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스러운 와이프

1화

조용한나그네132026. 02. 21. 15:1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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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러운 와이프 제 1 부 정말 오랜만에 글올려봅니다. 모두의 즐건 성생활을 위해...... 감히.. ^^;; ************************* “헉! 헉~ 흑 자기야 좋아? 응?” “아앙아앙~ 넘 좋아 보지 가 막 시큰거려~엉 보지 가~ 보지 가~ 어허허헝~ 보지 ~ 보지 ~ 내 보지 ~ “ 마눌님이 보지 를 연발하며 울부짖기 시작했다. 결혼 10년차... 이젠 마눌의 몸짓 하나 신음 하나에도 그 반응을 알수 있다. 보지 를 연발하며 울부짖을땐 이제 절정이 가까워 졌다는 얘기다. 절정이 가까워지면 미친 듯이 보지 를 연발한다.. -.-; 마눌의 보지 가 부욱하며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진다. 치골 안쪽...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 에 박아넣고 손가락을 구부려서 닿는 질 안쪽의 천정부근... 이곳이 흔히 말하는 지-스팟이란걸꺼다. 마눌님의 이곳이 부욱하고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든다. 이 때가 가장 참기 힘들다. 보지 의 조임도 조임이지만, 질구 안쪽에서 내 좇대가리를 물컹하게 감싸쥐며 빨아대는 느낌이 가장 강하기 때문이다. 자지 전체를 푸욱 감싸고 쭈욱 빨아대는 느낌이 너무 좋다. 흥분하면 자기도 모르게 보지 가 수축한단다. 쫀득하면서도 푹신푹신하고 그러면서 쫙쫙 물어주는 마눌님의 보지 는 정말 최고닷~! -.-; (죄송!) “아으응흥~ 여보 ~자기~ 흐어어어헝~ 보지 보지 ~~ 내 보지 ~~~~~~~~!!!" "나 싼단 말야~ 으항~ 보지 가~ 아항~ 보지 ~! 보~~오~지!! " "흐아아앙~~! 아아앙~" 마눌님이 곧 쌀거 같다... 보지 에서 흐르는 애액이 질펀하니 침대 시트를 적시고 있다. 흐미....안돼............. 좀만 더 참자.................. -.- 난 최대한 똥꼬에 힘을 주며 좇질을 해댔다. 쭈걱~찌거럭~! 쭈걱~! 찌걱~! 푸!욱~! 완급을 조절하며 마눌님의 보지 를 박아댔다. 자지를 뺄때 천천히... 박을때 깊고 강렬하게~! 그럼 마눌의 보지 가 예의 지-스팟이란곳이 부욱 부풀어 오른다. 그럼 다시 가차없이 자지로 부풀어 오른 보지 를 쑤셔준다. 쭈욱~! 지꺼덕! 찌걱~! 찌걱~! 뿌작! 애액이 흘러 보지 와 자자기 마찰할 때 이소리 너무 좋다. 흐억~! 넘 좋다..이거 이번엔 참을수 없을거 같다. -.-;; 한번 참아야 하는데... 똥꼬에 힘을 팍 주고~! “으허허엉~ 여보야~ 으항~ 보지 ~ 보지 ~ 내 보지 ~ 으하아앙~” “좋아? 어디가? 헉! 허헉!” “보..지~ 응으아앙~ 자기 여보야~~ 나 싼다~ 으허어엉 응~ 보지 보지 ~! 보지 ~! 내 보지 ~~” “으응~ 싸버려..나두 곧~!” 사실 똥꼬를 있는 힘껏 조이며 사정을 참으며 말한다. “으허허헝~ 보지 터져~ 으하앙~ 보지 가 ~! 보지 ~ 보지 가~!” 마눌님의 허리가 하늘로 번쩍 튕기쳐 올랐다. 주르르륵~! 찌익~! 찌익~! 마눌의 보지 에서 세찬 보짓물이 흘러 나왔다. 아랫배가 뜨근해지는 것을 느낀다. 흐흐~ 간신히 사정을 참았당~ ^^; 내가 좇질을 하면서 보지 를 깊숙이 찔러 댈때마다 보짓물이 뿜어져 나왔다. (보짓물에 대해선 2부에서 상세한 설명을... -.-;;;;) 부풀어 오른 지-스팟을 아직 사정안한 자지로 쑤셔줄때마다 마눌의 몸이 통 통 튕기친다. 어디서 나오는지 부풀어오른 보지 를 찌를때다 마치 물총을 쏘듯이 보짓물을 싸대는것이다. 찌익~! 찌익~! “으이구~ 울 마눌~! 뭘 먹었길래 이리 많이도 싸나?” “으아앙~ 흐잉~! 타월두 안깔앗는데..” 으이그~ 요 사랑스런 표정~! ^^ 살짝 눈을 흘기며 비음 섞인 요 모습이 넘 사랑스럽다. ㅋㅋ 이젠 마눌님의 보지 가 약간 뻑뻑하게 느껴진다. 좀전에 보짓물로 보지 입구의 애액이 닦였기 때문이다. “에에~엣~~~~~! 자기 아직 사정 안했어~~?!” “흐흐흐~ 아직~! 