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놈 보지이야기 (창작)

1화. 잘난놈 보지이야기 (창작) 3

촛불든기록자52026. 06. 06. 23:49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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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첫번째 여자친구이야기를 해보겠다 . 그녀의 이름은 지수였다 . 다른 대학에 다니는 퀸카였고 , 168 센티에 갸름하고 날씬한 몸매였다 . 지나가던 남자들도 쳐다 볼만큼 예뻤다 . 지방에서 올라와 대학생인 여동생 지은과 단둘이 자취를 하고 있었다 . 나는 지수와 소개팅으로 만났다 . 나는 소개팅 자리에서 지수에게 푹 빠졌고 , 지수도 나에게 반한 듯 많은 관심을 보였다 . 지수는 외모와 달리 상당히 활달하고 개방적인 성격이라서 나에게 적극성을 보였다 . 우리는 처음 만난 날 저녁에 술 한잔하고 서로 눈치 볼 것도 없이 모텔로 향했다 . 모텔방에 들어서자 마자 우리는 서로의 몸을 갈구하 듯 끌어안고 서로의 혀를 입안에서 뒤섞으며 키스를 했다 . 알코올 기운이 올라오는 알딸딸하고 흥분된 상태에서 우리는 서로의 옷을 벗겨 알몸으로 만들었다 . 지수의 크지 않은 B 컵 정도의 아담한 젖가슴에 솟아오른 옅은 갈색과 핑크 빛의 젖꼭지부터 나의 눈에 들어왔다 . 잘록한 허리 아래로 항아리 모양의 골반과 잘 다듬어진 윤기나는 검은 보지털이 보였다 . 지수도 나의 넓은 가슴을 보다가 아래로 시선을 옮겨 위로 치켜 올려져 터질 듯 팽팽해진 내 대물 자지를 보며 놀라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 “ 오빠 ! 우리 씻고 하자 . 나 땀나서 씻고 싶어 . 나 먼저 씻을 게 . 응 ” 욕실에 난 커다란 유리창을 통해 안이 훤히 보였다 . 지수의 아름다운 나신이 샤워 물줄기를 받으며 더욱 빛나 보였다 . 바디워시 거품이 온 몸을 뒤덮은 모습을 보면서 당장이라도 욕실로 들어가 자지를 비비고 싶은 마음이었다 . 나는 침대에서 자지를 만지며 지수가 씻는 것을 지켜봤다 . 지수도 종종 나를 힐끗 쳐다보며 미소를 지었다 . 지수가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욕실을 나왔고 , 이어서 내가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했다 . 지수는 침대에 옆으로 누워서 내 몸을 감상하는 것 같았다 . 나는 샤워를 마치고 , 지수 옆에 누웠다 . “ 오빠 자지 끝내준다 . 이렇게 큰 자지는 처음 봐 ” 지수는 한 손으로 내 자지를 움켜쥐더니 기다렸다는 듯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 지수의 자지 빠는 스킬은 환상적이었다 . 많이 빨아 본 솜씨였다 . 혓바닥으로 귀두 부분을 살살 핥다가 자지기둥까지 입술로 간지럽히고 , 입 안에 자지를 넣고 쪽쪽 빨면서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 그리고 더 아래로 머리를 넣어 내 항문까지 입으로 빨아 주다가 중지에 침을 묻히더니 내 항문 안으로 집어넣어 안쪽을 자극했다 . 나는 이런 경험이 처음이었지만 , 지수가 만들어 주는 흥분에 금방이라도 좃물을 쌀 것만 같았다 . “ 너 좃나게 잘 빤다 . 자지 많이 빨아 봤지 ?” “ 이러다가 그대로 니 입에 싸겠다 .” “ 오빠 ! 좋아 ?” “ 이렇게 큰 자지 빠는 건 처음이야 ” “ 오빠 자지도 맛있어 ” 나는 지수를 내 옆에 눕히고 키스를 했다 . 서로 혓바닥을 비비며 달달한 타액을 교환했다 . 나는 한 손에 들어오는 지수의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핑크 빛 젖꼭지를 입에 넣고 혀로 돌리며 자극했다 . 아랫배를 지나 보지털이 시작되는 보지둔덕 밑에는 부풀어오른 갈라진 보지살 사이로 핑크빛 속살이 살짝 모습을 드러냈다 . 