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걸레년 조교 기록

3화

취한기록자52026. 03. 14. 05:1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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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떠는 암캐] 씹걸레년 결박자위 씹걸레년 12-05-11 23:14 (1) 추천(0) 변태년. 욕 먹는 게 좋아서 친구들하고 약속도 취소하고 자위나 해대다니. 정말 걸레년다운 음란함이구나. 집 주변에 대한 보고서는 잘 봤다. 앞으로 과제 낼 때 유용하게 쓸 수 있겠더군. 그렇게 열심히 조교 받으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msn 메신저는 등록해 두으니 나중에 대화 하게 되면 떠는 암캐로 등업시켜주마. 난 주로 평일 낮 시간에 접속해 있으니까, 그때 들어오도록. 다음 과제는 본디지 성향을 알아보는 거다. 우선 노끈이나 운동화끈을 준비해라. 오래 제대로 조교 받고 싶다면 면 로프를 구입하는 것도 좋겠지. DIY 수예점의 가방끈 심지나, 애완동물용품점의 고양이 발톱 긁기용 면 로프를 구입하면 된다. 끈을 준비했으면, 양쪽 발목을 묶어서 벌어지지 못하게 한 뒤 무릎은 활짝 벌리고 자위를 하도록. 집에 강도가 들어와서 묶고 강간한다고 상상해 보거라. 보고서에는 평소 때 자위와 느낌이 어떻게 얼마나 다른지 자세히 쓰도록 해라. --------------------------------------------------------------------------------------- 칭찬해주신것, 오늘 오전에 msn으로 조교해주신것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주인님. 주인님 명령대로 보지 안에 립글로즈를 넣어놓고 앞으로 팬티를 입지 말라하셔서 노팬티에 짧은 반바지 차림으로 스터디모임에 갔습니다. 노팬티차림으로 외출하는건 처음이었는데 제 보지 에 반바지가 자꾸 쓸려서 약속장소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발정이 나버렸습니다. 꾹 참고 걷는데 걸을때마다 립글로즈까지 보지 를 쿡쿡 쑤셔와서 자꾸 흥분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결국 약속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얼굴이 흉하게 벌개진채로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바지를 내렸는데 제 보지 에서 나온 씹물이 바지 가운데를 이미 끈적끈적하게 적셔놓은것이 보였습니다. 카페 화장실에서 노팬티차림으로 립글로즈를 보지 에 꽃은채 씹물을 질질 싸는 상황이 자위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을만큼 발정하게 만들더군요...... 변기에 앉아서 미친듯이 클리토리스를 만지고 립글로즈로 보지 를 쑤셨습니다. 누군가에게 여기서 자위하는 모습을 들키지는 않을까 처음에는 걱정도 됬는데 보지 를 쑤시면 쑤실수록 머리가 점점 새하얘지면서 씹물흘리는일 외에는 생각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신음도 참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평소보다 훨씬 흥분해버려 결국 화장실에서 음탕한 신음소리를 마구 내며 가버렸습니다. 아침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스터디는 저녁 6시까지 했는데 친구들끼리 공부를 하는 와중에도 너무 느껴져 공부를 도저히 할 수 없을지경이 되어 화장실로 가서 두번 더 자위하고, 끝나고 친구들과 밥을먹는 와중에도 발정해 한번 더 자위했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 손만씻고 바로 옷을 벗은뒤 과제에 임했습니다. 로프대신 어젯밤에 로프팬티를 만들때 썼던 자른 코드를 써서 양 발목을 묶고, 무릎을 벌린 후 강간당하는 상상을 하며 보지 를 쑤셨습니다. 음....... 솔직히 말씀드리면 많이 흥분하기는 했지만 평소의 자위와 다른점은 없었습니다. 평소에도 항상 남자님들이 제 몸뚱아리를 강간해주시는 상상을 항상 하기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 로프팬티로 강렬한 자극을 받은데다 오늘 과제하기 전에 이미 자위를 5번이나 해버려서......ㅠㅠㅋㅋ 오늘도 저를 조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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