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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1부 10장

잠못드는등대지기82026. 06. 03. 17:4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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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무리 없이 진행이 됐었는데 갈수록 힘들어 지네요. 일을 하면서 자투리 시간에 하려니 생각 처럼 써지지도 않고, 자꾸 업무도 밀리고… 조금씩 템포가 늦어 지는 느낌 입니다. 한 20부 정도로 마무리 하려고 피치를 올리는 중입니다. 흠이 많지만 다음 작품을 더 잘 써볼 테니까 아쉬운 점은 살짝 흘려버리고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서서히 자리 잡아야지 계속 서로 눈치만 보고 있을 순 없잖아? 우리 다 첨이라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좀 떨린다.” 사실 지연과 순정과 나 셋은 서로 눈치만 보고 있는 중이었다. “어떻게 하는 게 낫겠어 오빠? 여기 보단 방이 더 좋겠지?” 지연은 아무래도 현관 밖에서 오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부담스러운 듯 말했다. 순정도 고개를 끄덕이며 “응 나도 그게 나을 것 같아.” “그럼 우리 방으로 들어가자.” 난 두 여자를 일으켜 양쪽으로 어깨 동무를 하고 같이 방으로 들어갔다. 방은 사실 들어와 보지 안았는데 킹사이즈 침대가 놓여 있어 셋이서 충분한 공간을 가지고 움직 일 수 있어 보였다. 난 침대 끝의 베드 벤치에 앉은 채, 타올을 풀고 우뚝 솟은 자지를 그녀들에게 보여주며 “둘이는 먼저 경험이 있잖아. 일단 내가 없다고 생각하고 먼저 해봐. 옷은 내 손으로 벗길 거니까 입은 채로 먼저 시작해. 내 자지가 벌써 반응하는 걸. 먼저 한 사람씩 나와 키스 하고 가서 자세 잡고 누워. 먼저 순정이부터 와” 난 순정과 키스를 했다. 한참을 키스하며 순정의 가슴 주무르기 시작했다. “흠 흠 흠 흐읍” 아직은 긴장을 한 듯 강한 반응은 오지 안았다. 순정의 손을 내 자지로 끌어 당겨 만지게 하는 순간 순정의 키스가 격정 적이기 시작했다. 침대에 걸터 앉아 보고 있던 지연은 “어머 어머 쟤 좀 봐. 손에 자지를 만지니까 갑자기 격정적이네. 호호” 순간 지연이 발을 살짝 뻗어 발로 순정의 손을 내 자지에서 치우고 내 자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갑자기 스타킹 발의 촉감이 내 자지를 문지르자 나 역시 키스가 격해지기 시작한다. “호호 오빠는 스타킹 신은 발로 자지 문지르면 효과가 젤 빠른 것 같아……이젠 나도 해 줘…응 응? 하아 하아” 어느덧 지연은 가슴 을 옷 위로 애무 하고 있었다. 한 발을 살짝 뻗어 내 자지를 문지르며 가슴 을 주무르는 모습은 날 더 자극 하는 모습이었다. 난 순정을 살짝 떼어내 뒤로 돌려 안았다. 그리고 뒤에서 양쪽 가슴 을 주무르며 귀를 애무 하기 시작했다. 이젠 숨을 죽이고 지연도 그 모습을 보고 있었다. 양 가슴 을 주무르며 귀를 애무하자 순정도 이젠 눈을 감은 채 호흡이 격해지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하아 아 아 아 아 아 하 아 하 아 하 아 하 아” 몸을 뒤틀며 가슴 을 주물리며 다리 까지 꼬면서 순정은 반응 하기 시작했다. 