아직 안쌌지롱~!” “아앙~ 뭐야~ 싼다구 해놓구~ 같이 싼다 햇자나~~~히잉~” 흐이그~ 요 귀여운것~! “싸긴 내가 언제 같이 싼다구 햇어? 난 아직 멀었는데~?” 짐짓 좀전에 사정할뻔한 고비가 없었다는 듯 얘기한다. ㅋㅋ 쌀거같은거 참는다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후후훗 나는 아직까지 빳빳한 자지를 마눌님의 보지 에 꽂은채로 한쪽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만져주기 시작했다. 막 목욕을 하고 나온 사람의 보지 처럼 뽀득뽀득했다. 애액이 다 씻겨나가서 그런거다. 요런거는 몇 번 다시 클리토리스를 돌려주면 다시 질척한 애액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없다. 손가락으로 공알을 튕길때마다 마눌님의 몸이 아직 식지않은 열기에 파닥파닥 튕기쳐 오른다. 그리고...다시 질척한 보짓물이 흐르기 시작햇다. “나 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 알았쥐~!?” “아앙~ 난 몰라~ 내 보지 다 헐어버리겟네~~ --+” “푸하핫~ ” 보지 가 다 헐어버린단 말에 웃음이 나왔다. “그럼 내자진 다 까져버리겠네? ㅋㅋ ” “흐응~ 안그럴껄? 나 보짓물 많이 흘리자나~아앙 ” 아닌게 아니라 애액이 씻긴건 외음부에 불과햇다. 아직 보지 안쪽은 뜨거운 보짓물이 줄줄 넘쳐나고 있었고 내가 공알을 돌려주자 봇물 터진 듯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부짝~!! 찌거걱! 뿌짝~! 찌걱~! “하학~ 난 자기 보지 에서 나는 이 소리가 넘 좋아~ 음란하구~흥분된다구~~!“ “앙~ 나두 나두~ 다시 보지 가~ 아앙 보지 시큰거려 미치겟더엉~” 다시 마눌님의 보지 가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졌다. 절정을 느낀 후 잠시의 휴지기만 있으면 여자는 다시 오를 수 잇다. 항상 여자는 참 좋겠군~! 이란 생각을 해본다. (남자가 그랬다간 정말 밤새는 넘들 많을지도... -.-;;) “으허엉~ 보지 보지 보지 ~~~~으앙~ 내 보지 ~ 보지 ~” ‘아악~ 나두~ 허헉~ 나두 싼닷~ 허헉·~!“ “ 보지 가 타는거~ 보지 넘 좋아~ 내 보지 ~ 으허허엉~ 보지 가~” 찌이이이익~~~ ! 찌익~! 마눌님의 또 한번의 절정과 함께 나도 이번엔 시원하게 좇물을 자궁 깊숙이 싸질렀다. 꿈틀! 꿈틀~! 내 자지는 몇 번 더 꿈틀 거리며 마지막 정액 찌꺼기까지 깨끗하게 방출하고서야 마눌님의 보지 에서 스르륵 빠져나왔다. 허억~ 정말 기분 좋다. 온몸의 분순물까지 싹 빠져버린듯한 느낌이다. “자기 좇물이 자궁에 닿을때 얼마나 뜨거운지 알아?” 그러면서 마눌님이 갑자기 몸을 일으키더니 벌러덩 누워있는 내 자지로 몸을 굽혔다. “어엇! 뭐할라구~!! ” 뭐하긴..............분명히 자지를 빨려구 그런거다. -.-;;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라.............. 걍..........모른척하며~ 막 사정한뒤에 자지를 빨아주면 내가 팔딱팔딱 뛰는걸 알기 때문이다. 그런 나의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고, 또 내가 좋아하니까 자주 이런식으로 빨아준다. 흐으~ 그 시큰거림이란... 막 사정해서 좇대가리가 아직 빨갛게 달궈져 흥분되어 있을때 살짝 이빨로 깨물어가며 빨아주는 느낌은 이루말할수 없다. “으으으~ 넘 시큰거려~ 자지가 시큰 거려~ 그만~! 그만!” 내가 과장되게 소리지를수록 울 마눌님은 자지를 꽉물고 놔주지 않는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 좇물과 보짓물로 범벅된 나의 자지와 부랄까지 깨끗이 빨아먹고서야 입을 떼었다. “사랑해~자기야~~~~~” ^^ “우응~ 나도~ 사랑해~~~” ^^ 감미로운 키스를 하며 함께 알몸으로 욕실을 향했다. 아~ 나의 사랑스런 마누라님~~~!~~~~!! ^^ *** ** 회원님들 모두 왕성한 성생활하시길~! ^^ 저두 리플 달린거 보고 싶네요~ 많은 응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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