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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러운 와이프
제 1 부
정말 오랜만에 글올려봅니다.
모두의 즐건 성생활을 위해...... 감히.. ^^;;
*************************
“헉! 헉~ 흑 자기야 좋아? 응?”
“아앙아앙~ 넘 좋아
보지
가 막 시큰거려~엉
보지
가~
보지
가~ 어허허헝~
보지
~
보지
~ 내
보지
~ “
마눌님이
보지
를 연발하며 울부짖기 시작했다.
결혼 10년차...
이젠 마눌의 몸짓 하나 신음 하나에도 그 반응을 알수 있다.
보지
를 연발하며 울부짖을땐 이제 절정이 가까워 졌다는 얘기다.
절정이 가까워지면 미친 듯이
보지
를 연발한다.. -.-;
마눌의
보지
가 부욱하며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진다.
치골 안쪽...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
에 박아넣고 손가락을 구부려서
닿는 질 안쪽의 천정부근... 이곳이 흔히 말하는 지-스팟이란걸꺼다.
마눌님의 이곳이 부욱하고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든다.
이 때가 가장 참기 힘들다.
보지
의 조임도 조임이지만, 질구 안쪽에서 내 좇대가리를 물컹하게 감싸쥐며
빨아대는 느낌이 가장 강하기 때문이다.
자지 전체를 푸욱 감싸고 쭈욱 빨아대는 느낌이 너무 좋다.
흥분하면 자기도 모르게
보지
가 수축한단다.
쫀득하면서도 푹신푹신하고 그러면서 쫙쫙 물어주는 마눌님의
보지
는
정말 최고닷~! -.-; (죄송!)
“아으응흥~ 여보 ~자기~ 흐어어어헝~
보지
보지
~~ 내
보지
~~~~~~~~!!!"
"나 싼단 말야~ 으항~
보지
가~ 아항~
보지
~! 보~~오~지!! "
"흐아아앙~~! 아아앙~"
마눌님이 곧 쌀거 같다...
보지
에서 흐르는 애액이 질펀하니 침대 시트를 적시고 있다.
흐미....안돼.............
좀만 더 참자.................. -.-
난 최대한 똥꼬에 힘을 주며 좇질을 해댔다.
쭈걱~찌거럭~! 쭈걱~! 찌걱~! 푸!욱~!
완급을 조절하며 마눌님의
보지
를 박아댔다.
자지를 뺄때 천천히... 박을때 깊고 강렬하게~!
그럼 마눌의
보지
가 예의 지-스팟이란곳이 부욱 부풀어 오른다.
그럼 다시 가차없이 자지로 부풀어 오른
보지
를 쑤셔준다.
쭈욱~! 지꺼덕! 찌걱~! 찌걱~! 뿌작!
애액이 흘러
보지
와 자자기 마찰할 때 이소리 너무 좋다.
흐억~! 넘 좋다..이거 이번엔 참을수 없을거 같다. -.-;;
한번 참아야 하는데...
똥꼬에 힘을 팍 주고~!
“으허허엉~ 여보야~ 으항~
보지
~
보지
~ 내
보지
~ 으하아앙~”
“좋아? 어디가? 헉! 허헉!”
“보..지~ 응으아앙~ 자기 여보야~~
나 싼다~ 으허어엉 응~
보지
보지
~!
보지
~! 내
보지
~~”
“으응~ 싸버려..나두 곧~!”
사실 똥꼬를 있는 힘껏 조이며 사정을 참으며 말한다.
“으허허헝~
보지
터져~ 으하앙~
보지
가 ~!
보지
~
보지
가~!”
마눌님의 허리가 하늘로 번쩍 튕기쳐 올랐다.
주르르륵~! 찌익~! 찌익~!
마눌의
보지
에서 세찬 보짓물이 흘러 나왔다.
아랫배가 뜨근해지는 것을 느낀다.
흐흐~ 간신히 사정을 참았당~ ^^;
내가 좇질을 하면서
보지
를 깊숙이 찔러 댈때마다 보짓물이 뿜어져 나왔다.
(보짓물에 대해선 2부에서 상세한 설명을... -.-;;;;)
부풀어 오른 지-스팟을 아직 사정안한 자지로 쑤셔줄때마다
마눌의 몸이 통 통 튕기친다.
어디서 나오는지 부풀어오른
보지
를 찌를때다
마치 물총을 쏘듯이 보짓물을 싸대는것이다.
찌익~! 찌익~!
“으이구~ 울 마눌~! 뭘 먹었길래 이리 많이도 싸나?”
“으아앙~ 흐잉~! 타월두 안깔앗는데..”
으이그~ 요 사랑스런 표정~! ^^
살짝 눈을 흘기며 비음 섞인 요 모습이 넘 사랑스럽다. ㅋㅋ
이젠 마눌님의
보지
가 약간 뻑뻑하게 느껴진다.
좀전에 보짓물로
보지
입구의 애액이 닦였기 때문이다.
