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엄마
12화. 친구랑 엄마 13
촛불든고양이72026. 06. 22. 08:55 15
18px
"
ㅎㅎㅎ 미친년
..
아직
,,
안따먹었지롱
..
이제 곧 우리 지석이 아닷줄 끊어줘야지
..
ㅎㅎ
"
지연과 정애는 지석을 안주삼아
..
술을 마시며 수다를 떨어댔다
..
"
어머
..
지석아
..
너 아직도 아다야
?"
"
어
?
어
..."
지석은 부끄러움과 술한잔으로 빨개진 얼굴을 숙이며 대답했다
..
"
ㅎㅎㅎㅎ
.."
"
ㅎㅎㅎㅎㅎ
,.."
두여자는 지석의 모습을 보며 조용히 웃었다
..
"
지연아
..
지석이 동정 내가 따먹으면 안죌까
?"
"
넘볼걸 넘봐라
..
이년아
..
술이나 따라
.."
지연은 정애를 흘기며 지석의 다리사이에 손을 넣었다
..
빳빳이 발기해 있는 지석의 꼬추는 지연의 길고 가느다란 손바닥에 감싸였다
..
"
우리 이쁜이
..
올만에 남자랑 있어서 그런지
..
완전
,,
뿅갔네
..
ㅎㅎ 이쁘지
?"
수진과 철성을 바라보다 지연은 고개를 돌려 지석을 바라 보았다
..
"
어
..
어
.."
"
니네 엄만
..
섹스할때가 최고로 이뻐
..
아후
..
힘들어 간거좀 봐
..
그렇게 흥분돼
?"
지석의 자지를 잡은 지연은 지석의 자지를 바지위로 새롭게 움켜잡으며 힘을 주었다
..
철성의 무릎위에서 탱크탑을 걷어 내리고 거대한 가슴사이로 철성의 얼굴을 압박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며 지석의 자지에 온몸의 피가 몰리는듯 했다
..
지연의 손이 바지의 단추와 지퍼를 내렸다
..
그리고는 팬티속으로 지연의 손이 들어왔다
..
지석은 부끄러운듯
,,
허리를 뺏지만
..
지연이 제지했다
...
"
가만히 있어
.."
지석은 지연에게 꼬추를 내준채 움직이지 않았다
..
"
정애야
..
지석이 술한잔 더줘
,,"
"
어
.."
술을 한잔 더 마셨다
..
"
긴장 풀어
... "
"
아
..
작다
..
이렇게 작은거
,,
나 첨봐
.."
정애가
..
호기심에 가득한 눈으로 지석의 자지를 내려다 보았다
..
건너편에선 젖가슴을 내어준채 수진이 철성의 바지속에 손을 넣고있다
..
철성과 수진의 입술은 떨어질줄 몰랐다
..
쿠퍼액이 지석의 좆에서 흘러나왔다
..
지연은 쿠퍼액을 손가락으로 찍어
,,,
입으로 가져가 맛본후
..
다시 지석의 좆을 잡고는 흔들었다
..
"
어우
,,
아
.."
"
아후
,,"
수진과 지석의 입에서 얕으막한 신음소리가 동시에 터졌다
..
"
쌀거 같으면 말해
..
싸기전에
,,,
내가
.."
"
아후
,,
천천히
..
아후
..
제발
.."
"
아후
,,,
조끄마한게
..
그래도 쏠린다고
,,
커지네
..
지석이
..
너 귀여워
...
우
,,,
빨아줄까
??"
"
아
..
아
..
나
...
싸
...
아
.."
허리를 숙여 지연의 입이 지석의 자지를 물자
..
이내 지연의 입속에 정액을 토해냈다
..
지연이 지석에게 손을 내밀었다
..
지연에게 손을 잡힌채 지연을 따라 쇼파에서 일어났다
...
수진은 지연이 지석의 손을 잡은채 다가오자
,,,
철성에게서 얼굴을 돌려 지연을 바라 보았다
..
"
우리 이쁜이
..
완전 흥분했네
..
철성이 맛있게 따먹어
,,
정애보지도 물론
,,
은근 맛있어
.."
수진에게 진한 키스를 퍼부으며 남은 손으로 수진의 가슴은 잠시 움켜잡았다 놓았다
..
"
자기야
..
아우
.."
지석과 손을 잡고 있는 지연에게 뭔가 말하려 했지만
..
지연이 제지하며 지석을 데리고 수진의 방으로 사라졌다
..
"
지퍼 내려줘
..."
지석에게 들을 보인채 지연은 미니스커트의 뒤 지퍼를 보였다
..
지석은 천천히 지연에게 다가가 떨리는 손으로 지연의 지퍼을 내렸다
..
"
ㅎㅎㅎ
.
너
..
떠는 구나
..
ㅎㅎㅎ
"
"
어
?,,,"
치마를 벗어낸 지연은 엄마의 킹싸이즈 침대 모서리에 걸쳐 누운채 상기된 지석의 얼굴을 바라 보았다
..
"
벗겨
..
내 팬티도
.."
침대 아래에서 지석은 지연의 팬티를 내렸다
,.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검은색의 실크레이스로 장식된 팬티였지만
..
지연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엔 너무도 잘 어울리는 앙증만한 크기의 팬티였다
..
지연은 히프를 들어 팬티를 벗기는 지석을 도와 주었다
..
지연의 두다리가 조금씩 벌어졌고 이내 지연의 깔끔히 왁싱된 보지둔덕이 드러났다
..
지연은 한손으로 자신의 보지 둔덕을 만지며 지석을 바라 보았다
..
"
이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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