허벅지 가지 길게 늘어진 티셔츠를 머리 위로 뽑아 올렸다. 다시 맨살 가슴 을 주무르며 자지를 엉덩이에 비비기 시작하자 순정은 허리를 뒤틀며 반응한다. 레깅스안으로 손을 넣어 훌어 내렸다. 뒤에서 무릎을 꿇고 한쪽씩 발목에서 뽑아 내자 허벅지 까지 걸친 밴드 스타킹이 무릎 까지 흘렀다. 난 흘러내린 부분을 혀로 햘아주며 천천히 스타킹을 허벅지 끝까지 똑바로 신겨 주었다. 마지막 말려있는 밴드 부분을 정리하며 살짝 손등에 보지 가 닿자 흠뻑 젖은 보지 가 만져진다. 손등으로 스윽 문지르자 순정은 자지러 진다. “하아아아악 흐응 흐응 하아아 하아아” “순정아 이제 침대 한 쪽으로 누워서 우리가 볼 수 있게 자위해봐." 순정은 아쉬운 듯 한쪽으로 눕는다. 난 지연에게 눈짓을 한다. 지연은 내게로 다가와 내 고개 뒤로 양 손을 돌려 적극적으로 안겨 왔다. 환하게 웃으며… 우린 순정이 보고 있는 앞에서 한참을 키스를 했다. “후으읍 쪼오오옥 흐으읍 후으읍” 난 같은 모습으로 지연을 뒤로 돌려 순정에게 지연의 옷을 벗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똑같이 양쪽 가슴 을 주무르며 지연의 귀를 애무하며 우린 순정의 모습을 봤다. 무릎을 세운 상태로 누워서 한 손은 보지 를 한 손은 가슴 을 애무 하며 그녀 역시 우리를 주시 하고 있었다. 난 지연의 치마를 순정이 정면 에서 볼 수 있는 상태로 벗겨 내렸다. 스타킹 촉감위로 보지 털을 만지며 팬티 스타킹으로 싸여진 보지 를 만져봤다. 보지 물이 베어 나온게 손에 듬뿍 묻어난다. 지연은 보지 가 만져지자 몸을 앞으로 굽히며 엉덩이가 내 자지에 닿게 문지른다. 스타킹 촉감이 자지에 문질려 지자 자지끝에서 맑은 자지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순간 내 손에서 지연은 얼른 벗어나 뒤로 다시 돌며 내 자지 앞에 무릎을 꿇고 내 자지를 빨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순정은 자신의 몸을 더욱 뒤채며 갑갑한 듯 애무를 강하게 하기 시작한다. “하아아 하앙 하아아 아 아 나도 빨고 싶어 하아아 오빠 하아아 하아아 하아아 오빠 오빠…지연아 아아아 하아아” 지연이 내 자지를 빠는 동안 난 발등으로 지연의 보지 를 문지르고 있었다. 발등에 스타킹으로 베어 나온 보지 물이 기분 좋게 문질려 졌다. “흐읍 흐으읍 흐으응 흐읍 흐읍 흐응 흐응 흐으읍 흐으읍 흐응 흐응 흐응” 지연은 내 자지를 빨면서 호흡이 점점 거칠어 지고 있었다. 난 지연을 일으켰다. 팬티 스타킹만 입은 채 살이 잘오른 엉덩이와 허리라인이 너무 보기 좋아 한참을 들여다 봤다. 지연은 다시 엉덩이로 내 자지를 문지르며 허리를 숙였다. 엉덩이가 잔뜩 들려진 채 다리를 쭉편채 허리를 숙여 순정의 자위하는 발을 만지며 순정의 모습을 보는 모습이었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보며 무릎을 꿇고 앉은 자세로 엉덩이부터 스타킹을 찢기 시작했다. 보지 털 위쪽 까지 스타킹이 찢겨 나가는 소리에 지연과 순정은 한 껏 흥분하기 시작한다. 보지 를 뒤에서 살짝 햘았다. “흐으응 앙 하아아 앙 앙 앙 아 아 아 아” 지연은 보지 를 햘아주자 못 참겠는 듯 고개를 숙이고 무릎이 점점 굽혀지기 시작한다. 난 지연을 순정에게 보냈다. 침대 끝 베드벤치에 앉아서 그녀들의 모습을 잠시 보기로 했다. 둘은 거꾸로 부둥켜 안은 채 발가락부터 서로 애무 한다. 