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1화
대담한카페인22026. 03. 01. 09: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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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밥먹다가 기집애 깨서 우는바람에 기분이 좀 우울햇어여.
어제 남편이 외박을 햇는데...아침10시가 넘도록 아무런 연락도 없이 ㅠㅠㅠ
분명 술 때문이라지만...
오후1시 넘어 즐섹 회장한테 연락이 왓어여...오늘 킹카인데....한번 앤조해보라구여..ㅎㅎ
문제는 기집앤데..어디다 맡기고 잠시 비울시간이....
결국 회장한테 못간다구 아쉬운소리하는 찰나에....남편이 현관문을 여네여..
술꼭다리냄새가 발냄새와더불어..온통 거실을 물들이다가..욕실로 골인하고....걸레질 몇 번을 하니..겨우~~
그리곤 남편이 미안하다구 집 지킬테니 어제 오늘 미안한거 나가서 다 풀고 오래여...ㅎㅎ
누굴만나러가는지도 모르면서...ㅋㅋ
팬티를 벗고 ...욕실에 들어가서 ㅂㅈ밑을 샤워햇어여....아침일찍 샤워는햇으니까...
얼룩진 허벅지부근 물기를 드라이기로 ㅂㅈ털과함께...부시시만지면서 털어내듯 말렷지여..
그러면서 잠시 알갱이 검사도 하고....ㅂㅈ속살을 깊게 한번 손가락으로 삽입도 해보고..
물기테스트 이상없음을 확인 한 후...짧은 청치마를 둘러입구....향수를 ~~~하고는 출발햇어여
역시 바깥바람은 뭐든 다 좋아여..
골목을 벗어나자마자.....버스를 타고는 핸펀에 문자를 확인햇어여.
장소가 서울 외곽도시인데...말이 정모지...오늘 얼굴보이면..또 얼마나 날갖구 자근질할지...ㅋㅋ
조금은 수려한편이지만...모 한 때...탈렌트 유동근하구 같이 사는 누구랑 많이 너무 분위기가 그렇다구...
다 뻥이겟져..여자들 외모 욕심은 다 그해여..ㅋㅋ
장소가 카페인데....2층...올라가니 몇 몇사람들 중에 아는 회장님 얼굴이 보이고...날보구 손짓하는데..
다른쪽에 앉아 뒤로 목을 젖히고 쳐다보는 남정네 2명이 빨려나올듯 일어서더군여..
회장님이 여자거든여...
날보구 너무 오늘 분위기컨셉이 잘됫다구 칭찬만 늘어놓으니까..찬조하듯 남정네 들이 웃음으로 반기더군여.
한 남자는 무역회사 오너고...또한 사람은 학구파처럼..곱상하게 생긴외모대로 교수님이라네여..
1차가 점심식사하자는데..3시넘어 점심이 좀 그렇더라구여..배부르면..아무래도 다음 일이 걱정되서...ㅋㅋ
카페에서 계란 노른자 뺀 샌드위치를 2개 구어내서 한개만 먹엇어여...입조심하면서...요조숙녀컨셉..
애 하나잇는 유부녀라구 소개햇더니...자주 만나서 즐기면 우리 부부금실이 더 좋아지겟다구 농을 펴더군여..
그러면서 교수님은 아예 부부성..섹스예찬론을 펼치듯....이런 기회가 섹스의 기교를 양성할 수잇다구...ㅎㅎ
,아주...교육을해라햇어여...
6시넘어...카페에서 나가면서...2차를 회장네 집 부근 원룸으로 갓어여.
사무실겸..쓰는 원룸인데....침대는 왜그리 큰 지...더불인데...외산이라네여..회장이...
침대 앞에 큰 테라스 유리가 크게 ..한 쪽 벽을 치장하니...마치 어항속에 잇는 금붕어같은 분위기 그 자체에여.
식탁앞에 한쪽 세워놓은 거울이 크게 한자리 차지하고...
이미 준비해놓은건지.....식탁위엔 캔맥주와 안주들이 즐비하더군여.
회장동생....아~~~회장이 저보다 5살아래에여....30대초중반
남자들이 부지런 떨면서 식탁의자를 펼치자마자...무용담인지...군대얘기부터 시작해서..
결국 축구까지 다 나오고....우린 한 쪽에서 웃어주는 일로 소일햇어여.
시계를 보니 8시다 되가면서 테라스큰 유리저편 산그늘이 어둑해지고 거리조명이 하나둘~~
다시 섹스얘기로 빠지면서...남자들의 눈초리가 무언가에 홀린듯....우릴 쳐다보면서....조금씩~~
다가서고.....회장이 켜놓은 적막한 부르스음악이..ㅈ금씩 끈적거림처럼 치마밑을 공략하기 시작햇어여.
교수님이 1차 애인.....
양복바지아래 지퍼를 제가먼저 열엇어여.
털털한 팬티자락이 보이는듯....그 사이로 불그래 힘을 주면서 일어서는 그 남자의 ㅈㅈ가 제 손아귀에 잡이면서
그 남자의 손끝이ㅣㅣㅣㅣ 제
가슴
을 열기에 급급햇어여.
