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악마

3화

대담한발자국72026. 07. 14. 15:5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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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희를 엎드리게 했다 뒷 목을 살짝 깨물구 나의 입을 천천히 척추를 따라 내려 가면서 혀로 애무를 하면서 긴장해서 딱딱해진 정희의 어깨를 주물러 줬다 정희는 기분이 조금 좋아진지 신음 소리를 내면서 나에게 가만히 몸을 맡겼다 등 전체를 8자 모양으로 깨물기도 하고 유두를 빨듯히 애무를 하면서 한손은 가슴 을 만지고 다른 한손으로는 정희의 보지 를 만졌다 정희: 오빠 기분이 너무 좋아여 보지 에서 물이 자꾸 나와요 나 하고 싶은데 오빠 자지 넣어줘요 나: 박고 싶어? 내가 자지 보다 더 좋은걸 박아 줄게 정희: 오빠 무서워요 그냥 하면 안 되어 나: 무섭게 안 핼테니까 분위기 깨지 마랏 난 정희의 엉덩이를 들게 하고 한손으로는 정희의 보지 를 벌리고 다른 손의 손가락으로 정희의 보지 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어느덧 흥건한 물로 젖어든 정희의 보지 는 내 손가락 하나로는 충분 하지 않은듯 넓게만 보였다 로션을 약간 손에 묻힌후 콘돔을 샤워기 꼭지에 씌우고 콘돔에 로션을 발라서 정희의 보지 로 가져 갔다 한손으로 정희의 보지 를 최대한 벌리고 들어 갈수 있을지 살짝 대어 보았다 정희: 오빠 너무 벌리지 말아여 아퍼요 나: 야 말은 아프다면서 너의 보지 물은 왜 계속 나오는데 말로만 그러면서 좋아 하는거 아니야 변태 같은년 정희: 오빠가 애무해줘서 그런거 잖아여 난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샤워기 꼭지를 짚어 넣기 시작했다 로션과 애액 때문인지 꼭지는 생각보다 쉽게 삽입이 되기 시작했다 정희: 오,,오빠 아악 뭐 넣는거예여 아파요 천천히요 나: 천천히 ㅋ ㅋ 그래 넣지 말라는건 아니네 알았어 네 말대로 천천히 넣어 주지 난 말과는 다르게 한번에 쑤욱 짚어 넣었다 정희는 비명 아닌 비명을 지르면서 고개를 들어 무엇인지 보러 했으나 볼수는 없었다 나: 워 잘 들어 가네 이제 움직여 볼게 이젠 별루 안 아프지 정희: 아녀 아퍼요 근데 이상해여 뭔지 말해줘요 나: 샤워기 꼭지 이거 니 보지 박힌거 보면 무지 웃기는데 못봐서 어쩌냐 정희는 그만 하겠다고 했지만 난 정희의 허리에 앉아서 한 손으로는 보지 를 벌리고 한손으로는 계속 박았다 뺏다가를 반복했다 어느덧 고통에 익숙해진 정희는 비명이 아닌 신음 소리를 질렀다 예전에 책에서 여자의 질은 최대 300 배 정도 늘어 날수 있다는 글을 본게 생각났다 나: 어때? 기분 좋아 정희: 네 이젠 안 아파요 보지 가 꽉 찬듯해요 오빠 이제 오빠꺼 박아 주면 안되여 나: 내 자지 보다는 이게 더 꽉 차서 더 좋잖아 맘에 없는말 하지 말고 그냥 지금 기분이나 말해 정희: 첨이예여 이렇게 보지 가 꽉차는건 기분이 이상해 질려고 해여 이제 아 아 아 어느덧 정희는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약하게 부들부들 떨듯이 몸을 떨었고 신음과 함께 한숨을 쉬었다 나: 이제 나도 재미를 봐야겠지 정희: 네 빨리 들어오세여 난 정희의 아랫배에 베개를 넣었다 (안해보신 분들은 나중에 한번 해보세여 여자가 엎드리고 완전히 몸을 깔고 누울때 아랫배 부분에 베개를 넣으면 엉덩이 부분이 올라 오는데 그 상태로 삽입을 하면 깊게 삽입도 되기도 하지만 여자가 느끼는 감촉이 정상위 때와는 다르다고 하네여) 삽입을 하면서 난 다시 로션병의 뚜껑을 열고 로션을 손바닥에 붓은 후 다른 손가락에 로션을 묻혀서 항문에 바르면서 한 손가락을 넣기 시작했다 정희: 오빠 제발 거기 만은 .... 정희는 계속해서 반항을 하면서 허리를 흔들었기에 보지 속의 떨림이 나에겐 더 좋은 자극이 되었다 계속해서 손가락을 움직이자 반항이 점차 없어지고 손가락을 뺏을때 잠시나마 항문이 벌린 상태로 있는건 보게 되었다 난 정희의 보지 에서 자지를 빼고 항문으로 가져 가서 일단 항문의 입구를 문지르면서 나: 네가 더 긴장하고 힘을 주면 더 아프니까 힘빼고 많이 아프면 안 할꺼니까 알았지 네가 자꾸 반항하면 강제로라도 한다 정희: 전에 한번 할려고 했는데 너무 아프고 피도 나왔어여 아프던데 난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 항문 주위를 문지르면서 정희의 긴장을 풀기 위해서 엉덩이를 만지면서 살짝 삽입을 해 봤다 정희: 아퍼요 그만 넣어요 나: 힘 빼 거기서 멈추거나 천천히 삽입을 하는것 보다는 한번에 삽입을 하는게 나을꺼 같아서 난 한번에 깊숙이 찔러 넣었다 정희는 온갖 비명과 신을 지르면서 울기까지 했다 나: 이제 안 아플꺼야 일단 이대로 가만히 있을게 정희: 아프면 안 한다고 했잖아여 그만 빼요 아퍼요 제발 나: 빼라고 알았다 네가 그렇게 싫다면 뺄게 난 일부러 빼는척 하면서 살짝 뺏다가 삽입 했다가 가를 반복했다 정희: 아악 잠깐만요 그대로 있어요 움직이니깐 더 아프잖아여 나: 거봐 가만히 있다가 하자니까 가만히 있을테니까 괜찮아 지면 말해 난 허리의 움직임을 하지 않으면서 다른 손으로 정희의 가슴 과 보지 를 정성껏(?) 애무 하기 시작했다 2~3분이 지나자 정희는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이젠 움직여도 괜찮을 듯 싶어서 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 아직도 많이 아퍼? 정희: 아프긴 한데 아까처럼은 아니예여 여기로 해도 좋으네요 보지 랑 다른 느낌예여 나: 그럼 보지 랑 항문이랑 같으면 안되지 항문이 꽉 쪼이는게 너무 좋은데 너 여기 맛들이면 여기다만 박고 싶어 진다 정희: 오빠 조금만 더 움직여 봐여 이젠 괜찮은거 같아여 처음 나의 의도와는 달리 이젠 정희가 나를 리드 하는거 같았지만 나 또한 분위기 상 정희의 말에 따라 주었다 바로 4 부 올릴께여 언제쯤이면 이 더위가 조금 수그러 질까여 겨울이 그리워 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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