아마 내 영향이 컸던 모양 이다. 지연은 팬티 스타킹이 찢어져 보지 가 드러난 상태로 순정은 허벅지에 걸친 밴드 스타킹만 신고 페티쉬 모델과 같은 모습으로 서로의 발가락을 햘아주고 있다. 둘의 모습은 날 더 힘들게 만들고 있었다. 천천히 서로의 다리를 햘아 올라가더니 못 참겠다는 듯 서로의 보지 를 햘고 만져 주기 시작한다. 순정이 아래 지연이 위에 위치하며 서로 포개어 있었다. “하아 하아 아 아 하아 하아 아 아 아 아 하아 하아 하아 항 아 아 아아아아악 하아악 지연아 미치겠어…아 아 아 아 아아악 오빠 우리 좀 어떻게 해줘 아 아” “앙 아앙 하아아앙 아아앙 하아아 하아아 아아앙 하아앙 순정아 거기 거기 거기 좀 더 하아앙 하아앙 좀 더 응 응 응 거기야 아아앙 아아아아앙 하아앙 하아앙 거기 응 응 아 순정아 순정아 아아 아아아 아아앙” 아직 레즈에 조금은 거부반응을 보이는 순정과 충분히 레즈를 즐기는 지연은 조금 달랐다. 순정은 자지가 좀 더 부드러운 것을 원하니까 지연을 한껏 부드럽게만 해주었고 지연은 순정에게 좀 더 강한 자극을 요구하였다. 조금은 강한 화장을 한 두 여자의 얼굴은 보지 물로 범벅이 되어 화장기가 점점 번지며 지워지고 있었다. 난 지연에게 콘돔이 어딨는지 살짝 묻자 지연은 몸을 못가누며 협탁 서랍을 가리켰다. 콘돔을 찾아 주섬주섬 자지에 씌우기 시작했다. 화장대 위에서 올리브 오일을 찾아 지연의 엉덩이에 붓기 시작했다. 순정은 지연의 보지 를 햘으며 내 모습을 보고 “오빠 뭐 해….지연이 한테 그건 왜 문질러 웬일로 콘돔을 다 하고?” 지연은 내 의도를 눈치 챈 듯 순정의 보지 를 쪼옥 빨며 순정을 자극한다. “하아악 아아악 지연아 아 아 아아악 아 아 아 아 하아 하아 하아 미치겠어 지연아 아 아 하아아” 난 지연의 후장에 손가락을 넣으며 계속 오일을 바르고 있었다. 후장이 살짝 벌어지자 그 안으로 오일을 밀어 넣었다. 오일이 한없이 들어가다 역류 할 때 까지…. 순정은 “오빠 내 얼굴에 오일이 막 흘러….미치겠어…..이거 괜찮은 거야. 지연이 시트에 오일이 스며들잖아?” “좀 있다 우리 셋 다 범벅이 될거야.” 지연은 “어머 괜찮아…그런 걱정을 하니? 하아 아 아악 오빠” 난 이제 지연의 후장에 내 자지를 넣기 시작했다. “아 아 오빠 살살 아 아 아 응 그렇게 응 응 아아아” 내 귀두가 후장에 쏘옥 빨려들어갔다. 그리고 항문 안의 부드러운 벽을 귀두가 긁으면서 천천히 밀려 들어간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앙 아 오빠 아 아 아아앙 아앙 아앙 순정아 계속 보지 빨아줘. 아 하아 아앙 하아앙 항 항 하아앙” 순정은 “오빠 거긴 ….지연아 괜찮은거야? 응 빨아줄께….” 순정은 놀란 듯 그 모습을 잠시 보다 다시 지연의 보지 를 빨기 시작했다. 난 이제 지연의 후장에서 자지를 박기 시작했다. 깊이 넣은 채 후장 속에서 자지를 박기 시작했다. 조금 더 강한 허리 움직임을 보이면서 후장 속에서 자지가 움직이고 있었다.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앙 아아앙 오빠 아 오빠 아 아악 오빠 아악 오빠 아아 아아아 순정아 아 아 아 아앙 아앙 아앙 아아앙 아앙 아아앙 아아아앙 하아아앙 하아아앙 하아아앙 하아아앙 하아앙 하아” 지연은 미친 듯이 움직였다. 난 움직임을 멈추고 지연의 조임을 즐겼다. “순정아 좀 더 자극을 줘…..지연이 보지 를 좀 더 미치게 애무해줘봐.” “흐읍 오빠 알았어…지연이 미치게 해줄께…” 지연은 순정의 보지 를 더 이상 애무하지 못하고 이젠 자신만의 느낌에 젖 가슴 을 쥐어 뜯을 듯 주무르고 있었다. 