제가 앞으로 부래지어호크가 잇는것을 모르는지...자꾸 뒤쪽옷속으로 손을 허방질하니까...
결국 한손으로 제가 스스로 젖
가슴
을 공개하기에 이르게된거에여.
브래지어가 열리고 젖
가슴
이 크게 확장되듯 나오자마자 하얀
가슴
속살이 발그래진 젖몽울과 함께...
젖꼭지앞에 구멍이 크게 동공되어 젖이 나오려는지...아까부터 뭉클거려서 ~~~ㅋㅋ
그 남자..교수님의 입술이 크게 열리고 침이 한가득 고인 채 제 젖
가슴
을 끌어당기듯 빨아대더군여.
아픈면서....짜릿한 느낌...빨리고 있는 젖
가슴
을 조금 뒤틀자마자...그 남자의 손길이 다시 제 허벅지 치마속으로
들어서면서....제가 잠시 자제를 하려는듯....무릎을 굽히면서 남자의 두다리사이로 얼굴을 내렷어여.
불쑥 꺼내진 그 남자의 남근이 제 얼굴 눈가에 망울지듯 보여지면서...성난 귀두가 발갛게...노려보려할 때..
제 입술로 ㅈㅈ귀두를 마져주다가....혀를 꺼내서 그 남자의 귀두를 물어뜯듯...벌려 입속에 넣엇어여.
그 남자가 움찔하듯 ㅈㅈ가 제 입속에 깊숙히 설툴게 들어서면서...저는 무심히 아무런 냄새에
아랑곳없이 빨아주엇어여....빨아주면서 당기듯 풀듯하면서 그 남자의 섹스를 도와주는데..
침대위로 엎어진 채 아까부터 회장엉덩이에 삽입질을 해대는 사장남자의 남근이 얼핏 보엿어여.
침대가 크니까.....그 남녀가 같이 뒹굴기엔 너무 좋아보이네여..
회장입에서 헉헉소리가 원 룸 한가득 울리면서....한편거울에 비춰진 내 모습에 한층 놀랏어여.
거울속에 나는 그 남자의 ㅈㅈ를 빨아대는데....정말 저 모습이 나일까하는 염려가 ~~~
회장과 그 남자는 오랄없이 삽입으로 바로 골인한 터라...마치 싸우는 두 남녀가 야동의 한장면처럼~~
얼마나 박음질에 열심인지..마치 자기 아내에게 못다한 한풀이하듯..회장의 ㅂㅈ가 시뻘겋게 달아보이네여.
교수님이 날 다시 일으켜 세운건 교수님의 ㅈㅈ가 더한층 화난상태여서인지...
박고싶은 느낌과 박히고 싶은 느낌이 어우러지는 그 순간이엇어여.
침대쪽으로 절 유도하듯 데리고 가서 회장옆에 공간에 절 눞히더군여..
회장의 젖
가슴
이 다 열어젖힌 채로...저를 바라보는 회장동생의 입술은 섹스럽게 열려잇엇어여..
제 두다리가 황급히 열려 올려진 채로 ....회장님의 아랫도리가 벌거벗은 채 몸둥이를 앞세운채...
제 ㅂㅈ입구를 막 황급하게 끼우는데....물기가 흥분한 터라 너무 많이 나오니까....그대로 삽입이 되더군여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 섹스에만 열을다하는 교수님은 역시구나햇어여..
저두 즐거웟구여....1차전이 어느만큼 끝나고....잠시 휴정의 시간이 흐르는데..
회장동생이 건네는 야릇한 표정이....그리곤 무역회사사람이 제 야설을 읽엇다는거에여.
글속에서 더욱 만나고싶은 충동에 이렇게 여기까지 왔다구 하더군여,,,,ㅎㅎ
그러면서 오늘 만남을 글로 꼭 써달라는데...정말~~
시간이 9시가 넘어서자..제 핸펀에 무음이 들렷어여.....남편이겟져...뭐~~
일단 못들은채 햇어여..침대옆 밑에 그냥 놔두고...
샤워를 끝낸 저와 회장동생이 욕실에서 나오자...기다렷다는듯...두 남자가 다가서면서...
회장동생을 침대위로 엎드리게 햇어여.
그리고는 야동에서 본 것처럼 두 남자가 ..교수님이 회장의 엉덩이쪽으로...사장이 머리쪽으로 서면서...
결국 2:1을 보게된거에여...회장동생은 정말 행복햇을거에여....
제 핸펀에 플래쉬가 터지면서....회장동생의 ㅂㅈ속에 끼워진 교수의 ㅈㅈ가 그대로....
무역사장읮ㅈ를 입속가득 머금은 채 박혀서 신음하는 회장의 얼굴선까지...그대로...
야동에서 30분은 거짓처럼...5분도 안되서 회장동생입가에 ㅂㅈ속에 허벅지에 한가득 쓷아지는것을
그대로 목격하는데...저 한참을 망설이듯 흥분을 참지 못햇어여...
벌거벗은채 한쪽 귀퉁이에서 침대옆에 의자에 걸터앉아 젖
가슴
을 움켜잡은 채 신음을 토할 만큼
격정적인 밤이엇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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