“에에~엣~~~~~! 자기 아직 사정 안했어~~?!”
“흐흐흐~ 아직~! 아직 안쌌지롱~!”
“아앙~ 뭐야~ 싼다구 해놓구~ 같이 싼다 햇자나~~~히잉~”
흐이그~ 요 귀여운것~!
“싸긴 내가 언제 같이 싼다구 햇어? 난 아직 멀었는데~?”
짐짓 좀전에 사정할뻔한 고비가 없었다는 듯 얘기한다. ㅋㅋ
쌀거같은거 참는다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운데... 후후훗
나는 아직까지 빳빳한 자지를 마눌님의
보지
에 꽂은채로
한쪽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만져주기 시작했다.
막 목욕을 하고 나온 사람의
보지
처럼 뽀득뽀득했다.
애액이 다 씻겨나가서 그런거다.
요런거는 몇 번 다시 클리토리스를 돌려주면 다시 질척한
애액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없다.
손가락으로 공알을 튕길때마다 마눌님의 몸이 아직 식지않은 열기에
파닥파닥 튕기쳐 오른다.
그리고...다시 질척한 보짓물이 흐르기 시작햇다.
“나 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 알았쥐~!?”
“아앙~ 난 몰라~ 내
보지
다 헐어버리겟네~~ --+”
“푸하핫~ ”
보지
가 다 헐어버린단 말에 웃음이 나왔다.
“그럼 내자진 다 까져버리겠네? ㅋㅋ ”
“흐응~ 안그럴껄? 나 보짓물 많이 흘리자나~아앙 ”
아닌게 아니라 애액이 씻긴건 외음부에 불과햇다.
아직
보지
안쪽은 뜨거운 보짓물이 줄줄 넘쳐나고 있었고
내가 공알을 돌려주자 봇물 터진 듯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부짝~!! 찌거걱! 뿌짝~! 찌걱~!
“하학~ 난 자기
보지
에서 나는 이 소리가 넘 좋아~
음란하구~흥분된다구~~!“
“앙~ 나두 나두~ 다시
보지
가~ 아앙
보지
시큰거려 미치겟더엉~”
다시 마눌님의
보지
가 부풀어 오르는게 느껴졌다.
절정을 느낀 후 잠시의 휴지기만 있으면 여자는 다시 오를 수 잇다.
항상 여자는 참 좋겠군~! 이란 생각을 해본다.
(남자가 그랬다간 정말 밤새는 넘들 많을지도... -.-;;)
“으허엉~
보지
보지
보지
~~~~으앙~ 내
보지
~
보지
~”
‘아악~ 나두~ 허헉~ 나두 싼닷~ 허헉·~!“
“
보지
가 타는거~
보지
넘 좋아~ 내
보지
~ 으허허엉~
보지
가~”
찌이이이익~~~ ! 찌익~!
마눌님의 또 한번의 절정과 함께
나도 이번엔 시원하게 좇물을 자궁 깊숙이 싸질렀다.
꿈틀! 꿈틀~!
내 자지는 몇 번 더 꿈틀 거리며 마지막 정액 찌꺼기까지 깨끗하게 방출하고서야
마눌님의
보지
에서 스르륵 빠져나왔다.
허억~ 정말 기분 좋다. 온몸의 분순물까지 싹 빠져버린듯한 느낌이다.
“자기 좇물이 자궁에 닿을때 얼마나 뜨거운지 알아?”
그러면서 마눌님이 갑자기 몸을 일으키더니
벌러덩 누워있는 내 자지로 몸을 굽혔다.
“어엇! 뭐할라구~!! ”
뭐하긴..............분명히 자지를 빨려구 그런거다. -.-;;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라.............. 걍..........모른척하며~
막 사정한뒤에 자지를 빨아주면 내가 팔딱팔딱 뛰는걸 알기 때문이다.
그런 나의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고,
또 내가 좋아하니까 자주 이런식으로 빨아준다.
흐으~ 그 시큰거림이란...
막 사정해서 좇대가리가 아직 빨갛게 달궈져 흥분되어 있을때
살짝 이빨로 깨물어가며 빨아주는 느낌은 이루말할수 없다.
“으으으~ 넘 시큰거려~ 자지가 시큰 거려~ 그만~! 그만!”
내가 과장되게 소리지를수록
울 마눌님은 자지를 꽉물고 놔주지 않는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
좇물과 보짓물로 범벅된 나의 자지와 부랄까지 깨끗이 빨아먹고서야
입을 떼었다.
“사랑해~자기야~~~~~” ^^
“우응~ 나도~ 사랑해~~~” ^^
감미로운 키스를 하며 함께 알몸으로 욕실을 향했다.
아~ 나의 사랑스런 마누라님~~~!~~~~!! ^^
*** ** 회원님들 모두 왕성한 성생활하시길~! ^^
저두 리플 달린거 보고 싶네요~ 많은 응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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