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 놈

999화. [야설 회원투고] 죽일 놈 - 완결

느긋한여행자82026. 07. 28. 21:0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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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너무 멋있어요.. 만난 지 두 달 밖에 안됐는데 몇 년 된 같아요.. 그 동안 너무 보고 싶어 혼났어요. 나도 자네가 보고 싶어 여행 끝나고 잠깐 만나 보려고 했던 거야.. 여기서 가까우니 내일 자네 집에 들러서 손 주보고 올라가려고.. 정아한테는 뭐라고 나왔어? 친구와 낚시 간다고 그랬는데 내일 연락이 와서 만났다고 할게요.. 자네 장인에게는 내일까지 여행마치고 딸집에 간다고 말해놨어.. 부산에 가실 때 처형한테는 연락을 안 했어요? 하고 물었더니 전화만 해주고 단체여행이라 집에는 못 간다고 말해주었어... 횟집에 들어가 그 지방에서 유명한 물 회로 저녁을 먹었다. 손님들이 멋진 장모님의 얼굴을 힐끗 힐끗 부러운 눈치로 쳐다보았다. 장모님에게 구경은 할 만 하더냐고 물었다. 경주에는 여고 다닐 때 수학여행을 온 곳이라 오랜만에 와도 안면 있는 곳이 많았고...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에 갔더니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차량을 모아 논처럼 차가 많아 놀랬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산 테 종대에서 바다로 내려다보이는 전경이 멋있었다고 말했다. 주위를 두 리 번 기리다 깨끗해 보이는 여관을 찾아 들어갔다. 장모님 씻고 옷부터 갈아입어야지요.. 장모는 못 이기는 척 일어나 욕실 앞에서 옷을 벗었다. 장모의 뒤 테 만 봐도 내 좆을 벌떡 일어섰다. 장모가 다 씻고 나오는데 한참이나 걸렸다. 나도 얼른 들어가서 대충 씻었다. 장모님은 화장대 앞에 앉아 화장품을 찍어 바르고 있다. 여자들은 잘 밤에 왜 화장을 하는지 모르겠다. 화장이 끝나자 나는 장모님을 번쩍 들고 침대에 눕히며 장모님, 사랑해요! 난 장모님이 좋아요. 하며 장모의 품에 안기며 얼굴을 묻었다. 연한 화장품 냄새와 비누 냄새가 나를 자극했다. 장모는 내 어께에 손을 얻은 체 안아주면서 나의 등을 어루만져 주었다. 나는 장모의 탐스런 가슴 에 얼굴을 묻고 어리광을 부리듯 장모의 가슴 에 얼굴을 더욱 밀착 시켰다. 장모 특유의 체취와 비누 냄새 부드러운 살결의 체향이 느껴졌다. 나는 장모님이 좋아요, 아니 사랑해요! 하며 난 장모의 가슴 에 묻은 얼굴을 들어 젖 가슴 에 입술을 갖다 대었다. 한참이나 양쪽 유방을 번갈아 가며 젖꼭지를 빨아대자 꼿꼿이 일어났다. 나는 급했다. 아까 장모가 욕실에 들어가기 전부터 발기되어 있던 재 좆은 아우성이다. 장모의 안타까운 신음소리를 들으며 나는 장모 몸 위에 내가 올라갔다. 우뚝 선 좆을 쥐고 천천히 장모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는 장모의 몸이었지만 막상 내 좆이 진입을 하자 미처 예상 못한 엄청난 아픔이 보지 로부터 시작되었다.어어.. 허어 헉!!........으 허 억!!저절로 벌어지는 입에선 이해 할 수 있는 소리가 나오고 고통에 절로 꺾이어지는 고개가 애처로운 장모였다.너무도 달랐다. 면회하던 그날과는.. 가면 갈수록 교태가 심해진다. 내 좆도 이제껏 가장 크게 발기된 것 같았다. 크고도 길 다란 좆이 장모를 또 한 번 고통 속에 몸부림치게 하고 있었다. 