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엄마
2화. 친구랑 엄마 3
촛불든고양이72026. 06. 21. 22:55 70
18px
수진이 부르자 현수는 수건을 바닥에 던지고 천천히 침대로 향했다
..
늠름한 자지였다
..20
살의 젊음이 느껴지는 자지였다
..
185
센티의 조각같은 몸매
..
가운데 우뚝솟은 현수의 자지는 길이와 굵기가 훌륭했고 성능 또한 탁월했다
..
"
맘에 들어
?.."
"
응
.."
현수를 올려다 보고는 이내 현수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
한껏 단단하게 발기된 현수의 자지를 수진은 입속 목구멍 깊숙히 삼켰다
..
"
아
,,,,
씨발
,,
좋아
...
아
..
사까시
..
최고야
..
아
.."
귀두가 목젖을 넘어 좁은 식도의 구멍을 먹는듯 했다
..
자신의 좆이 여자의 입에 이렇게 깊이 들어갈줄은 생각도 못했다
..
수많은 경험이 있지만 이런 사까시는 처음이었다
,,,
침대에 길게 누운 수진의 육체는 다이나믹하고 드라마틱했다
..
45
살의 나이가 무색하게 거대한 가슴은 탄력이 넘쳤고 길게 뻗은 각선미는 기름져 보였다
..
현수는 어제 수진의 보지와 후장에 자신의 정액을 내품으며 최고의 절정을 만끽했다
..
"
우푸
,,
헉
,,
싸고 싶어
?"
현수의 좆에서 입을 뗀 수진은 깊은 숨을 쉬며 물었다
,..
"
응
..."
"
싸
..
내 입에
.."
혀와 입술을 사용해 현수의 좆
,,
귀두를 빨아당기자 현수는 이내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
어제밤부터 벌써
5
번의 사정이었다
...
자고 일어나서인지 수진의 입속에 많은 양의 정액이 담겼고 수진은 입속의 정액을 맛있게 들이 마셨다
..
"
넌 무슨놈이 그렇게 술을 먹니
?
그래도 이렇게 살아있는게 용하네
.."
집에 들어오자 마자 수진은 아들에게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
"
학교는
?"
"
오늘 쉴려고
,,"
"
잘한다
..
술 고거먹고
,,"
"
엄마는 회사 안가
?"
"
옷갈아 입으러 들렸어
..
회사 가야지
.."
브이자로 깊이 파진 원피스 사이로 젖가슴이 거대하게 지석의 눈에 들어왔다
..
젖가슴 위의 키스마크 또한 몇군데가 보였다
..
아무리 야한 옷차림을 즐기는 수진에게도 지금의 원피스로 출근하기에는 너무도 야했다
..
지석에게 이런 엄마의 모습은 낮익은 모습이었다
..
집에서든 밖에서든 엄마는 꺼리낌이 없었다
..
자신의 몸을 노출하는것에서는 아들앞에서도 당당했다
..
"
엄마
.."
지석은 엄마를 부르고는 잠시 주저했다
..
"
왜
?
말해
?"
"
아냐
.. "
"
말해
..
현수얘기야
?"0
"
어
?,,
어
.."
수진은 거실의 쇼파에 다리를 꼬고 앉으며 아들을 바라보았다
..
초미니의 원피스 아래로 길다란 다리가 지석의 시선을 끌었다
..
수진은 그럴줄 알았다는 듯이 얼굴에 미소를 짓고는 담배를 피워물었다
..
"
엄마가 남자 없으면 안되는줄 알지
?
그럼 그냥 받아들여
.."
수진의 얼굴엔 담담함이 묻어났다
...
그날이후 현수와 엄마는 지석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만나기 시작했다
...
지석의 눈을 피하는 것도 잠깐
..
얼마안가 현수는 수진의 침대를 점령했다
..
"
안잤냐
?"
엄마의 침실에서 나오는 현수가 부억에서 지석에게 말을 걸어왔다
..
"
어
?
응
..
이제 잘려고
.."
"
우리가 너무 시끄럽게 했지
?
너도 알쟎아
..
수진이 신음소리 못참는거
..."
"
어
?
어
..."
지석의 시선은 현수의 잘다듬어진 몸을 향했다
..
수진이
??
"
내가 니네 엄마 이름 불러서 놀랬냐
?
ㅎㅎ
..
남녀사이가 그런거야
..
ㅎㅎ
"
"
엄마는
?"
"
자
..
나 물 한잔 줘
.."
현수는 식탁의 의자에 앉아
..
담배를 피워물었다
...
"
아
..
씨발
..
니네엄마 엄청 밝힌다
..
완전 암캐야
..
암캐
.."
현수는 지석이 가져다 준 물을 단숨에 마시며 말했다
..
지석은 그저 듣고만 있었다
..
어렸을때부터 많은 남자들과 어울렸던 엄마를 알기에 능히 짐작이 갔던 상황이었지만
..
지금 엄마의 남자가 자신의 친구이기에 자신이 무안하고 불편했다
..
"
너 내일 모레
..
시간되냐
?"
"
어
?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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