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나의 여자들

24화

취한기록자72026. 04. 02. 13:10 12
18px
모두가 나의 여자들(24) "헤헤헤 ~" 등에 수지를 들쳐없고 난 미친놈처럼 히죽거리며 거리를 걷고있다. 사람들이 쳐다보던 말던 난 신경쓰지않았다. 수지가 언제부터 나한테 관심이 있었던 걸까 ... 난 술기운이 확 달아났다. 난 전에 갔던 모텔 앞에서 멈춰섰다. 모텔 아줌마가 생각난다 .... 난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고 다시 뒤돌아걸었다. 왠지 모텔안에 수지를 뉘여노면 이상한 생각이 들것같아서 들어가지 않기로했다. 그 발정난 모텔아줌마 보기도 조금 그렇고 ... 난 내 차에 수지를 앉혔다. 그리고 나도 운전석에 올라탔다. 남 잠들어있는 수지를 물끄러미 내려다봤다. - 자는것도 이쁘네 .. 난 천천히 내 입술을 수지의 입술가까이로 가져갔다. 그리고 살포시 수지의 작은 입술위에 내 입술을 올려놓았다. 잠시 그렇게 입을 마추고 가만히 있었다. 시간이 멈춘듯 하다. 수지의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면서 한손을 올려 수지의 가슴 을 천천히 감싸쥐었다. 내손 한가득히 수지의 가슴 이 느껴졌다. "으음 .. " 수지가 잠결에 몸을 움찔하며 움직였다. 난 깜짝놀라 입술을 떼내었다. 그리고 수지의 가슴 에서도 손을 떼내고선 놀란채 굳어있었다. 수지는 깨지 않았고 계속 잠들어있었다. -아.. 정신차리자 이준영... 만나는 여자마다 어떻게 해볼생각이나 하고 .. 착하고 순진한 앤데 .. 내가 이러면 안대지 .. 난 정신을 차리고 의자를 뒤로눕혀 몸을 뉘었다. 그리고 뛰는 가슴 을 진정시키며 눈을 감았다. 얼마간 눈을 붙혔을까, 찬기운에 눈을 떳다. 히터를 틀어났지만 살짝 열어논 창문넘어로 차가운 바람이 들어왔기때문이다. 손목에 찬 시계를 들여다보니 두시간 가량 누워있엇던것 같다. -새벽이네 ... 난 고개를 옆으로 돌려 수지를 쳐다봤다. 수지는 언제 일어났는지 손톱을 물어뜯으며 먼가 불안해 하는 눈치였다. "어~ 일어났네 ? 괜찮아?" "어?,, 어어... 일어났니?... 아직 좀 어지러워 ... " "그래? 모텔에 대려갈까하다가 ... 둘이선 좀 그래서 .. 불편하지?" "아.아냐~~ 괜찮아 ..." "집에 데려다 줄게" 난 천천히 차를 출발시키며 말했다. "저기 .. 준영아 ..." "응?" 수지가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이었다. "나 .. 어제 무슨 실수안했니?" "실수?..... 했지 ...큰 실수" 수지는 놀란 얼굴로 내쪽으로 고개를 돌려 날 바라봤다. "무.. 무슨실수?" "농담이야~ 히히" "... 놀랬잔아 ..." "....근데 어제한말 진심이야?" "응? 어떤말?" "나 좋아한단말" "............" 수지는 흠짓 놀래며 얼굴 새빨게 졌다. "..내..내가 어제 그런말을 했니...?" "응... 진심이야?" "........" "우리 사귀자" 난 숨을 크게 들이키고 수지에게 고백해 버렸다. 자동차 엔진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 수지는 아무말없이 창밖만 내다보고 있었다. ".... 좋아.." -끼야호!!!! 난 속으로 비명을 지르며 기뻐했다. 겉으론 최대한 기쁨을 감추려 노력했고... 그래도 터져나오는 웃음은 감출수 없었다. "이히... 히히히히~~~!!" "... 풋..." 난 미친놈 처럼 실실 쪼개기 시작했다. 수지는 붉게 물든 얼굴로 날 쳐다보더니 미소를 지었다. 우린 한참을 그렇게 말없이 웃기만 했다. 어느덧 수지의 집앞까지 다와서는 난 수지를 보내기 전에 물었다. "수지야 .. 근데 나같은놈 어디가 좋았던거야?" "... 몰라 .. 좋아하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해..." 수지는 내 눈도 똑바로 못쳐다보고 말한다. 그런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기만 하다 . "그래그래, 히히히, 조심히 들어가! 연락할께~" "으응.. 잘가 준영아" 수지는 환하게웃으며 손을 흔들어 보였다. 