내 자신도 뻐근하게 전해져오는 좆 뿌리의 아픈 듯 느낌에 역시 절로 신음이 나온다.윽!...으 으 윽!....아... 너..너무... 하 아 아...아파!!...오늘은 왠지 장모의 보지 구멍이 작아진 것 같이 느껴졌다. 어찌어찌 내 좆이 조금씩 장모의 보지 로 밀려들어가고 있었다.이윽고, 내 좆을 삼켜버린 장모의 보지 가 찢어질듯 해지면서 하나가 된 두 사람은 천천히 서로의 자세에 충실해지고 있었다. 내 좆을 맞이한 장모의 보지 에서는 애 액이 끊이지 않고 흘렀고 그 애 액을 윤활유 삼아 내 좆이 왕복을 시작한다.쑤욱! 쑥쑥!! 쑥!..쑤 우욱!... 내 좆이 밀려 나올 때 마다 하얀 액이 틈이 없을 것 같은 장모의 보지 에서 동반되어 나오는 것이 보인다.장모는 쾌감으로 변해버린 애초의 고통에 빠 알간 입술을 벌리며 격정적인 신음을 토해내며 손으로는 닥치는 대로 이것저것 잡아가고 있었다.아 하아...하 아아...하 으응...아아... 장모도 모르는 새 이미 장모의 보지 는 나에게 박자를 맞추고 있었다.철퍽...쑤욱!..철퍽...쑤욱!내 불알이 움직일 때마다 장모의 항문을 건드려오는 쾌감 또한 더욱 흥분시키며 점점 나에게 매달리게 만든다.나는 기뻤다. 장모를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게 기뻤고 이제 스스로 나를 찾 아 오도록 만들었다는 생각에 기뻤다.그래서인지 오늘 나는 쉬이 사정이 되질 않는다. 더욱 장모를 미치게 만들고 싶었다. 미치게.... 자기한테만 미친 여자.....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여자.... 나는 장모를 그렇게 만들고 싶었다.그러자 더욱 힘이 솟았다. 엉덩이의 움직임이 빨라졌다.억!..... 아 흑!..하아 아아...흐 어 헉!!듣기 좋은 장모의 신음이었지만 그 입술이 섹시하게 보였다. 연신 보지 를 쑤셔대며 입으론 장모의 입술을 찾는다. 거리낌 없이 장모도 입을 벌려 내 혀를 받아들인다.위아래의 두 구멍을 동시에 점령한 나의 입과 좆은 서로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 이보다 더 좋을 수없는 장모의 몸은 나에게 빼앗긴 보지 와 입술을 선선히 내어주며 몸으로 인정해간다.남자임을.... 더 이상 사위일 수 없는 남자임을.....입을 떼어 내 자 마자 방금 느꼈던 첫 번째 오르가즘을 격렬한 몸짓과 비명에 가까운 소리로 장모가 표현해낸다.그리곤 허리를 휘어 몸을 올렸다 털썩 내려놓는다.나는 아직 아니었다. 다만 장모가 느낄 수 있게 잠시 동작을 멈추었다. 오물거리며 좆을 자극해대는 장모의 보지 가 마치 숨쉬는듯하게 느껴지자 나도 급격히 사정이 임박해져온다.잠시 머물던 내 좆이 참지 못하고 몇 번을 빠르게 움직여대자 꺼지지 않았던 장모의 불씨가 다시 활활 타오른다.배란기라는 장모의 만류에 따라 정신을 차린 나..... 얼른 자지를 꺼내어 장모 배위에 정액을 쏟아 붇는다.윽!...흐 윽!.... 크......장모는 순간허전해진 보지 가 참으로 괴이하게 여겨졌지만 개의치 않았다. 장모도 여운을 음미하고 있었다.쥐어짜내듯 엉덩이에 힘을 잔뜩 주던 나는 마지막 한 방울의 정액까지 흘려 낸 뒤 털썩하고 침대에 주저앉는다.너무도 강렬한 쾌감! 장모는 두 번째 절정에 올랐다..장모는 다리를 벌린 채 양손을 가슴 에 모아 쥐고 가쁜 숨만 몰아쉬고 있는 게 보였다. 흐르는 보지 물이 흥건하다. 한동안 그것을 바라보다 나는 손으로 쓰윽 장모의 보지 물을 닦았다. 그때까지 정신을 놓고 있던 장모가 흠칫 놀래며 엉덩이를 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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