나는 그 사이로 혀를 헤집어 넣어 문질러 댔다 . 지수는 잠깐 움찔하더니 내 혀놀림에 야릇한 흥분을 느끼는 듯 보지물을 토해냈다 . 지수는 보지를 빨고 있는 나의 머리를 누르며 주체할 수 없는 신음소리를 내질렀다 . 활짝 벌어진 핑크 빛 보지가 애액으로 번들거리며 내 자지를 유혹했다 . 나는 지수의 보지에 자지를 한번에 끝까지 박아버렸다 . 보지가 갑자기 자지로 꽉 차며 질 근육이 팽창하자 지수는 다리를 조이며 자지러졌다가 이내 다시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들썩이기 시작했다 . 나는 그 어느때보다도 더 열심히 지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 왜냐하면 내 느낌상 지수는 섹스를 즐길 줄 아는 몸을 가지고 있고 , 경험도 많아 보였기 때문이다 . 나는 지수의 보지에 박았던 다른 남자들의 자지에 지고 싶지 않았다 . 지수가 헐떡이는 목소리로 나에게 물었다 . “ 자기야 ! 여자들 보지에 많이 박아봤지 ? 내 보지에 박는 것 보니까 완전 선수인데 .” “ 자기 몸에 그 자지면 여자들이 보지에 박아달라고 안달했을 것 같은데 ”. 나는 대답했다 . “ 당연하지 . 널린 게 보지인데 . 근데 너도 만만치 않은데 .” “ 니 몸을 보니까 , 많이 해본 것 같은데 , 너도 선수 맞지 ? 몇 명이나 니 보지에 박았니 ?” “ 박을 만큼 박아봤지 ” “ 근데 오빠 자지가 최고인 것 같아 ” “ 이렇게 내 보지를 꽉 채우는 자지는 처음이야 ” 자세를 바꾸어 지수를 내 위로 올렸다 . 지수는 보지구멍에 자지를 맞추더니 서서히 내려 앉았다 . 내 몸에 눌려 있던 몸이 자유로워지자 지수는 허리를 돌리며 방아를 찌었다 . 보지에 자지가 박히는 방아질에 맞추어 나는 지수의 탄력있는 엉덩이를 움켜잡고 흔들었다 . 지수를 일으켜 세워 뒤치기 자세로 만들었다 . 나는 지수 뒤에 앉아서 탐스러운 엉덩이와 보지 , 항문을 혀로 핥았다 . 내 혀가 보지구멍 안을 휘젓다가 국화꽃 같은 항문에 다다르자 지수는 몸을 뒤틀며 신음했다 . 내 자지는 보지살을 비비다가 보지구멍 안으로 사라졌다 . 나는 한참을 지수의 보지에 박아댔다 . 사정의 기운이 찾아오자 , 나는 자지를 잡고 보지에서 뺐다 . 지수는 돌아앉아 무릎을 꿇고 입을 벌렸다 . 곧 내 엄청난 좃물이 지수의 입과 얼굴에 뿌려졌다 . 지수의 입에는 좃물이 한가득이었다 . 지수는 역시나 많이 해본 듯 내 좃물을 다 삼키고 , 입가에 뭍은 좃물까지 모아 입에 넣었다 . “ 오빠는 좃물도 엄청 싸네 ” “ 좃물이 맛있어 ” 나는 지수와 입을 맞추었다 . 지수의 입 안에 남아있는 내 좃물과 우리의 타액이 서로의 입을 왕래했다 .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뜨거운 일차전을 끝냈다 . 모텔로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하고 , 이차전부터는 좀더 여유를 갖고 섹스를 했다 . 그녀는 벌써 내 몸에 익숙해진 듯 내 자지를 가지고 자신의 몸에서 최대의 쾌락을 이끌어냈다 . 나 역시 제대로 할 줄 아는 여자에게 내 대물자지로 최선을 다해 맞춰줬다 . 지수는 자신이 만족하고도 남을 만큼 내가 지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 자신의 타오르는 성욕을 적극적으로 들어냈다 . 우리는 그냥 야생의 동물이 되어 미친 듯이 서로의 몸을 탐했다 . 보지에서 격렬하게 박음질을 하던 자지가 움직임을 멈추고 , 힘차게 뿜어대는 좃물을 입으로 받아내며 나와 지수는 서로의 짝을 찾은 듯 기뻐했다 . 삼차전까지 마치고서야 우리는 잠들었다 . 다음날 아침에 뜨거운 키스로 애프터를 약속하고 헤어졌다 . 이후 몇번의 만남 뒤에 우리는 연인으로 발전했고 , 서로의 집을 오가며 섹스를 즐겼다 . 지수의 집은 작은 아파트였다 . 지수와 여동생인 지은이가 각각 방을 쓰고 있었다 . 나는 지은과도 친해져서 셋이서 같이 외식도 하고 , 놀이공원도 갔다 . 