라구.......니 자지를 이모 보지 속에 넣는다구.............." " 응........한번 넣어 보고 싶어............." " 안돼...........너는 아직 어리고.......너와 나는 이모와 조카 사이야.......... 그러니 니 자지를 이모 보지 속에 넣을 수 없어.............알겠지......................." " 그래도 한번 넣어 보고 싶은데........내 자지가 이렇게 단단해 졌는데............ 한 번만 넣어보자 이모............." " 안돼............그냥 만지기만 해............." " 내가 어려서 안된다는거야.............." " 그래.......너는 아직 너무 어려..........." " 그럼.......내가 더 커면 이모 보지 에 자지를 넣게 해줄거야............." " 호호호.......그래.......니가 더 커면 이모가 한번 생각 해볼게...........지금은 어서 만지기나 해........ 이모가 기분이 좋아 지고 있어...............아아.........." 나는 이모의 보지 를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위에 톡 튀어나온 돌기를 손가락으로 빙빙 돌리며 문질러 주었다. 그러자 이모의 몸이 파르를 떨리며 다리를 더욱 벌려 주었다. " 아아......그래......바로 거기야........그렇게 문질러 줘.............." " 이모.......여기를 만져주니 좋아.............." " 아....흐..흐...흥....앙.......그래 너무 좋아.......거기야 여자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음핵이라는 것이야.........어서 더 문질러 다오............." 나는 손가락으로 보지 를 쑤시면서 계속 음핵을 살살 돌리며 문질러 주었다. 이모의 엉덩이가 아래 위로 들썩 거리며 보지 에서는 계속해서 많은 물을 흘리가며 내 손을 적시고 있었다. 이모는 눈을 감고 쾌감을 느끼면서 내 자지를 잡은 손을 연신 흔들고 있었다. 내 몸속의 모든 피가 자지로 몰리며 짜릿한 쾌감에 나도 몸을 부르르 떨어때고 있었다. " 아아......이모.....내 자지가 또 이상해......또 쌀 것같아............." " 아......창수야.......싸고 싶으면 싸......그리고 조금 더 세게 보지 를 쑤셔다오...... 이모도 창수 처럼 쌀 것같아.......어서.............." 나는 손가락을 보지 깊숙히 쑤셔 넣으며 빠르게 움직였다. 이모의 입에서 뜨거운 입김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내 두 손이 빠르게 움직이자 이모의 몸이 경련을 일으키 듯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한 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며 몸을 떨고 있었다. " 어머......아아.....좋아......어떡해........하학학.....아아............." " 아......이모 나도 싸겠어........아아......허억.......아............." 이모의 손이 빠르게 움직이자 나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다. 내 정액은 힘차게 튀어 나오며 이모의 몸과 욕실 바닥에 두두둑 떨어지고 있었다. 이모는 감고 있던 눈을 뜨고 나를 보며 마지막 정액이 나올 때 까지 내 자지를 잡고 흔들어 주었다. 나는 온몸의 힘이 빠지는 것을 느끼며 이모의 배위에 머리를 대고 엎드리며 숨을 가쁘게 몰아 쉬었다. 이모가 나를 잡아 당기며 자신의 배 위로 나를 올려다 놓았다. 그리고는 내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쥐며 입을 맞추었다. 이모의 입이 내 입에 닿는 순간 물컹하고 뜨거운 살덩이가 내 입을 벌리며 입 속으로 들어왔다. 나는 그것이 이모의 혀라는 것을 알고 나도 모르게 이모의 혀를 빨아 주었다. " 쪼옥...쪽...쪼족...쪽... 쩝접....... " 나는 정신 없이 무작정 이모의 혀를 쪽쪽 거리며 빨았다. 이모의 혀가 내 입속 여기저기를 헤집더니 내 혀를 감고는 이모의 입 속으로 빨아 당기고 있었다. 내 혀는 타액과 함께 이모의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이번에는 이모가 내 혀를 빨기 시작 하였다. 이모는 살며시 그러다가 강하게 빨아 주었다. 때로는 살며시 깨물기도 하면서 이모는 내 혀를 그렇게 가지고 놀았다. " 쭈...웁... 쪼..오옥 족............쪼~옥!!!..... 쩝접........" 이모와 나는 그렇게 포옹를 한채 서로의 혀를 주고 받으며 오랫동안 키스를 하였다. 생전 처음으로 남의 혀를 빨아보는 경험을 한 것이다. 이모의 혀가 내 입에서 빠져 나가며 길고 긴 키스가 끝이 났다. 이모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조용히 입을 열었다. " 창수야.......이모 보지 만지니 좋았니............." " 응........이모......이런 경험 처음이야....... 여자 보지 속을 이렇게 자세히 보는 것은 처음이야........" " 니 엄마 보지 를 보지 못했니............." " 응.......엄마와 같이 샤워를 할 때도 엄마 보지 털만 보았어...........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섹스를 할때도 아빠 자지가 엄마 보지 속을 드락 거리는 것을 봤지만 엄마 보지 속을 자세히 보지 는 못했어............." " 그럼........