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1부
14화. [야설 회원투고] 언제까지나 - 14
노을진이야기꾼32026. 03. 26. 14:3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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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현의 자지는 완전하게 발기가 되어 훌떡 까진 채 껄떡이며 엄마의
보지
입구에 맞춰져 있었다.종 현은 허리를 살살 움직여 엄마의
보지
에 자지를 완전하게 맞추고는 천천히 밀어 넣었다.
종 현의 자지가 밀고 들어가자 엄마는 고개를 뒤로 제 끼면서 입술을 깨물었지만 목에서 굵은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우~욱 .....아 후... 다시 만난 엄마의
보지
살이 뻑뻑하게 종 현의 자지를 조이면서 뜨겁게 받아들였다.
종 현은 자위를 할 때 연습을 했었던 오랫동안 견디기 수칙을 되 뇌이며 몇 번을 천천히 움직이면서
보지
에 길을 내고는 힘차게 치대기 시작했다. 종 현의 좆이 한번 씩 치받을 때마다 엄마는 억억거리면서 전혀 밀리지 않고 같이 받아치며 종 현에게 매달렸다.엄마의
보지
는 쫄깃하면서 빡빡하게 조였다.
아무리 물을 많이 흘렸지만 구멍 자체의 크기가 있는지라 엄마의
보지
는 종 현의 좆을 버겁게 받아 들였다.
그렇게 얼마쯤 정신없이 박아 넣었더니 천천히 신호가 왔다.
종 현은 그때부터 심호흡을 하면서 천천히 움직였다가 다시 빠르게 그러다 엄마의
보지
가 수축하는 느낌이 오면 또다시 천천히 움직이다가...
다시 힘차게 박아 넣고 그러다 허리를 빙빙 돌리면서 엄마를 요리해 갔다.이러한 움직임은 학교 선배들이나 마을 어른들의 말을 어깨너머로 예전부터 들어왔던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껏 한 번도 제대로 써먹지 못한 것이었다.
그러나 오늘은 엄마가 자신을 원하고 또 시간이 충분하기에 느긋하게 예전에 들었던 기억을 되새기며 연습 삼아 해 보고 있는 것이다.
의외로 어깨너머로 배운 지식이 많이 도움이 되고 있었다.빠구리 경험이 거의 전무한 종 현은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하지만, 오로지 엄마를 싸게 만들어야겠다는 일념으로 참고 참으면서 허리를 돌려댔다.
그렇게 한참을 박고 돌렸다.
그런데 엄마의
보지
가 강하게 종 현의 좆을 조이기 시작했다. 엄마는 제법 큰 신음 소리를 내며 인상을 있는 대로 쓰면서 종 현을 밀치기 시작했다. 아-윽...아~유.... 현아..... 내 이상 하 데 이.... 할 매.... 아~유....
종 현이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이 부풀대로 부푼 자지를 엄마의
보지
에 강하게 박아 넣었다.엄마가 온 힘으로 자신의 윗몸을 일으키며 종 현의 숨이 막힐 정도로 으스러지게 끌어안았다.
종 현은 엄마를 꼭 안고 버티면서 허리를 최고 속도로 박아 넣었다.
어느 순간 엄마는 신음 소리도 안내고 숨도 안 쉬면서 오로지 허리만 요란하게 돌리면서 종 현을 할퀴고 쥐어뜯으며 때렸다. 숨도 안 쉬고 한참을 발버둥 치던 엄마가 뾰족한 신음 소리를 확 뱉어내더니 종 현을 으스러지게 안았다.
그러나 그 순간도 엄마는 오랜 버릇인지 옆방이나 다른 이가 혹시나 들을 까 해서 소리를 낮추는 신음소리였다.
악... 아... 악.... 아 후후.....그 순간 종 현도 엄마를 부둥켜안으면서 엄마의 자궁 속에 좆 물을 한가득 싸질렀다.