어느날 거실에서 다같이 티브이로 영화를 봤다 . 나와 지수는 소파에 앉아있었고 , 지은이는 우리 앞에 엉덩이가 반쯤 보이는 팬츠와 브래지어를 안 해서 젖꼭지가 도드라져 보이는 가슴골이 깊게 패인 티셔츠를 입고 거실바닥에 엎드려 있었다 . 나는 지은이 몰래 지수의 티셔츠 안으로 손을 집어넣어 젖가슴을 주물렀다 . 지수는 내 반바지 안에 손을 집어넣고 자지를 문질렀다. 지수가 갑자기 나의 팔을 끌면서 방으로 가자고 했다 . “ 영화 보다가 둘이 어디가는 거야 ?” 지은이가 의아해서 물었다 . “ 어른들끼리 할 일이 있으니까 , 너는 계속 영화보고 있어 ” 지수가 대답했다 . 방으로 들어오자 지수는 내 자지를 꺼내서 빨다가 옷을 벗고 침대에 누웠다 . “ 오빠 자지 , 빨리 내 보지에 넣어줘 . 미치겠어 . 어서 빨리 !” “ 내 자지가 그렇게 급했어 ? 영화보다 말고 ” 나는 한참 지수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 그날따라 지수의 신음소리가 유난히 컸다 . “ 야 ! 지은이한테 다 들리겠다 . 신음소리 좀 줄여 !” “ 괜찮아 지은이도 지 남자친구 데리고 와서 거실에서 섹스하면서 엄청 소리질렀어 .” “ 헐 , 이상한 자매네 .” 나는 뒷치기 자세로 바꾸어 지수 보지에 들락거리는 자지를 보며 박음질을 이어 나갔다 . 그 때였다 . 지수의 방문이 조금 열리나 싶더니 갑자기 지은이의 얼굴이 쑥 들어왔다 . “ 언니야 ! 나도 껴주면 안돼 ?” “ 나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보지가 허전해 죽겠는데 언니랑 오빠랑 하는 소리들으니까 꼴려 죽겠어 .” “ 나도 껴주라 !” 지은이가 애걸하는 표정으로 말했다 . 이때 지수는 무릎을 꿇은 채 보지에 내 자지를 박은 상태였고 , 둘 다 지은이를 바라보는 자세였다 . 우리는 벙찐 얼굴로 서로를 바라봤다 . “ 너 미쳤냐 ?” “ 니 보지에 박을 자지는 다른 데 가서 찾어 ! 여기서 찾지 말고 ” “ 당장 문닫고 나가 !” 라고 하며 지은을 쫓아내려 했다 . “ 그럼 나는 옆에서 언니랑 , 오빠랑 하는 것 구경만 할 게 ! 하던 거 마져해 !” 지은은 알몸인 채 방에 들어오더니 우리 옆에 다리를 벌리고 누워 우리를 쳐다봤다 . 나는 지은이가 귀엽기도 하고 , 당돌하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 “ 니 맘대로 해라 ! 근데 오빠 자지보고 놀라지나 말아라 ” “ 오빠 , 계속 내 보지에 박아줘 ” 지수는 신경쓰지 말라는 듯 내 자지가 박혀있는 엉덩이를 흔들었다 . 나는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지수를 돌아눕게 했다 . “ 우와 언니는 좋겠다 . 오빠 자지가 커서 ” “ 나도 내 보지에 이런 큰 자지 한번 박아봤으면 좋겠다 .” “ 잠깐만 , 오빠 자지 한번 빨아 볼게 ” 지은이 갑자기 지수의 보지물로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잡더니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 지수는 못 말리는 동생이라는 듯 체념하며 “ 니 보지에 오빠 자지도 한번 박아봐라 . 아마 평생 못 잊을 거다 .” “ 니 남친들 자지랑은 비교도 안된다 .” 라고 했다 . “ 정말 ? 그래도 돼 ?” “ 고마워 언니 ” 하며 나를 눕히고 내 위에 올라탔다 . 지은은 내 자지가 보지 안으로 조금씩 미끌어져 들어오자 끝까지 박지도 못하고 다리를 부들부들 떨었다 . “ 오빠 자지가 너무 커 !” “ 내 보지에 다 안들어 갈 것 같애 .” “ 내 보지가 벌써 꽉 찼어 . 자궁에 닿는 것 같아 .” “ 언니 보지에는 다 들어가 ?” 나는 지은이가 좀 꽤씸하다 싶어서 허리를 들어올려 자지 밑둥까지 지은이의 보지에 박았다 . 지은이는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며 내 위에 쓰려졌다 . 나는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세우고 허리를 튕기며 연신 지은이의 보지에 자지를 거세게 박았다 . 