어른 보지 속을 본 것이 이번이 처음이구나............." " 응........이모 보지 가 처음이야........정말 좋았어...........이모는 어땠어............." " 이모도 너무너무 좋았단다........아주 좋았어........그리고 니 정액도 아주 맛이 좋았어........." " 정말 맛있었어..........." " 그래........아주 맛있었어.............." " 그럼.......이모는 이모부 정액도 먹어 봤어.............." " 그럼........부부는 섹스를 할때는 아내가 남편의 자지를 빨아 주기도 하고 남편도 아내 보지 를 빨아 준단다.........그것을 오랄 섹스라고 한단다.......... 그리고 남편의 정액도 먹는단다................" " 그래서 어젯밤에 엄마가 아빠 자지를 빨면서 아빠 자지에서 나오는 정액을 빨아 먹는 것을 봤어.........엄마가 아주 맛있게 먹던 걸.........." " 그래........아내는 남편의 자지를 빨아 주며 정액도 먹는단다..........." " 이모도 내 자지를 한번 빨아 줘...........나도 이모 보지 빨아 줄게............." " 그건 안돼.........." " 왜 안돼.........그냥 빨아 주는 것은 할 수 있잖아..............." " 우리는 서로 부부가 아니잖니..........그리고 너는 내 조카야........... 지금 너와 내가 이러는 것도 큰 죄를 짓는거야........... 그러니 우리는 자지, 보지 를 서로 빨면 안돼.......그냥 이렇게 만지면서 만족을 해야해.........." " 그래도 이모 보지 를 빨아 보고 싶은데............." " 나중에 니 색시 보지 를 빨아 주렴..........알겠지..........니 색시도 니 자지를 빨아 줄거야........." " 이모가 오늘은 내 색시 하면 되잖아.......그러면 내가 이모 보지 빨아도 되는데.........." " 이모는 니 이모부 색시니까.......니 색시가 될 수 없어..........." " 알았어 이모........나 다음에 또 이모 보지 를 만지고 싶어..........나 너무 좋아.............." " 안돼......창수야.......이제는 너 하고 이런일이 없을거야..........그리고 이제 너 하고 목욕 하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야............." " 왜........이모....내가 싫어졌어............." " 아니......니가 싫은 것이 아니거 니가 이제 다 컸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는거야.............. 그리고 오늘일은 절대 비밀이야.......아무에게도 말 하면 안돼.............알겠지..........." " 비밀은 지킬게.........그대신 앞으로 계속해서 이모 보지 만지게 해줘.......응 이모............." " 창수야...........우리는 자꾸 이러면 안돼.........창수가 이다음에 더 자라서 여자 친구가 생기면 여자 친구 하고 하는거야.........알았지.............." " 그러면......오늘은 더 만져도 돼..........." " 또 만지고 싶어............." " 응..........또 만지고 싶어...........허락해 줘........." " 좋아.......오늘이 마지막이니 허락 할게.............만져 봐.............. 그리고 너도 오늘 일은 잊어야 한다 알았지..........." " 응.........나도 오늘 일은 잊어버리고 아무에게도 말 하지 않을게.............." 이모는 앉은 자세로 다리를 벌리며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보지 에 대 주었다. 나는 이모 옆에 앉으며 손가락을 다시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내 손가락은 질척 거리는 이모의 보지 속으로 또다시 미끌어져 들어갔다. " 아............." 이모의 입에서 짧은 신음이 흘러 나오며 이모는 손을 내밀어 내 자지를 잡았다. 내 자지는 이모의 손 안에서 다시 커지고 있었다. 그 날 이모는 내 손에 의해 또 한번의 짜릿한 절정을 맛보았고.......... 나는 이모의 손에 의해 3번이나 사정을 하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모는 마지막으로 사정한 내 정액을 손으로 받아 깨끗하게 먹어 치웠다. 그리고 그 날 그 사건 이후로 이모와 나는 같이 목욕을 하는 일이 없어졌다. 나는 계속 이모와 목욕을 하고 싶었으나 이모가 내가 많이 컸다고 하면서 같이 목욕을 하는 것을 피하곤 하였다. 나는 이모와의 그 일로 자위를 알게 되었고 이모 보지 를 생각 하며 혼자서 자위를 하면서 내 몸을 성장 시켰다. 그러나 이모는 나와 목욕을 하는 일은 없었으나 가끔 우리집에 오면 내가 귀엽다고 가슴 에 꼬옥 안아 주시곤 하였다. 이모는 나에게 자위를 가르쳐 주었고, 첫 키스의 달콤함을 가르쳐 주었다. 그리고 이모는 내 정액을 먹은 최초의 여자가 된 것이다. 나는 큰 이모와의 추억을 생각하며 쏟아오르는 자지를 가만히 눌렀다. 거실에서 엄마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 온다. 나는 옛 추억에서 깨어나 대답을 하며 거실로 나가고 있었다. " 창수야.........뭐하니..........이모께 인사 해야지..............." " 예...........지금 나가요..............." ----- 78부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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