엄마의
보지
가 있는 대로 조이며 종 현의 좆 물을 삼키고 있었다. 한참 동안 껄떡대면서 양껏 토해낸 좆 물 때문인지 아니면 엄마가 잔뜩 싼
보지
물 때문인지 몰라도 자지 끝이 뜨끈해졌다.
종 현은 한참 동안 숨을 고르며 엄마의 배 위에서 엎드려 있었다.
엄마 미 쳤 는 갑 다. 몸이 막 간지럽고 뒤틀리는 기 엄마 미 친 는 갑 다.엄마는 한참을 사지를 벌린 채 가쁜 숨을 토해 내더니 종 현의 어깨를 치면서 갈라진 목소리로 말했다.
좀 전 자신의 행동이나 몸의 반응이 생소한 듯 한참을 중얼거렸다.종 현도 엄마의 그런 반응이 어떠한 것 인진 잘 모르지만 이게 아마 동네 형들이 말하던 여자가 뿅 간다는 말인 갑 다고 생각했다.
거의 초짜인 자신이 엄마를 뿅 가게 만들 기술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봤을 때 엄마는 아들과 이런 행위를 한다는 것에 대한 정신적인 자극으로 인해 스스로를 절정에 올린 모양이었다.엄마는 두 팔로 종 현을 꼭 끌어안았다.
아직 다 죽지 않고 엄마의
보지
에 박혀 있는 좆에 힘을 주면서 움직이자 엄마는 흠칫 흠칫 떨면서 다리를 움츠렸다.엄마! 내 자지가 움직이는 게 느껴지나? 창피하구로 그라지 마라... 흐음...종 현은 재미를 느끼고 계속 엄마의
보지
를 자지로 자극하자 엄마의
보지
도 움찔거리더니 종 현의 자지를 물었다.
계속 그런 장난 아닌 장난을 치다가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아 상체를 세우고는 천천히 자지를 뽑아냈다.종 현의 자지가 거의 뽑혀 나가자 엄마는 언제 갖다 두었는지 재빨리 곁에 놓인 수건을 들어
보지
를 막고는 다리를 오므렸다.
다리를 오므리면서 살짝 찡그리는 엄마의 모습이 너무 예뻤다.와.. 아 푸나.. 아이다.. 쪼매 욱신거린다. 그라고 그런 거 묻지 마라..
엄마 창피 하다..종 현이 그런 엄마를 빤히 바라보자 엄마가 얼굴을 푹 숙이다가 자신이 알몸인 것을 느꼈는지 얼른 이불속으로 몸을 감춘다.현 이.. 밉다.. 나는 엄마가 너무 이뿐데.. 히히히.. 종 현은 엄마가 몸을 감춘 이불속으로 자신도 쏙 들어가 엄마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엄마는 잠시 앙탈을 부리듯 토닥이다가 몸을 맡겨온다.엄마.. 하나만 물어보자.. 아침에는 안 된다 꼬 카디 와 내 한 테 이래 잘해주는데?종 현의 갑작스런 물음에 한참을 뜸들이던 엄마가 조금은 자조적인 목소리로 입을 연다.
아침에 니 가 안 그랬나... 니 하고 내 사이에 순 희까지 있는데 안 된다 꼬마 카마 우야 라 꼬...
오늘 식당에서 마이 생각해 봤 데 이.. 우 째 보마 순 희 들어섰을 때부터 생각했던 거 깃 제...
니 말 하나도 그른 거 없더라... 암 망 부정해 봐도 니 말이 틀린 다 꼬 부인을 못하겠더라.."그라 마 엄마 속에 내가 남자로 쪼매 라도 들어 앉 잤 다는 기가?
그거는.. 나도 모르겠다... 솔직히 아이다 카고 말하고 시 픈 데..
니 한 테 엄마 위신 깍 끼 까 싶 퍼 가.. 아이다 카고 말하고 시 픈 데...엄마는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을 완전하겐 알 수 없었던지 불완전한 그 말을 끝으로 그냥 침묵을 지켰다.