지수는 내 다리 사이에 얼굴을 집어넣고 여동생의 보지에서 들락날락 거리는 내 자지를 보면서 불알을 만졌다 . 나는 한참을 지은이의 보지에 자지를 박다가 지은이를 눕히고 , 지수도 옆에 눕혔다 . 그러고 보니 일본 야동에서나 보던 자매보지를 동시에 먹는 흔하지 않은 경험이었다 . 나는 지수의 보지와 지은이의 보지에 번갈아가며 자지를 박았다 . 자매라 그런지 보지 느낌은 비슷했다 . 두 자매는 서로 내 자지를 차지하려는 듯 경쟁적으로 보지를 나에게 들이댔다 . 내가 지은의 보지에 한창 자지를 박고 있을 때 갑자기 문이 활짝 열렸다 . “ 어머머 , 니네들 뭐하는 거니 ?” 두 자매의 어머님이 온 것이다 . “ 엄마 ! 연락도 없이 갑자기 왠일이야 ?” “ 전화는 왜 안 받아 ? 내가 몇번을 했는지 알아 ?” 두 자매의 핸드폰은 거실에 있었고 , 우리는 침대에서 뒹구느라 벨이 울리는 것도 몰랐다 . “ 성진씨 인가요 ?” 어머님이 내게 물었다 . “ 아 . 네 . 지수 남자친구 성진입니다 .” 나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너무 당황했고 , 지은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가리지도 못한 채 어찌할 줄 몰랐다 . 순간 어머님이 내 자지를 슬쩍 쳐다보며 놀란 듯한 시선을 느꼈다 . “ 지은이는 왜 여기 있는 거야 ? 언니가 남자친구랑 있는데 ” “ 아니 , 언니가 오빠랑 하는데 , 언니가 소리를 너무 크게 질러서 ...” “ 궁금해서 들어왔다가 이렇게 되었어 ” “ 으이구 누구를 닮았는지 . 쯧쯧 알았어 ” “ 성진씨 . 부탁이 있어요 . 우리 지수와 지은이 기쁘게 해줘요 . 너무 심하게 하지는 말구요 ” “ 나는 끝날 때까지 거실에 있을게요 ” 그러더니 문을 닫고 나갔다 . 나는 쿨한 어머님의 성격에 경외감까지 들었다 . 두 자매는 옷도 안 입고 , 어머님을 따라 나가서 잠깐 얘기를 나누는가 싶더니 웃으며 다시 들어왔다 . “ 오빠 , 놀랐지 ? 오늘 엄마가 올 줄 몰랐어 ” “ 우리 엄마는 쿨해서 다 이해해줘 ” “ 오빠 ! 우리 하던 거 계속 해요 !” 지수는 흐물흐물해진 내 자지를 잡더니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 지은도 내 젖꼭지를 빨며 날 흥분시켰다 . 나는 이 상황에서 계속 해야 하는지 의아했지만 어머님이 한 얘기를 떠올리며 두 자매가 합심해서 내 자지를 세우자 난 두 자매를 다시 눕히고 보지를 빨아줬다 . 두 자매의 몸이 다시 달아오르자 나는 보지에 번갈아 가며 자지를 박았다 . 그때 노크소리가 들렸고 , 문이 천천히 열리며 어머님이 알몸으로 들어왔다 . 어머님은 아랫배가 약간 나오긴 했지만 , 40 대 후반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탱탱한 젖가슴과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었다 . 나는 두 자매의 유전자가 어디서 왔는지 바로 알 수 있었다 . “ 애들아 ! 안되겠다 . 나도 같이 하자 !” “ 그래 , 엄마 ! 이리와 , 엄마도 같이 하자 ” “ 오빠 , 괜찮지 ?”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 . “ 어머님 몸매가 정말 예술이예요 .” “ 호호호 정말요 ? 칭찬해줘서 고마워요 ” “ 근데 성진씨 자지가 끝내주네요 . 우리 딸들이 좋아할 만해요 ” “ 나도 아까 잠깐 봤는데 , 밖에서 기다리다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들어왔어요 . 이해해줘요 ” “ 네 . 어머님 . 감사해요 .” “ 어머님 실망시켜드리지 않을 게요 ” 나는 어머님을 침대에 눕히고 , 키스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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