순정의 자극이 좀 더 피치를 가하자 지연은 ”아아앙 아앙 아아앙 아아앙 아앙 아아앙 아아앙 아아악 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악 아아앙 아아앙 아아아악 아아악 아아악 아아악 아 아 아 아 아 아아악” 순간 손으로 보지 를 감사 순정의 애무를 막으며 후장에 자지를 꽂은 채 온몸을 떨며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눈에는 눈물까지 흐르고 있었다. 가슴 을 쥐어 뜯으며 온몸을 부르르 떠는 순간 항문의 조임은 엄청났다. 내가 조금만 움직이면 바로 쌌을 것 같은 엄청난 조임 이었다. 지연의 떨림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되자 후장에서 자지를 뽑았다. “순정아 이리 와서 지연이 나 처럼 애무해봐.” 난 뻥 뚫린 지연의 후장을 부드럽게 햘아줬다. 순정도 내가 하는 데로 지연의 후장을 햘기 시작했다. 이미 둘이 애무 할 때 익숙해 진 모습 이었다. 콘돔을 말아서 빼버리고 난 지연의 항문을 햘고 있는 순정의 엉덩이를 차켜들고 바로 넣었다. “하아아악 오빠…오빠….갑자기…하아악 하아악 아아아아 하아악 하아악 하아악 오빠 조금만 살살 아 하아 아아 아아 하아 하아” 순정의 비명 소리를 듣자 지연은 얼른 일어나 그녀에게 키스를 한다. 순정은 도리질 하면서 “흐읍 흐읍 흐읍 하 아 하 아 하 아 흐읍 흐으읍” 계속 도리질을 하며 지연의 키스를 피해내곤 갑작스런 자극에 소리를 지른다. “아악 아아악 아아악 아아악 아아악 오빠 이젠 너무 좋아 아 아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하아악 하아악” 지연은 순정의 가슴 을 손을 넣어 만져 주다 손을 순정의 배를 타고 아래로 뻗어 순정의 클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영리했다. 강한 자극으로 순정의 절정을 앞당겨 날 도와주기 위한 모습이었다. 지연과 나의 모습을 보며, 자위를 하고 다시 우리의 섹스를 하면 애무를 같이 하는 도중 무척 흥분한 듯 순정은 두 사람의 공격을 받아내질 못하고 무너지기 시작한다. 지연은 순정의 밑으로 기어 들어가 순정의 젖꼭지를 빨면서 손으로 내 자지와 순정의 클리를 동시에 만지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손놀림은 집요하게 순정의 클리를 공략하는 듯 순정은 내 자지의 움직임을 감당해 내지 못했다. “지연아 그만 아악 오빠 오빠 지연아 아악 아악 아악 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악 하아아아 하아아아 하아아 아아아아악” 순정은 지연의 손과 내 자지의 움직임에 엄청난 비명을 지르며 무너졌다. 난 얼른 순정의 보지 에서 자지를 꺼내 순정의 옆으로 누워 아직도 발발 떨고 있는 그녀의 보지 에 허벅지를 꽉 조이며 으스러지게 안아주었다. 내 몸에 안기어 내 허벅지에 보지 를 문지르며 순정은 흥분을 좀처럼 가라앉히지 못하고 경련을 계속 하고 있었다. 한참을 안고 있다 조금씩 풀어주자 이젠 진정이 된듯 가만히 숨을 몰아 쉬기 시작한다. “하 아 하 아 하 아 아직도 심장이 터지는 것 같아 아 아 하 아….지연아 니가 문질러서 더 미치는 줄 알았어….사랑해.” 지연은 순정의 고개를 자기 쪽으로 돌려 키스를 했다. 진한 여운이 남는 키스였다. 그리고 고개를 들어 내게도 같은 키스를 했다. 