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엄마
7화. 친구랑 엄마 8
촛불든고양이72026. 06. 22. 03:55 21
18px
"
아
..
아파
..
자기야
..
한번만 용서해줘
...
다신 안그럴께
.."
짝
!!..
짝
!!
현수는 수진의 보지 둔덕을 틀어쥐고 세게 비틀며 눈앞의 거대한 수진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내리쳤다
..
"
이렇게 혼나면서도 보지가 젖어있는 년은 너뿐이다
...
쌍년아
.."
"
아니야
...
자기야
...
난 자기앞이라
,,,
자기만 보면
,,
흥분하쟎아
.."
"
좆까
,...
쌍년아
.. "
짝
!!
짝
!!..
가슴을 때리는 현수의 손바닥 강도가 세졌다
..
"
남자든
..
여자든
..
상관없이 아무에게나 대주는 년
,,,"
"
아니야
...
아
...
아
..
아파
...
현수야
...
용서해줘
.."
"
넌
,,,
니가 씨발년인거 알지
?"
"
아
...
응
..
알아
..
씨발년인거
...
나 이제부터 말 잘들을께
,,,"
" 20
살
,,
아들친구에게 이렇게 보지 잡힌채 맞으니 빨통이 빨개질때 까지 쳐 맞으니
..
좋냐
?
응
?
흥분돼
??
응
..
쌍년아
.."
"
아
..
후
,,,
아
...
아
...
ㅇㅇ어
...
흥분돼
..
그게 자기라서
..."
"
좆까지마
...
넌
,,
니아들앞에서도 흥분하쟎아
,,,
쌍년아
..."
"
아냐
..
그건 그냥
,,,
지석이의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
그냥 장난일뿐이야
..
자기도 알잖아
...
아
....
아
~~
악
..!!"
현수의 손이 클리토리스를 비틀자
..
수진은 현수의 어깨를 붙잡고 몸을 틀었다
..
클리토리스는 흥건히 애액으로 젖었고 현수의 손또한 수진의 애액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
"
박아줘
...
현수야
...
제발
...
나 지금 자기 좆에
,,
박히고 싶어
..
아
..."
수진의 손은 길고
,,
늠름한 현수의 자지를 잡은채 애원하고 있었다
..
수진의 온몸은 땀으로 젖어 있었다
..
"
어제 밤새 딴놈이랑 박고와서
,.
또 박아 달라고
??
쌍년아
..."
"
아
..
ㅇ우
,,
우
,,
미치겠어
..
자기야
...
제발
,,
나 따먹어줘
..
자기 이걸로
,,
응
,,,
제발
..
단단하게 발기된 현수의 자지를 손으로 훑으며 딸딸이 치듯
...
현수의 약점을 공략했다
/..
"
쌍년
,..
돌아
..."
"
아
..
자기야
..
박아
..."
뒤로 돔과 동시에 허리를 숙여 엉덩이 계곡을 현수에게 드러냈다
...
"
어딜 박아줄까
?
응
..?
암캐야
.."
"
아무대나
,..
자기 원하는대
...
근데 지금은 보지가 더 급해
..
아
...
씨발
,,
자기 자지
...
너무 좋아
..."
"
쌍년
,,,
지가 원하는건
,,...
넌 쌍년이야
..."
찰싹
..!!!
탱탱한 수진의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때린 후
...
현수는 수진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거칠게 박아넣었다
...
"
아
....
자기야
...
사랑해
!!.."
방안에서는 이제 자지가 보지를 박을때의 거친 박음질 소리와 엄마의 신음소리만이 흘러 나왔다
..
지석은 안방문앞에서
..
자신의 방으로 조심히 발걸음을 옮겼다
...
방문을 잠근 지석은 침대에 누워 바지를 풀렀다
..
바지속에는 조그맣고 귀여운
,,,
꼬추가 단단히 성을 내고 있었다
..
그렇게
..
아침에
..
엄마의 모습과
..
신음소리를 떠올리며
..
자신을 위로했다
...
"
현수는 언제 갔어
?"
"
아까 낮에
...
엄마는 괜챦아
?"
어둠이 내리고서야 방에서 나온
,,
엄마를 보며 지석은 조심이 물었다
..
"
뭐가
??"
"
어
...
아까
..
아침에
..
엄마방에서
..."
"
들렸니
?
ㅎㅎ 괜챦아
..."
엄마는 살짝 슬립을 내려
,,
빨개진 가슴을 보여주었다
...
"
엄마
..!!
현수가
..."
"
너
..
현수 욕할려면 그만해
..
엄마가 뭐랬지
?
현수 함부로 하지 말랬지
.."
"
그래도 이건
,,,"
"
현수가 나 사랑해서 때린거야
...
그러니
,,
암말 마
...
넌 이해하지 못할꺼니깐
.."
거실의 탁자에 두발을 올리며 담배를 피워문 엄마를 그냥 바라보았다
..
잘 빠진 다리였다
..
기름진
,,
윤기나는
,,,
각선미였다
..
"
이쁘니
?"
"
어
?
어
?"
"
엄마
..
다리
..
이쁘냐구
?.."
"
어
...
이뻐
.."
"
지연이 다리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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