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px
현재 중국에서 일을 하고 있다
1년 정도 일을 하고 있고, 중국은 노래방을 ktv라고 하거든
오랫만에 일때문에 ktv를 갔는데 원래 내 성격이 여자를 잘 안골라
그런데 아주 세련된 여자가 있는게 아니야 ㅋㅋㅋㅋ
그래서 냅다 물어 옆에 앉혔지 ㅋㅋㅋㅋ ㅅㅌㅊ???
중국말 영어 몽고어 러시아어 다 할줄 알더라
한국 말은 조금 하던데 ㅋㅋㅋㅋㅋ
암튼 키도 크고 몸매 ㅆㅅㅌㅊ에 얼굴도 이쁘고 어디 사냐 물어 보니 몽고 산다고 하는거야
나이는 21살 대학생이란다 ㅋㅋㅋ
내가 솔직히 쫌 동안 이라 몇살 같냐고 물어 보니
25살 같다고 하는데 솔직히 잘 보일라구 그러는줄 알았거든 ㅋㅋㅋ
근대 놀다 보니 부늬기 업되서 춤추고 놀구 하다가 나한테 키스를 하는데 아니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분은 한거 같다 뒤돌아 보니 같이 온 사람들도 우리보고 키스 하고 있드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클럽 놀러 갈래?? 물어 보니깐 ok하는 거야
바로 고고씽 새벽 3시 까지 놀다가 밖에 나왔지
이제 집에 가자고 했더니, 어디 사냐고 물어 보는 거야
000 산다고 하니 자기 친구가 거기 산다고 같이 택시 타고 가자고 하더라
그래서 같이 택시 타고 도착 했는데 내가 사는 집 앞이 친구네 집이드라고,
잘가라고 하고, 보냈는데 다시 오더니 말 없이 내 손을 잡고 우리 집에 가자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손 잡고 집에 다서 맥주 한잔 하고 있는데 화장실 간다고 하고, 씻고 오네 ㅋㅋㅋㅋㅋ
씻고 나오더니 바로 폭풍 xx
뒷치기 할때 등에 큰 호랑이 문신 있더라 ㅋㅋ
두번 하고 잤다.
자고 일어 나니 자고 있길래 출근 해야 해서 혼자 놔두고 나왔는데
퇴근 하고 오니깐, 집청소 해놓고 집에 감 ㅋㅋㅋㅋ
그런데 보통 ktv 얘들중에 2차는 안나가는 얘들이 많거든 돈 줘도 안나가는 얘들이 많아
나가더라고 진짜 얼굴 ㅆㅎㅌㅊ 아니면 늙은 얘들이 나가는데
전화 번호 주고 받고 가끔 심심 할때 맥주 한잔 하고 집에가서 하구 그러다가
너무 들러 붙을 까봐 연락 끈음
그런데 아직도 나 찾아 다니고 있는거 같음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야설
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 5,484건
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
- 3564이갈리아의 딸들별헤는기록자607.04410
- 3563미용실 보자기[1]골목길고양이507.041,8517
- 3562오욕의 노예 여강사 14,골목길그림자207.04320
- 3561세남자 사이새벽수집가607.03330
- 3560중국에 있을떼 몽고녀 따먹은 썰취한등대지기707.03190
- 3559세 여자낯선등대지기307.034342
- 3558수면 그리고 네토의 시작골목길나침반1007.035043
- 3557은밀한 스카우트 (8) - 마지막스토리[1]달빛독백307.034,75130
- 3556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 1부[57]낯선몽상가02.172,24915
- 3555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 2부[1]노을진속삭임02.1911,70353
- 3554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 3부[1]검은카페인02.166834
- 3553은밀한 유혹(유부녀의 고백) 4부[3]취한나그네07.032,72816
- 35525살 아들의 고추구름위이야기꾼407.03340
- 3551형수 - 맛있는 섹스느긋한몽상가507.03120
- 3550무너지는 여체촛불든고양이907.03560
- 3549누나를 향한은밀한달팽이807.031000
- 3548내 형수는 어리지만.. 상편[1]낯선우체부07.032,35313
- 3547내 형수는 어리지만.. 중편[4]수줍은이야기꾼302.283,97920
- 3546내 형수는 어리지만.. 하편골목길나그네206.01710
- 3545자취 1부나른한나침반803.0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