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9부
2화. 12부 2장
새벽나침반52026. 06. 27. 01:08 3
18px
이름: 마미
직업: 학생
자기 결점: 어리게 보이는 것. 소극적.
남에게서 자주 지적 받는 버릇: 주의력이 없다.
남에게 말할 수 없는 취미: 인터넷으로 음란한 HP를 보는 것.
닮은 유명인: 이케와키 치즈루
희망하는 조교: 에미 씨처럼 되어 보고 싶다….
「마미를 에미 씨 같은 변태 암캐 노예로 만들어주세요.
보지
도 애널도 걸레가 될 정도로…. 」
------------------------------------------------------------------
12월 28일의 보고
한단치 님의 메일을 보고 마미는 곧바로 실행했습니다.
모습은 노 팬티 노 브라에 미니스커트, 스웨터에 하프 코트를 입고 머플러입니다.
물론 머플러 아래에는 목걸이를 찼습니다.
플레이트에는 변태 암캐 노예 마미라고 썼습니다.
이것으로 마미는 정말로 변태 암캐 노예 마미입니다.
비참한 음란한 변태 노예입니다.
그것도 노 팬티 노 브라의 노출광 변태입니다.
이런 모습을 누군가에게 들킨다면… 라고 생각하면 무서울 정도로 두근두근 합니다.
그치만… 역시 흥분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걸어서 5분 정도 되는 곳에 있는 공원에 갔습니다.
이 공원은 주택가 후미진 곳에 있는 작은 공원입니다만 낮에도 사람이 들어 오는 일이 별로 없는 듯한 장소입니다.
이 장소는 최근 찾아냈습니다.
마미는 그 공원의 벤치 뒤 수풀에 네 발로 엎드렸습니다.
개같이 한쪽 발을 올립니다….
스커트도 젖혀서 뒤에서 보면… 마미의 전부가 훤히 들여다보입니다.
부끄러워서… 죽을 것 같습니다.
「변태가 이런 곳에 있군」
「똥코를 드러내며 소변하고 있어」
그런 목소리가 들려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욱 더 흥분됩니다.
조금 노력했지만 쉽게 소변이 나오지 않습니다.
3분 정도 그대로 있으니 겨우 오줌누고 싶어졌습니다.
「쏴-쏴-」하고.
매우 부끄럽습니다.
자신이 완전히 암캐가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면에 자기 소변이 흘러 가는 것이 보입니다.
조금 황색인 마미의 소변입니다.
넓적다리 쪽까지 소변이 흘러 옵니다.
「추잡하다… 변태… 더러워… 」
그런 말이 머릿속에서 빙빙 돌고 있습니다.
소변 투성이의 마미입니다….
마미는 그대로 닦지 않고 집까지 돌아왔습니다.
걷고 있는 도중에 마미의 소변이 다리 쪽까지 흘러내려 옵니다.
소변만이 아니었을지도….
집에 돌아와 자기 방에 들어가서 마미는 알몸이 되었습니다.
목걸이의 목줄은 침대의 다리에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수건을 깔고 네 발로 엎드렸습니다.
방을 어둡게 하고 창은 전부 엽니다.
마미는 밖을 향해서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벌려, 오른손으로
보지
를 만잡니다.
조금 전 소변을 닦지 않고 돌아왔기 때문에 젖어 있습니다.
그치만 소변만이 아니고… 끈적끈적하기도 합니다.
보지
만이 아니고 애널까지….
보지
를 휘저으면서, 왼손의 중지를 애널에 조금 넣었습니다.
손가락은 순조롭게 들어왔습니다. 안이 매우 뜨겁습니다.
어느 쪽의 구멍에 넣었는지 알 수 없는 기묘한 느낌이 듭니다.
오른손으로 클리토리스 주위를 만집니다.
보지
구멍에도 손가락을 넣고, 빙글빙글 움직입니다.
금방이라도 가 버릴 것 같습니다.
애널에 넣은 중지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 버립니다.
그리고 손가락을 더 깊이 애널에 넣어 버립니다.
그러자 아픈 느낌이 마미를 자극합니다.
더 격렬하게 양손의 손가락을 움직입니다.
점점 쾌감이 높아지고, 점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디에 무엇을 넣고 있는지 알 수 없게 되어 갔습니다.
주위의 상황도 자신의 상태도 완전히 알 수 없게 되어, 손가락을 열중해서 움직입니다.
깊게 손가락을 넣을 수 있도록 애널과
보지
를 쑥 내미는 자세가 되고 싶어서, 마미는 끊임없이 다리를 움직여 버립니다.
소리를 내지 않게 이를 악물고 있는데, 그 틈새로 신음 소리가 새어 버립니다.
한단치님이 애널을 범해주시고 있다고 상상하면서입니다.
마미의 애널이 망가질 정도로 주인님의 굵은 것이 휘젓는 것을 상상하면서입니다.
한단치 님, 마미는 역시 변태입니다.
그러는 동안 머릿속이 새하얗게 된 것 같은 느낌으로, 마미는 신음하면서 가 버렸습니다.
몸 전체가 꿈틀꿈틀 경련합니다.
그 물결이 떠나고 나서도 애널 안과
보지
에 넣은 채로, 마미는 잠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마미의 손과
보지
와 애널은,
보지
에서 계속 흐른 국물로 질퍽질퍽입니다.