우린 잠시 침대에 나란히 누워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난 일어나 베란다로 나와 담배를 한 대 피우고 다시 들어가자 두 사람의 모습은 말이 아니었다. 다 찢어져 보지 가 뻥 뚫린 스타킹을 입은 지연은 모로 누워 한 쪽 다리를 순정의 허리에 걸치고 있었고, 순정은 한쪽은 발목까지 한쪽은 무릎까지 흐른 스타킹을 신은 채 지연의 보지 에 허벅지를 붙이고 지연의 종아리를 만지며 정답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내가 들어가자 지연은 “오빠 순정이가 자꾸 항문에 어떻게 했냐고 물어서 알려주는 중이야. 오빠가 한 번 해줘봐.” “얘는 무서워 싫어…내가 언제 해보고 싶다 했어? 아프지 않은지 물었지…” 난 ‘해보면 알지…순정아 업드려봐” “어머 오빠 싫어 안돼.” 난 힘 안들이고 순정을 다시 업드리게 했다. 순정은 안된다고 뒤채이면서도 아까 지연의 모습에 호기심이 생긴 듯 크게 앙탈 하진 안았다. “사람에 따라 극도의 자극을 느끼기도 하고 아프기만 한 사람도 있으니까 무리 안할께…너무 겁먹지 말고 항문에 힘만 빼고 있어.” ‘어머 오빠 무서워….나 안 해도 괜찮아..응?” “지연아 순정이 후장에 오일로 니가 먼저 애무를 해봐.” “얜 지난 번에 내가 손가락으로 해주니까 좋다고 했으면서…잠시만 오빠” “어머 어머 얘 그건 그거고 지금은 그게 아니잖아….” 지연은 순정의 후장에 손가락을 넣으며 보지 에도 동시에 손가락을 넣고 있었다. 난 업드린 순정의 입에 내 자지를 물리고 빨게 했다. “흐읍 음 음 음 음 흐읍” 순정도 어느덧 다시 발기하기 시작한 자지를 빨며 다시 느끼기 시작한다. 난 자지를 빨리며 순정의 가슴 을 손을 내려 주무르기 시작했다. 지연의 손길이 빨라지자 순정은 숨이 찬 듯 내 자지에서 입을 떼고 “어머 어머 어머 이게 뭐야 어머 어머 어머 지연아 그만 가만히 있어봐 어머 어머 아 아 이게 뭐야 어머 어머” 지연은 순정의 후장 깊이 손가락 한 개를 넣고 보지 에도 다른 손으로 애무를 하는 중이었다. 난 지연을 슬쩍 밀고 다시 자지에 콘돔을 씌운채 아직은 완전히 벌어지지 안은 순정의 후장에 자지를 넣으려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지연의 손가락이 빠지자 순정은 아쉬운 듯 “어머 도대체 왜 느낌이 들지 미치는 줄 알았어…또 달라…오빠 무서워 살살 응 응?…” 귀두가 살짝 항문을 파고 들었다. “아악 아퍼 아퍼 아악” 난 귀두만 후장에 담근채 가만히 기다렸다. 지연은 잠시 욕실로가 보지 를 한 번 닦고 오겠다며 잠시 자리를 비켰다. 순정의 고통이 조금 가라 앉은 듯 숨소리가 고르게 들렸다. “순정아 너무 힘들어 하지말고 힘을 풀어 아주 조금씩 넣을 거야…..못 참겠으면 얘기하고.” 난 뺄 생각은 추호도 없이 한 얘기였다. “응 오빠….아직 무서워 살살 지금 들어온 거 맞지?” “그래 반쯤 들어갔어.” 귀두만 묻힌 상태 였다. 천천히 밀어 넣었다. 오일이 듬뿍 발라져 있으나 아직은 많이 빡빡했다. 눈에 보이지 안게 천천히 밀려 들어갔다. 순정은 “ 아 아 아 살살 아 아 아퍼 살살 아 앙” 난 이렇게 해선 도저히 못 넣을 것 같았다. 약간의 고통이 따르더라도 그냥 넣어야겠다 생각하고 순간 힘을 몰아 확 밀어 넣었다. 순간 살을 파고 드는 파열음이 들렸다. “뿌지직” “까아악 아아악 아퍼 아퍼 아아아” 욕실에서 지연이 갑작스런 비명에 물기도 못 닦고 뛰어 나왔다. “미안 순정아 가만히 있을께 조금만 참아봐” “오빠 아퍼 빼, 나 많이 아퍼…..