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다가(혀봉사노예)
3화
하얀일기62026. 06. 03. 00:5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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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Peeping 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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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뒷 정원으로 나들이 나왔다. 꽤 큰 정원이었는데 뜰이 있는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었다. 그들은 뒤 정원으로 날 데려가더니 잔디위에 의자를 놓고 의자위엔 방석을 깔았다. 그리고 등 뒤로 의자를 두고 바닥에 앉게 하고 내 머리를 뒤로 젖혀 방석 위에 놓게 했다.
그들 중 하나가 허벅지 사이로 내 머리를 집어넣은 채로 앉으며, 그녀의 음부로 내 얼굴을 압박하였다. 그녀들의
보지
로 내 입과 코를 압박하면서 얼마나 숨을 오래 참나 시험해보는 것 같았다. 그들은 절정에 이를때까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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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핥고 빨게 했다. 그리고 그게 끝나면
보지
로 내 얼굴을 누른채로 앉아 따뜻한 햇볕을 즐기고 있었다.
두어시간 지나자 현관 벨이 울렸다. 친구들이 도착한 모양이다.. 잠시후 자기들끼리 재잘거리며 되돌아왔다. 그네들에게 난 혀봉사 노예라고 소개되었다. 그리고 이번 주말 내내 서비스 받을 수 있을거라고 설명한다.
주인 여자 한명이 다른 여자를 보며 의자에 앉아보라고 한다. 그녀는 팬티만 벗고서는 스커트를 올려잡고 내 얼굴에 바로 앉아 이리저리 움직이며 자세가 편한지 교정했다. 내 얼굴에 앉은 그녀가 어떻게 하면 서비스를 시작하게 할수 있냐고 다른 친구에게 묻자, 단지 음부로 내 입과 코를 눌러 숨을 막아주면 알아서 키스하고 핥아준다고 대답해준다.
과연 음부로 내 입을 막아 숨을 멈추게 하려하자, 난 즉시 그녀가 원하는 대로 따르기로 했다. 그녀는 이번 주말은 어떤 좋은 일들이 생길것인지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누며 20분 가량이나 계속 핥고 빨게 했다.
마침내 절정을 느끼고, 그 여운을 즐기며 얼마간 더 앉아있다가 일어나자 다른 친구가 내 얼굴에 앉는다. 역시 그녀에게도 똑같이 봉사해야했다. 그녀가 절정을 느끼는데 시간이 약간 더 걸렸다.
친구중 하나가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자, 주인 여자 둘은 웃으면서 혀봉사노예가 변기노예도 한다고 하면서 그들의 오줌을 마셔줄거라고 설명해주었다. 그녀는 급하게 뛰어와서는 내 머리를 뒤로 젖히게 해서 내 입이 있어야 할 곳에 위치하게 했다. 그리고는 즉시 오줌 누기 시작했다. 그녀의 오줌을 전부 마실 수밖에 없었다. 흘리게 되면 결과는 벌칙이 늘어나니까 말이다. 다른 친구 역시 해보고 싶다고 해서 역시 내 입을 거기에 대게 했다. 많이 참았었는지 무척이나 많이도 먹여주었다. 다 마시고 나서 이전 여자에게 해주었듯이,
보지
에 묻은 오줌방울을 깔끔히 핥아내었다. 다 핥아 내었어도 더 즐기고 싶었는지,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내 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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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댄채로 앉아 얘기들을 나누었다.
오늘 밤 잘 때 스판덱스 바지에 내 얼굴을 집어넣어 즐길 순서 정하기를 얘기하고있었다. 밤새 내 입을 그녀의 음부로 부비면서 느끼는 즐거움이란 모두가 원하는 것이었다.
두어시간이 지난후에야, 교대로 내 얼굴을 앉게 했던 의자를 치우고 집으로 돌아왔다.
저녘식사를 할 예정이었고, 한창 저녘을 먹으며 애기를 나누는 동안, 난 역시나 식탁 밑으로 들어가 그녀의 음부에서 음부로 이동하며 핥고 빨았다. 얘기를 들어보니, 며칠동안 오로지 그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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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나오는 액과 오줌만이 내 유일한 빨아먹고 마시는 영양식품이었으며 그 외엔 아무것도 먹지 않아 배고플것이라고 걱정아닌 걱정을 하며 깔깔 거렸다.