마미는 아마, 소리를 잔뜩 내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있다가 아롱아롱, 평상시의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다리나 허리가 부들부들해서, 힘을 주려고 하면 떨렸습니다.
마미는 부끄러운 암캐입니다.
음란한 변태 노예입니다.
이런 자신이 비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비참해도 기분 좋아서 느껴 버립니다.
제발 이런 마미를 버리지 말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회차 목록(104화)
- 1-15부 1장802.23
- 1-25부 2장802.23
- 1-35부 3장1002.23
- 1-45부 4장302.23
- 2-118부 1장1403.07
- 2-218부 2장1503.07
- 2-318부 3장1303.07
- 2-418부 4장903.07
- 2-518부 5장1903.07
- 2-618부 6장1403.07
- 2-718부 7장803.07
- 2-818부 8장1103.07
- 2-918부 9장1403.07
- 2-1018부 10장1303.07
- 2-1118부 11장1603.07
- 2-1218부 12장1603.07
- 2-1318부 13장703.07
- 2-1418부 14장1503.08
- 2-1518부 15장1103.08
- 2-1618부 16장1503.08
- 2-1718부 17장903.08
- 3-18부 1장803.11
- 3-28부 2장703.11
- 3-38부 3장403.11
- 3-48부 4장603.11
- 4-120부 1장1704.15
- 4-220부 2장1504.15
- 5-11부 1장1304.18
- 5-21부 2장1804.18
- 6-17부 1장1804.24
- 6-27부 2장2204.24
- 6-37부 3장2104.24
- 6-47부 4장1904.24
- 6-57부 5장2004.24
- 7-117부 1장1605.04
- 7-217부 2장1805.04
- 7-317부 3장1505.04
- 8-121부 1장905.17
- 8-221부 2장1605.17
- 9-112부 1장1006.27
- 9-212부 2장306.27
- 9-312부 3장406.27
- 9-412부 4장406.27
- 9-512부 5장506.27
- 9-612부 6장406.27
- 9-712부 7장506.27
- 9-812부 8장206.27
- 9-912부 9장206.27
- 9-1012부 10장206.27
- 9-1112부 11장306.27
- 9-1212부 12장606.27
- 9-1312부 13장406.27
- 9-1412부 14장106.27
- 9-1512부 15장806.27
- 9-1612부 16장106.27
- 9-1712부 17장506.27
- 9-1812부 18장306.27
- 9-1912부 19장406.27
- 9-2012부 20장306.27
- 9-2112부 21장406.27
- 9-2212부 22장706.27
- 9-2312부 23장106.27
- 9-2412부 24장206.27
- 9-2512부 25장606.28
- 9-2612부 26장606.28
- 9-2712부 27장606.28
- 9-2812부 28장906.28
- 9-3012부 30장506.28
- 9-3112부 31장806.28
- 9-3212부 32장306.28
- 9-3312부 33장906.28
- 9-3412부 34장606.28
- 10-119부 1장2806.30
- 10-219부 2장2706.30
- 11-13부 1장507.01
- 11-23부 2장1007.01
- 11-33부 3장807.01
- 11-43부 4장607.01
- 11-53부 5장607.01
- 11-63부 6장1007.01
- 11-73부 7장1007.01
- 12-16부 1장2607.11
- 12-26부 2장1807.11
- 12-36부 3장2607.11
- 13-19부 1장2107.19
- 13-29부 2장1207.19
- 13-39부 3장1607.19
- 13-49부 4장1707.19
- 13-59부 5장2207.19
- 14-113부 1장1907.23
- 14-213부 2장1607.23
- 14-313부 3장1407.23
- 14-413부 4장2307.23
- 14-513부 5장2207.23
- 14-613부 6장2307.23
- 14-713부 7장1307.24
- 14-813부 8장1407.24
- 15-22부1806.21
- 15-44부2006.21
- 15-1010부1606.21
- 15-1111부2206.21
- 15-1414부2506.21
- 15-1515부1606.21
- 15-1616부1706.21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4464스포츠 마시지걸은 딸내미낯선일기707.23180
- 4463LOVE 아일랜드 외전~그날 있었던 일~ 상편은하수그림자05.18430
- 4462LOVE 아일랜드 외전~그날 있었던 일~ 하편골목길우체부07.231,1476
- 4461장모님과 1부빗속의나그네303.081420
- 4460장모님과 2부낯선몽상가507.231,4327
- 4459형부. 그 사람은... 3부[4]검은늑대07.234,22130
- 4458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1부푸른필경사1002.23290
- 4457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2부새벽몽상가503.072190
- 4456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3부구름위기록자1003.11250
- 4455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4부낯선나그네604.15320
- 4454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5부수줍은나침반504.18310
- 4453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6부수줍은그림자504.241000
- 4452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7부잠못드는독백405.04490
- 4451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8부새벽여우1105.17250
- 4450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9부새벽나침반506.271510
- 4449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10부잠못드는고양이606.30550
- 4448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11부별헤는부엉이807.01550
- 4447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12부촛불든일기507.11700
- 4446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13부조용한필경사307.19880
- 4445암노예 동물원 조교 기록 14부달빛수집가407.23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