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엄마
13화. 친구랑 엄마 14(완결)
촛불든고양이72026. 06. 22. 09:5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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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
어
.."
"
아후
...
나 넘 하고 싶다
..
니 동정 따먹을 생각에
..
많이 젖었어
...
봐봐
.."
지연은 보지둔덕에서
,,
손을 떼었다
..
지연의 손은 애액으로 젖어 있었다
..
그리고 지연의 보지 역시 축축히 젖어서 지석을 유혹하고 있었다
..
"
너도
,,
내 보짓물 맛보고 싶지
?
니 엄마가 젤 맛있어 하는 내 쥬스
...
보짓물
,,"
지연은 젖은 자신의 손을 빨며 지석을 바라보며 말했다
..
"
빨아
..
응
..
빨아
...
얼른
..
아
..."
지석은 침대아래에서 무릎을 꿇고는 지연의 다리사이에 천천히
....
조심히 얼굴을 가져갔다
..
그저 지연과 함께 한공간에만 있는것으로도 충분히 행복해 하던 지석이었다
..
이제껏 보았던 어느 여자보다도 예쁜
..
자신의 여신이
..
침대에 누운채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다
..
"
아
...
좋아
...
나
..
맛있어
?"
지석은 대답하지 못했다
..
대답할 수 없었다
,,
지연의 선홍색 꽃잎에
..
입술을 대고
,,
조심히 핥았다
..
"
세게 빨아
...
더
..
아
.."
지연의 손이 지석의 머리를 잡고 자신에게 끌어 당겼고
..
이내 길고 날씬한 두다리가 지석의 머리를 감아 댕겼다
..
지석은 그렇게 지연의 보지에 얼굴을 묻힌채
..
미친듯이
..
지연의 보지를 빨았나갔다
..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겠다
...
지석은 지연의 다리사이에 얼굴을 묻고
,,
정성을 다해 지연의 보지를 입과 혀로 애무했다
..
지석의 온몸은 땀으로 젖어 있었다
..
"
우
,,,
더
,,
아래로
,,,
더
..
더
..
아래
.."
지석의 혀가 지연의 항문에 닿을때까지 지연은 재촉했다
..
이곳도 애무하는지 지석은 첨 알았다
..
"
아
..
좋아
...
아
..
혀 넣어
,,,
어
...
아후
,,
후장에
,,
넣어
,,
아
..."
지연은 두다리를 오므리며 지석의 머리를 조여왔다
...
지석의 혀는 동그랗게 말린상태로 지연의 후장에 서서히
..
들어갔다
...
"
아
...
좋아
...
최고야
...
아
...
씨바
...
네 후장 맛있지
...
넘 좋다
..
지석이 혀
...
아
..."
언제였는지
..
지연은 손을 자신의 보지로 가져와
..
스스로를 자위를 하며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
지연의 손은 점점 빨라지며
..
지석에게 자신의 후장을 내준채
..
자위의 속도를 높여갔고
,,,
얼마안있어
.
지석의 얼굴에
..
폭포수같은 보지의 애액을 터트렸다
...
첫오랄
,,,
첫애무
,,,
에서 지석은 엄청난 지연의 절정을 얼굴로 온전히 받아내었다
..
"
이리와
...
좋았어
?"
"
어
?..
어
.."
지연은 지석을 불러 자신의 옆에 뉘였다
..
지연의 팔이 지석의 어깨에 둘렸다
..
지연에게 안긴 모습이었다
,,,
지연의 거대한고 탱탱한 가슴이 지석의 얼굴과 마주했다
..
명품 가슴이었다
..
미치도록 만지고 싶어했던
,.,,
가슴
..
이 바로 눈앞에 있었다
..
"
처음이지
?"
"
어
? ,,
응
,,,"
"
ㅎㅎ
..
처음치곤 제법
,,
혀를 잘쓰네
..
우리 이쁜이보단 못하지만
..
그래도 아들이라고
,,
소질 있는데
..
ㅎㅎ
"
"
엄마가 오랄 잘해
?"
"
ㅎㅎ
..
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
최고의 혀를 가졌어
..
니네 엄마
..
ㅎㅎ
"
지연은 웃으며 지석의 머리를 가슴에 붙였다
..
"
나 담배 피고 싶어
.. "
"
어
..
잠시만
.."
지석은 침대에서 일어나 담배를 가지러
,,
거실로 향했다
..
약간 어두운 채
,,
거실의 술자리에는 아무도 없었다
..
담배와
..
라이터
..
재털이를 들고 방으로 향하다
..
소리가 나는 자신의 방쪽으로 향했다
..
열린 방문으로
,,,
지석과 수진의 시선이 마주쳤다
..
잠시 지석은 움직임을 멈추고 엄마를 바라보았다
..
단단하게 발기된
..
철성의 큰 좆을 입에 문채
..
수진은 방문앞의 지석을 바라보았다
..
수진은 놀라거나 당황하는 기색없이
..
아들에게 눈을 떼지 않은채
...
아들의 친구
,,
철성의 좆을 한입 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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