그녀들의 저녘 식사중에도 각자 절정에 이르게 해주기 위해서 난 식탁아래에서 부지런히 작업해야했다.
저녘식사가 끝나자 거실로 데려갔고 티브를 켰다. 그리고 한명은 나를 바닥에 무릎꿇게 하고 자신의 음부로 내 얼굴을 당긴다. 곧이어 흥분하고 절정에 이를때까지 핥고 빨기를 개개인에게 반복해야했다. 모두가 만족할 때쯤엔 침대로 자러 갈 시간이 되어있었다.
이번엔 다른 방이었다 주인이 아닌 친구들이 지낼 방이었다. 그녀들은 스판덱스 바지를 유심히 쳐다보다가 주인 여자들의 설명을 듣고 나더니 내 얼굴을 보며 웃는다. 머리를 사이에 끼우고 입으니 내 얼굴은 자연히 그녀의 음부랑 밀착되었다. 그 상태에서 옆으로 몸을 돌리더니 방귀를 내 코에 품어대었다.
꽤나 재미있다고 옆 친구에게 자랑한다. 피곤 한건지 아니면 산소부족으로 기절한건지 구분이 애매하게 잠들었다. 도중에 숨이 답답하여 잠이 깼다. 물론 본능적으로 무얼 해야할지 자동으로 내 입이 반응했다. 내 생명이 거기에 달려있는 것처럼 부지런히 핥고 빨았다. 20분쯤 작업하고서야 절정에 이르게 해주고 나 역시 잠에 들 수 있었다.
아침에 역시 숨이 막혀서 깼다. 그녀가 절정에 부르르 몸을 떨때까지 핥고 빠는 서비스를 해주었다. 나머지 3명도 침대로 올아오자 각자 만족 할때까지 내 입과 혀는 쉴새가 없었다.
아침의 첫 만족감으로 발개진 볼을 식힐 겸 모두 샤워실로 향했다. 물론 각자 내게 오줌을 먹여주었으며, 훌륭한 혀봉사노예는 이것도 할줄 알아야 한다며 자신들의 항문을 핥게 했다.
샤워가 끝난 후, 수건으로 몸을 닦고 부엌으로 이끌고 가서, 아침을 먹기 시작했다. 난 식탁아래에서 그녀들의
보지
를 핥으며, 아침 대신으로 그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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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토해내는 기쁨의액을 삼켜나갔다. 그들은 낮에 무얼 할까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 오늘도 수영장에서 보내기로 했다.
아직껏 수영장안에서 빨린 적이 없기에, 물속에서 자신의
보지
가 빨리는 기분이 어떨지 알고 싶어했다. 그래서 자신들이 만족하기까지, 물속에 잠수해 봉사를 하는 내 숨이 길던가 아니면 익사할것인가 하는 얘기를 나누며 깔깔 거린다.
뒷정원으로 데려가 수영장 안으로 밀어넣어졌다. 그녀의 음부로 내 얼굴을 타고 그대로 물속으로 내리 앉았다. 물속에서 물을 들이키지 않으며 핥기란 꽤 어려웠지만 나름대로 요령을 터득해 나갔다.
물속에서 계속 핥게하면서, 숨을 도저히 못참아 몸부림 칠때쯤에야 물위로 올려주었다. 그녀들은 물속에서 오랄 받는것에 무척 흥분되었으며, 내겐 다행스럽게도 1~2분쯤 숨을 참아가며 열심히 봉사하며 9~10번쯤 물바깥에 나와 숨을 들이키고 반복하니, 그녀들을 절정에 이르게 할 수 있었다. 숨 참는 시간을 점점 늘리거나 아니면 익사하던가 둘중 하나일것이다. 특히 막 절정에 이르렀을 땐 여운이 끝날때까지 내 숨이 막히든지 말든지 물속에서 못나오게 꽉 잡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수영장 물속에서의 봉사가 끝나고 잔디밭으로 나오니 내 머리를 의자에 놓고 순서대로 내 입에
보지
를 대고 오줌을 먹여주었다. 소변이 끝나자 역시 교대로 내 얼굴에 앉아 음부를 빨아 보짓물을 삼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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