응 오빠” 난 완전히 밀고 들어간 후장의 조임을 그대로 가진채 “순정아 조금만 참아봐…이젠 움직이지 안을 거니까 그대로 참고 느껴봐.” “맞아 순정아 첨엔 좀 아퍼…근데 점 점 고통이 쾌감으로 변하더라” 지연이 거들자 “응 참아 볼 께….오빠 움직이면 아 아 오빠 가만히 아 아 아 오빠 가만히 아 아 아 악 아 아아 악 오빠 오빠…” 순정은 갑자기 부들부들 침대를 짚고 있던 팔을 떨며 말을 잇질 못했다. “오빠 이게 뭐야 오빠 아 아 아 이게 뭐야 응? 오빠 오빠” 지연은 순정의 보지 를 부드럽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아악 하아악 아 아 좀 전에 했는데 나 다시 하는 거 같아 아 아 아 아악 하악 아악 아악” 난 자지를 움직이지 안고 힘을 넣었다 풀었다 하며 순정의 후장을 조금씩 자극했다. 아직 강한 움직임은 고통 밖에 없으므로. 보통 첫 번째 경험에선 고통 밖에 느끼지 못하는데 순정은 후장에 대단한 자극을 가지고 있었다. 지연의 보지 애무와 내 자지가 후장에 넣어진 느낌을 동시에 느끼자 순정은 점점 흥분하기 시작했다. 지연의 손가락이 보지 로 들어와 내 자지와 만나는 부분의 살집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지연은 항문과 보지 를 동시에 문질러 주면 어떤 느낌이 오는지 알고 있기에 집요하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 아 이거 엄마 아 아 이게 뭐야 지연아 아 아앙 아아악 아아악 아아악 아아악 아악 오빠 오빠….” 난 더 참지 못하고 자지를 움직였다. 조금씩 하지만 강하게 움직이며 박기 시작했다. “꺄아악 아아악 아앙 앙 아퍼 아아아아악 아아아악” 지연의 손놀림도 더 빨라지기 시작하자 “그만 그만 아아악 아앙 그만 앙 앙 앙 하아아아악 그만 제발 오빠 아악 아악 아악 아퍼 오빠 오빠 아퍼 아아아악 아아악” 내가 멈추자 지연도 멈추고 순정은 털썩 무너져 버렸다. 난 항문에서 자지를 뽑았다 천천히… 순정의 항문은 빨갛게 부어 있었다. “항 항 아퍼 죽는 줄 알았어….앙…..지연아 너무 해…근데 그 느낌은 뭐야? 미치겠는 거야.” 지연은 빙긋 웃으며 " 오빠 아무래도 보약 지어야겠어. 순정이 너도 니 신랑 보약만 챙기지 말고 나랑 같이 보약 지으러 가자." 순정도 동의 하듯 고개를 끄덕인다. 더 이상 움직일 힘도 없다는 듯이… “지연아 너 씻고 왔지? 이제 그만 하게?” “오빤 이제 힘도 없으면서…오빤 안 싸도 오래하면 힘이 풀리더라. 신기해…” “난 오늘은 싸고 싶어. 순정인 기절한 것 같으니까 이제 니가 책임져…어떻게 할거야?” “어머 오빠 나도 기절했어. 순정이만 기절한 줄 알어? 지연은 내 다리를 베고 누워 내 자지를 애무했다. 손으로 감싸 아래위로 훌으며 혀를 내밀고 햘아 주다 다시 자지가 서는 느낌이 들자 입안에 가득 넣고 빨기 시작한다. 좀처럼 강한 자지의 느낌이 살아나지 안는다. 두 여자의 후장에서 조임이 내 진기를 다 흡수한 듯 했다. “지연아 그만 하자. 너 힘들겠다. 지금 봐선 한 시간은 푹 자야 다시 살아 날 것 같아. 오늘은 싸고 싶었거든…” “히히 응 오빠..난 아까 충분히 느꼈어. 정말 좋더라….얄밉지?” 벌써 하루가 다 지나가고 있었다. 이젠 내일 약속이 기다리고 있다. 우린 샤워를 하고 옷을 챙겨 입고 저녁을 같이 먹었다. 그리고 순정에게 미정에 관한 말을 했다. 속초 약속에 대해서 말을 하자 “어머 그 언니 만만치 안은데… 그렇게 쉽게 결정할 여자가 아닌데? 얼마나 잘난 척 배운 척 한다고…사실 우리 언니 말 들으면 그렇게 잘 나지도 안았던데 한 십 년쯤 부동산으로 돈을 좀 많이 벌었던 모양 이더라구.” 알만했다. 