난 차를 돌리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모르게 난 정신이 아늑한 상태였다. 난 그상태로 내방 침대에 누워 천장을 올려다보며 히죽거렸다. 천장에 수지의 웃는모습이 그려진다 . 가슴 이 두근거렸다. 난 두근거리는 가슴 을 끌어안고 잠들었다. "일어나요 동생~" "으음. . . " 작은 누나가 날 흔들어 깨웠다. 시계를 보니 점심때쯤이었다. "학원안갔어?" "응~ 오늘은 안나가" "그래?" "응,,근데 너 왜이렇게 단단해졌어?" 작은누나는 내 자지를 한손으로 살짝 움켜쥐며 말했다. "원래 일어나면 그래 ... 아.. 살살만져~" "이건 언제봐도 신기해 .. 니꺼 디게 큰편이지?" "뭐 그렇지 하하하" "좋아하기는.... " 누난 내 바지와 팬티를 벗겼다. "방금 눈뜬사람한테 왜이래~" "가만히 있어봐 .. " 누난 입고있던 잠옷치마를 어리춤까지 올리더니 팬티를 벗었다. 그리고 내 몸위를 올라 타고 한손으로 자지를 움켜쥐고 보지 입구를 비볐다. "아 .. 누나~ 왜이렇게 젖어잇어 ..." "음 ... 몰라...." "푹~ " 내자지가 축축히 젖은 누나의 보지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아아 .... 너무 커 ..." "하악... 누나 .." 난 누나가 위아래로 몸을 흔들때마다 출렁이누 가슴 을 한손으로 꽉 움켜잡았다. 누나의 움직임이 더 빨라졌다. "흐응~~ " "쑤걱~ 쑤걱~ " 보짓물소리가 날 자극하기시작했다. 난 상체를 들어올려 누나를 꽉안고 입술을 덥쳤다. 누나의 등을 감싸안고 앉은 자세로 보지 에 자지를 박아댔다. "하항.... 아 아 ~~ " 누나가 내 머리칼을 꽉 움켜쥐고 가슴 팍으로 끌어당겼다. 난 누나의 가슴 을 입안가득이 물고 혀로 젖꼭지를 애무했다. "아~~! 더 깊이 넣어줘 ~ 하아 ~~ " "쑤걱쑤걱~~~ 푹~~~ 푹~~~ " 난 사정없이 보지 를 쑤셔댔다. "아 ~~아아~~ 네 자지 너무 좋아 ..하앙" 요즘들어 희지누나는, 섹스를 할때 흥분이 최고조에 오르면 음탕한 말을 내뱉곤했다. 그럼 나도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누나의 보지 를 마구 쑤셔댔다. "하앙~~ 하~~아~~~~ 준영아 ~~ 갈것같아 ~~ 아앙~ " "나.. 나도 누나 ~~!" "푸북~~ 푹푹~~ 쑤걱 쑤걱~~~~~~ 뿌직~~!" 누나 보지 안깊숙히 자지를 찔러넣고 좆물을 쏟아냈다. 난 누나의 등을 꽉 끌어안고 숨을 거칠게 내뱉었다 . "흐응~~ 으으... 으응...." 누난 내 품안에서 몸을 부르르 떨었다. 내 자지가 움찔움찔할정도로 보지 가 조였다 풀렸다 반복하면서 다리에 작은 경련을 일으켰다. 아랫입술을 꽉깨물고 몸을 떠는 누나가 너무 섹시하게 보였다. 난 누날 꽉 끌어안고 마지막 남은 좆물까지 누나의 보지 안에 뱉어냈다. "띵동~ " 문자가 와서 핸드폰을 열어보았다. [응~ 난 어제 잘들어갔어^^ 머하고있어?] 방금전에 수지에게 집에 잘들어갔냐고 문자를 하니 얼마안되서 답장이 날라온거다. [나 그냥 티비보고 있어~ 이번주 주말에 우리 영화나볼까?] [그러자~] [그래 그럼 내가 주말에 연락할께~~ ^^] 전송버튼을 누르고 티비쪽으로 눈을 돌리는데 내 옆에 앉아있던 누나가 내게 물었다. "누구랑 그렇게 문자를 주고받는거야~?" "응..사실 여자친구생겻어~ 히~ " 난 헤벌쭉~ 웃으며 누날 쳐다봤다. 그런데 누나 표정이 갑자기 굳어지기 시작했다. "좋겠네" 희지누나가 냉랭한 목소리로 말하곤 티비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싸한 기운이 느껴졌다. "에이~ 누나 삐졋어~?" "건들지마!" 내가 누날 끌어안으며 얼굴을 누나의 어깨에 비벼대자 누난 그런 날 밀쳐냈다. "에이 ~ 왜그래 누나~" "......" 누난 말없이 계속 티비만 보고있었다. "이쁘냐?" 한참동안 말없이 티비만 보던 누나가 뜬금없이 물었다. "음.... 누나보단 덜이뻐~" "말은 잘하네!" 누나가 눈을 흘기며 날 노려봤다. "진짜야~ 난 우리 누나가 젤 이뻐 ~ 히히" 난 누날 꽉 끌어안으며 말했다. 누난 아무말이 없었다. -휴~ ~ 여자들 질투 참 무섭구만... 훗..
이전글18화다음글 없음
회차 목록(18)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