종 현은 그런 엄마의 마음이 조금 이해가 되었다. 그래도 조금 더 말을 걸고 싶었다.그래 가 꼬... 오늘 보건소 간기가?
종 현의 물음에 엄마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종 현은 오히려 그런 엄마의 침묵이 좋았다.
부정도 아니고 긍정도 아닌 침묵이 좋았다. 만일 엄마가 긍정을 해버렸더라면 종 현의 마음이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그랬다면 자신의 엄마가 아닌 것처럼 느껴질지도 몰랐다.
엄마의 마음이 본질적으론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는 게 좋았다. 오늘따라 자신을 대하며 남편에게 아양을 떠는 듯...
엄마의 행동이나 말투가 그리 어색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엄마가 부정을 하 던 말든 엄마 마음속엔 이미 자신이 들어 서 있음을 느꼈다. 뿌듯했다.그 날 밤 이불 속에서 두 사람의 애무가 오고가다 다시 한 번 뜨거운 정사를 끝으로 둘은 잠에 빠져들었다.
종 현은 꿈속에서 엄마와 자신이 딸인 순 희 의 재롱을 보며 함박 웃는 꿈을 꿨다.
따뜻한 온기가 몸 안에서 꿈틀거리는 느낌에 종 현은 잠에서 깼다.
밤새 자신이 해 준 팔 배 게를 하고 종 현의 품안에서 곤히 잠들었던 엄마가 종 현이 깨어나지 않도록 조심해 일어났다.
잠귀가 밝은 종 현을 비켜갈 수는 없었던지 오히려 엄마의 꼬물거림이 종 현을 깨우는 신호가 되고 말았다.잘 잤 나~ 엄마~종 현이 자신의 품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심히 꼬물거리는 엄마에게 아침인사를 한다.
종 현은 간밤에 좋은 꿈을 꾼 때문인지 밝게 아침인사를 하는 얼굴이 싱그럽다.종 현과 눈이 마주친 엄마는 아직 어둠속이지만 그 기색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표정을 하고 있다.
어찌 보면 부끄러워하는 기색이고 어찌 보며 당황하는 기색이다.엄마의 복잡하고 수줍어하는 듯 기색의 원인을 잘 아는 종 현은 아무 말 없이 엄마의 따뜻한 알몸을 끌어당겨 안는다.
아침의 기운이 종 현의 아랫도리에 다 흡수가 되어버렸는지 단단해진 자지가 엄마의 허벅지에 툭 받친다.어.. 어 무이 쪼 께 있으나 깬다. 니.. 니 도 얼른 옷 입어라...그런 종 현의 행동을 다시 한 번 하자는 신호로 받아들였던지 엄마가 종 현을 밀치며 얼른 일어나 모기장 밖으로 나가 옷을 입는다. 하얀 엄마의 알몸이 어둠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종 현의 심장이 무섭게 고동친다.
그러나 엄마의 말마따나 좀 있으면 할머니가 일어나실 것이다.
엄마 그라 마 내 쪼매마 엄마 안고 있 으께~아직 윗옷을 채 입지 못하고 식당에 다니면서 입기 시작한 브라 자만 착용한 엄마를 움직이지 못하게 안아버린다.
엄마는 그런 종 현의 행동에 혹시나 시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문이라도 열까봐 걱정이 되는지 얼른 종 현을 구슬 른 다.
지금은 안 되고 이따가 식당가면서... 그서 내 해 주 꾸마..종 현의 행동을 지금 관계를 갖자는 것으로 확대 해석한 엄마는 종 현에게 출근할 때 해 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생각지도 않은 엄마의 약속에 속으로 횡재했다 를 외치며 얼른 떨어져 있는 엄마의 옷을 주워준다.엄마~ 약속했다~ 종 현이 활짝 웃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그제야 자신이 종 현의 행동을 오해했었다는 것을 느낀 엄마가 어이없는 표정을 짓다가 피식 웃어버린다. 엄마의 오해로 인한 약속과 종 현의 장난스런 응수에, 남이 알면 손가락질 받을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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