그 무렵 우리나라에 현금 좀 가지고 머리만 좀 쓰면 정말 돈벼락 맞던 시절 이었으니까. 지연과 순정은 워낙 부자로만 살아서 그런 느낌을 잘 모르지만 내게는 그렇게라도 거부가 된 사람은 부러웠다. 우리는 셋이서 서로 키스를 주고 받으며 아까의 여운을 그대로 만끽 했다. 두 여자가 함께 이런 관계를 지속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했지만 마치고 난 느낌은 그래도 1:1로 하는 섹스가 더 나은 생각이 들었다. 한 사람에게 집중하면 더 많은 만족을 할 수 있다는 생각 이었다. 처음엔 호기심 이었고, 이번엔 그 호기심의 완성이 목적 이었는데 내 체력에도 한계가 보였고, 해보고 싶은 모습을 반도 못해보고 끝난 듯 했다. 지연은 순정의 얘기를 다 듣고 나서 “오빠 조심해야 겠는데. 그 언니 오빠 욕심 내고 끌고 가는 거 같은데..우리도 같이 갈까?” 순정은 “그 언니 얼마나 고고한 척 하는데 설마 그러겠어?” “순정아 이 오빠 우리 둘 다 꼬신 남자야.” “하긴 그건 그러네…지연이 얘가 얼마나 사람 어렵게 하는 앤데…” 지연은 “ 넌 쉽고? 남자 얘기만 나오면 질색을 하더니…” 난 “걱정마…너희 모습을 보다 그 분들 모습을 보면 여자로 보이겠어?”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였다. 열 여자 싫다는 남자 있던가? 순간 순정은 “하긴 지연이 얘가 얼마나 이쁜데…나도 설마 언니 친구들 보다야 낫겠지. 안그러니 지연아?” 지연은 미소를 지며 “그래 순정아 오빠 눈 높아. 그러니 우릴 만났지. 그렇게 위안 삼자. 호호” “오빠 우리 참 내일 캐나다 갈 거야. 순정이랑 나랑 둘 이… 거기서 우리 신랑이랑 합류해서 애들 좀 살피고 같이 있다 오려고.” “얼마나 있을 건데?” “예정은 한 열흘쯤 있다 올 건데 아직 모르겠어. 애들 개강 한지 얼마 안되서 시간이 어떤지 가봐야 알어. 여름 방학때도 랭귀지 한다고 못 왔거든. 그때는 가서 일주일쯤 있다 왔었어. 가서 상황 보고…전화 자주 할께.” “그럼 공항 까지 내가 케어 할까?” “아니야 우리 애 아빠가 데려다 줄 거야. 같이 못 가 미안 하다고 그렇게 해준데.” 순정의 신랑이 데려다 준다니 다행이다. 내일 아침 일찍부터 미정과 약속 했으니 사실 가자 해도 부담스러울 판이었다. “봐라 봐라 저 표정 다행이란 저 표정 봐” 지연은 놀리듯 말했다. 우린 그렇게 즐거움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다. 지연의 집을 나서며 전화기를 들여다 보니 난리가 나 있었다. 향선의 메시지, 미정의 전화 세 번, 또 다른 미정의 메시지, 혜원의 전화 두 번… 꺼 놓을 수 없어서 무음으로 해 놓은 전화기의 상태가 엉망 이었다. 그 외 거래처 전화가 두통, 한전무 다섯 번 아무래도 정리를 좀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너무 많은 사람을 동시에 관리 하려니 아무래도 과부하가 걸린 듯… 난 일단 미정에게 먼저 전화를 했다. 내일 약속이 변경 된 것이 아닌가 하고. 미정은 확인 차 한 전화 였다고 꼭 잊지 말라는 말이었다. 나머지 전화와 메시지에 일일히 답장을 해주니 그 자리에서 30분이 넘게 시간이 걸렸다. 만만찮은 일이었다. 한전무와 내일 납품을 조율하고 하루를 마감했다. 내일은 속초에서 어떤 일이 기다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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